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공상과학아빠 엄마가 부부이고 반대로 어린 아들 딸을요?시댁이나 친정에다 맡기고 아들 딸 갓난아기 때부터 천륜 싫고 아이들도 싫고 귀찮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지긋지긋하고 구질구질해서 미국 유럽 일본 동남아로 이민가면 시어머니나 친정엄마 연로한테 인생 삶은 어딨고 떨어져 지내면 크게 후회하게 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조그만그늘나비279연락이 줄어드는 건 마음이 식었다는 신호일까요?연락을 처음에는 자주 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줄어드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보통 마음이 식었다고 생각하는 게 맞을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공상과학예쁜 여자어른은 잘생기고 귀엽고 예쁜 남자어린이가 할때요?남자아이가 부끄러워서 거절할 수도 있고 데이트 하는 거 좋아할 수도 있는데 남자아이 초등학생이면 다 다를 수가 있고 이런 데이트하면 안 좋을 수도 있는 건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주조심스러운차돌박이토요일 17시 소개팅 식당 > 카페, 카페 > 식당 뭐가 좋을까요?토요일 오후 5시 소개팅 식당 > 카페, 카페 > 식당 뭐가 좋을까요?사람마다 하는 이야기가 다 달라서 고민이네요...주선자가 카페에서 약속을 잡아 뒀는데, 연락을 주고 받다 보니 식사 이야기를 하셔서카페 말고 식당에서 보는 건 어떠냐고 물어봤는데...차라리 카페로 방향을 틀어야 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행복할사람결혼식 뷔페에 가서, 잘 먹고 오는 방법 질문드려요.지인 결혼식에 혼자 가게 되었습니다.딱 그 지인과 연결된 사람이 저 혼자라,결혼식날 혼자만 갈수밖에 없는데요.약 15년 가까이 알고 지낸사이에,그래서 1년에 몇번씩 서로 안부물어보며, 사이 좋게 지낸 상대라, 축의금만 계좌이체하고 안가기는 좀 그렇더라고요.일단..혼자 가게 되었을때 제 생각은,아주 일찍 가서 지인에게 인사드리고, 결혼식 시작전에 뷔페에 먼저 가서 계속 밥을 먹는걸 생각하고 있습니다.결혼식 시작하려면 30분정도는 더 기다려야할텐데,앞 순서 결혼부부가 있어도 그냥 얼추 식권 주면서 들어가서 밥 먹을수는 있을것 같더라고요.한국에서 하이앤드급 호텔결혼식장에서 결혼하는건 아닌데...그래도 꽤 유명한 프리미엄급 호텔결혼식장에서 결혼하는거라...인터넷에서 뷔페 검색해보니 반찬가짓수만 120가지가 넘는다고 합니다.요즘 프리미엄급 이상은 거의 다 그런가요?제가 궁금한건......아주 초반에 가서 밥을 먹기 시작하면, 얼추 이것저것 잘 즐길수 있을것 같은데....사람들이 많이 오기 시작했을때에는, 같이 붙어서 안거나 해야 할것 같아요.저는 굉장히 구석자리에서 먹으려고 하는데, 그것보다는 뷔페음식과 가까운곳에 앉는게 더 좋겠죠?동선이라던지.. 음식 수급하는 시간이라던지..100가지가 넘는 음식을 모두 다 먹지는 못하겠지만..아쉽게도 요즘에 치아가 약해져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딱딱하거나 질긴건 못먹을것 같더라고요.뷔페에서 승리??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정장입고 혼자 먹는거라 양손으로 랍스타 뜯어가면서 우걱우걱 먹는건 좀 추잡스러워 보일것 같긴해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너의목소리가들려요즘 예식 비용이 너무 많이 드는것 같은데..이게 맞나요?일단 기본적으로 식대는 10만원을 넘어가고무슨 추가금이 이렇게나 많이 붙는지..특히 메이크업은 13시 이전 예식이면 무조건 추가금이 붙어버리네요.보통은 오전 예식(점심시간대) 을 선호하는데 이렇게 되면 결국 결혼의 문턱만 점점 높아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드네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어쩐지찬란한호두남자친구 부모님 선물 챙겨드리는게 이상한건가요?남자친구랑 2년 가까이 만났고, 저는 24살 남자친구는 30살인데 남자친구나 저나 결혼생각 딱히 없어요. 근데 남자친구는 자꾸 저를 본인 집(아직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중)에 데려가고 아버님 생신때 저를 데려가서 같이 밥먹고 여러번 뵌적도 있구요... 어버이날때 저희 엄마 선물도 챙겨서 저도 남친네 부모님 선물 챙겨드렸어요 ㅜ 받기만하는 성격은 못되어서 ㅠㅠ그래도 저희 엄마 챙겨주는거 너무 고마운데 결혼할 사이도 아닌데 어버이날 챙기고 설날, 추석까지 챙기는건 조금 부담스러워서요,, (남친만 저희 엄마한테 보내주고 저는 어버이날만 챙겨드리고 설,추석은 못챙겨드렸어요)이번엔 설이라고 비싼 한우 보내줬어요저나 오빠나 누구 챙기는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서로 잘 챙겨주는거 같기는 한데, 오빠네 부모님은 결혼하길 원하시거든요... 그래서 부모님이 기대하실까봐 그게 조금 걸리네요, 이번에 오빠네 어머님이 생신이셔서 명품 화장품 세트 보내드렸는데 제가 너무 오바하는걸까요.. 이번에 남자친구 어머님 생신선물 챙겨드렸다고 주변에서 왜챙기냐고 원래 연인사이에서는 부모님 자주 보는거 아니고 선물 같은건 더더욱 하는거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결혼 생각 없이 챙겨드리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요즘 생각이 좀 많아져서요.. 제가 정말 결혼 생각이 없는게 맞는건지 싶기도 하고.. 아무튼, 남자친구 부모님과 가까이 지내는건 추천하지 않나요 ㅜㅠ?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공상과학돈 많은 부자 시어머니 유능한 닥터 남편이요?시어머니가 가난하고 능력없고 경제적으로 풍속하지 못한 며느리와 친정엄마 맘에 안들어하고 탐탁치 않고 달갑지 않아하고 팔불출 같은 것 그렇게 없는 애를 골라가주고 이런 결혼 승낙 못하면 여자 측 파혼이 답이지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다소능력있는석류남자친구랑 싸웠어요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ㅠㅠ안녕하세요 24살 여자에요남자친구랑 8월에 결혼날짜까지 정했어요이제 슬슬 웨딩반지를 맞춰야해서 제가 지지지난주부터 계속 맞추자고 얘기를 했었습니다 아파서 미룬건 어쩔수 없으니까 그러려니 하거든요 ㅠㅠ 근데 남친이 야근도 하고 주말애도 가끔 출근하고 고생하는건 알고 당연히 피곤하겠죠...근데 그 잠깐을 시간을 못내서 자꾸 미루는건 좀 아닌것 같고 그래서 제가 이번주 주말에 반지 맞추러 가는거 맞지? 라고 물어보니까 남자친구는 시세를 모르겠다며 다다음주에 가자고 하는거예요 ㅠㅠ😡😭 그래서 제가 뭐라고 했더니 자기는 그만좀 닥달하라면서 숨을 못쉬겠다며 그만하라고 싸웠어요...ㅠㅠ 제가 한번얘기한거가지고 뭐라한것도 아니고 저번부터 맞추자고 했던건데 그걸로 뭐라했다고 숨을 못쉬겠다고 하면...뭘 어떻게 말을 해야해요..??? 정말 화가나서 피곤하고 자꾸 미룰꺼면 걍 반지 맞추지말든가 호수 알려주면 나혼자 가겟다고 하니까 그럼 결혼하지 말자고 하고 거기에다가 반박으로 피곤하면 주말에도 출근하지마 라고 했거든요 ..저도 직장인지라 주말에 부르면 가야하는거 알고 힘든건 아는데 그런것도 이해 못해주면 어떻하냐 면서 싸웠어서 그래서 제가 미안하다 사과를 하고 그 뒤로 서먹해서 서로 얘기를 잘 안하고 연락도 거의 안하고 있어요 오늘 만나서 반지 어디서 맞출지 얘기하고 예약하고 1시간만에 집에 왔어요..어떻게 화해를 하면 좋을까요..?? 여태까지 남자친구가 먼저 저를 풀어줬어가지구..어떻게 풀어야할지 모르겠고 4월이 촬영인데..그 전까지는 어떻게 지내죠..??ㅠㅠㅠ2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다소튼튼한나비이거 그린라이트임?@@@@@@@여사친이랑 밤에 만나서 집까지 데려다주면서 2시간동안 대화하고 카톡도 자주하는데 이거 그린라이트임? 본인 못생겨서 헷갈림ㅇㅇ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