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고민많을뿐아니..이거 저만 생각 한거 아니죠..?아니..일단 제 상황을 말하면..일단 엄마가 베트남이라서 저도 베트남으로 학교을 다녔고 8~9년정도를 다녔어요 그런다가 한국에서 돌아왔어요 남보다 학교 2년정도를 늦게 다녔어요.그래서 지금..고3이구요 남친에 제사정을 다 알고 있는 상태구여 전 미용학원다니면서 바쁘게 다니고 있거 매주 수요일 주말을 쉬고 있지만..암튼 제가 쉬는시간에 되면 막 선택과목이라 이동수업을해요 그래서 이동하면 남친한테 연락이와요 뭐하냐면서 물어봐요 여기까지는 상관 없거든요 내가 어디냐고 물어보면 어디에서 놀고 있다고 해요. 제가 대충 어디 놀는지 알아요 근대 누구랑 노는지 물너보면 그때 그언니랑 놀고 있다고 해요 제가 질투하면서 계속 놀고 저번에 길게 적었어요 화나고 짜증나고 질투난나다고 했는대 남친이 미안하다면서 넘어가는대 계속 놀아요.. 그언니도 남친있는대 왜 제 남친이랑 노는지 모르겠어요 그 언니 남친이 바쁘다면서 제 남친이랑 논거래요. 제가 남친 사정 아는대.. 남친 사정이 여고에 다녔대요 그시절에 남녀공학 봐꾸는 시기라면서 여자가 많다고.. 솔직히 전화 놀때마다 여자 오기했지만.. 남자가 전화 오긴해요.. 이거 맞나여..?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주조심스러운차돌박이결혼을 서두르자는 여자친구, 현실적으로 고민되는데 제가 너무 계산적인 걸까요?여자친구와 저는 올해 32살인 동갑 커플입니다.만난 지는 6개월 정도 되었고, 제가 감정적으로 너무 앞서서 결혼 이야기를 먼저 꺼냈습니다.그런데 여자친구는 저를 너무 좋아한다며 올해 안에 결혼하고 싶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저도 여자친구가 많이 좋고, 없으면 허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이 큽니다.다만 현실적인 부분을 생각하면 결혼을 진행해도 되는지 고민이 커져서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현재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제 상황부채 없음현금성 자산 1억 5천 정도 보유아버지는 혼자 계시지만 노후 준비는 어느 정도 되어 있어 제가 크게 부양을 걱정하는 상황은 아님상장 중소기업 재직 중실수령 월 350만 원 정도여자친구 상황유치원 교사 경력 7년본인 명의로 된 대출이 있었고, 현재 800만 원 정도 남아 있으며 내년 상환 예정이 대출은 부모님이 딸 명의로 받은 것이고, 그동안 벌어놓은 돈도 빚 갚는 데 많이 사용했다고 함부모님은 현재 시장에서 장사 중이시고, 노후 준비는 되어 있지 않은 상태현재는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지 않음제빵 자격증이 있고, 장래희망은 빵집 운영다만 창업 자본이 없어 지금은 부모님 가게 옆에서 소량 만들어 판매하는 정도아이는 두 명 낳고 싶어 함제가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여자친구가 안정적으로 고정 수입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은 크지 않아 보인다는 점입니다.본인은 필요하면 부업을 하면 된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데,저는 결혼은 결국 생활이라고 생각해서 이 부분이 계속 마음에 걸립니다.특히 결혼 후를 생각하면,당분간은 사실상 외벌이 가능성이 높고아이를 둘 낳게 되면 경제적 부담이 훨씬 커질 것 같고장인, 장모님의 노후 준비가 전혀 안 되어 있어서 앞으로 여자친구가 장녀로서 부모님을 경제적으로 도와드리려 할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저도 부모님이 힘드시면 모른 척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다만 제 소득과 자산만으로신혼생활, 출산·육아, 처가 지원까지 감당하려고 하면 현실적으로 너무 버거워질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여자친구 자체는 정말 좋고 놓치면 후회할 것 같기도 합니다.하지만 결혼은 마음만으로 하는 게 아니라는 생각도 들어서,이 상황에서 결혼을 서두르는 게 맞는지,아니면 현실적인 기준을 더 분명히 세우고 천천히 생각하는 게 맞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제가 너무 계산적인 건지,아니면 결혼 전에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를 보고 있는 건지도 궁금합니다.인생을 살아가고 계신분들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유난히파워풀한캐러멜절 좋아하는 사람한테 팔로우 걸어도될까요?아직 좋아한다는 확신없는데 적당히 신경쓰이는정도에요 설레고 심장뛴단 느낌못느꼈는데 그런탓에 날 좋아하는애한테 확신도없는데 행동하기가 꺼려져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기특한잠만보혹시 나처럼 연애하고 결혼하는 게 꺼려지는 사람도 있어요?가끔 연애하고 결혼하는 사람들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내가 연애하고 결혼하는 상상하면 두렵습니다."저 사람들은 어떻게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할 수 있는 것일까? 부모님이 흔쾌히 허락을 하신 건가?"라는 생각이 들어요.학창시절에 친한 여자도 없었던 저에게 연애하고 결혼하는 사람들은 좀 신기하네요.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GTA5, 레드 데드 리뎀션 게임하면서 군것질을 할 생각만 해왔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진심기쁜노송나무애인의 통보식 연락방식, 다들 어떤가요저는 2년가까이 만나고 있는 애인이 있는데그 애인은 항상 통보식으로 이야기합니다.월요일에 토요일에 출근하냐고 물어보면 "몰라"로 일관그러다 금요일이 되면 나 출근한다. 합니다.지인과 술자리가 생기면 미리 말해주는 거라곤 없습니다.하 이 문제로 20번은 싸운 거 같은데 제가 포기하는 게 맞는거죠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유연성있는소시지짝남 잊는 법 좀 알려주세요!!!!!2주 전만 해도 짝남이랑 디엠을 했거든요? 학원에서 만났는데 남자애들 중에 여자에 관심 없고 게임이랑 공부에만 관심있는 애? 약간 숙맥인 것 같기도하고 그런 애인데 저랑 한달정도 디엠했어요 얘가 그런 성격이 절대 아닌 것 같은데 /silenc 잘자 이런 것도 보내고 스토리에 하트랑 답장 한번 한적도 있었어요 저번에 봤을 땐 자꾸 제 쪽 보고 밥 먹을 때 자리 많았는데 제 앞자리 앉고… 제가 생각해도 혼자 너무 김칫국 마신 것 같긴 해요ㅋㅋ 암튼 제가 디엠보내면 진짜 빨리 읽었는데 주말에 걔가 갑자기 두세시간만에 읽는 거에요 그동안 얘 좋아하는 거 너무 힘들고 애매하게 구니까 진짜로 미칠 것 같고 막 보고싶어서 그냥 중간 끝나고 뭐하냐 했는데 얘가 대학교 해외로 가거든요? 그래선지 자기 토플준비해야한다, 이번주 뭐하냐 했는데 친구랑 약속있어.왜?? 이렇게 보내서 그냥 볼 수 있나 해서 그랬다,시간되는 날 있냐 하니까 잘 모르겠대요 그래서 그냥 알았어 하고 까인 것 같아서 디엠 안 한지 2주되어가는데 얘한테도 연락도 없고ㅠㅠ애매하게 굴고 연락 아직까지 없어면 저 안 좋아하는 거 아는데 잊을려고 하면 얘가 꿈에도 나오고 너무 보고싶어요 아무래도 얘가 제 첫사랑인 것 같은데 연락하면 좀 오바겠죠..? 학원은 끊어서 학원에서 걔 못봐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살짝쿵일찍자는감귤데이트 비용 반반통장 만드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데이트 비용 반반통장 만드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보통 남자쪽에서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2년된 커플이고 반반통장을 한다면 한달에 각자 얼마를 넣어야 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결혼 한 여성들은 남편 희귀 제품 모으는 취미 대부분 싫어 한다는데 맞는가요? 왜 싫어 하는가요?부부는 항상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 가져야 다툼 없고 좋은 관계 유지하고 신뢰도 쌓인다고 생각합니다. 부부 서로 취미 맞지 않는 경우가 있고 아내는 남편 카드 등 희귀 제품 모으는 거 싫어 한다는데 왜 싫어 하는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끝까지신나는멍멍이성향이 다른데 결혼해서 잘 지낼수있을까요?현재 3년째 동갑이랑 연애중인 30대초 여자입니다원래 친구로 지내다가 남자친구가 먼저 고백해서사귀게 되었는데요1년 되자마자 바로 동거를 시작해서 같이살고있는데계속 서로 성격차이와 개인성향때문에 거의 한달에두세번정도 싸우고있습니다남자친구는 느긋한편이고 저는 성격이 급한편인데서로 맞춰가면서 차차 노력해보자고합니다지금도 이렇게 싸우는데 결혼하면 달라질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리사와와이프 이직 1달 기념 소소한 이벤트 추천해주세요결혼 4년차 유부남입니다.용돈을 받아쓰고 있어 재정적으로는 여유롭지 못한데 요즘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는 와이프를 위해서 소소하게 이직 1달 기념 이벤트로 추천할만한 걸 알려주세요9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