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세븐나이츠뫕일게이도를 아십니까를 만나면 어떻게 거절하는게 최선일까요?도를 아십니까와 같은 사이비 종교를 만났을때? 어떻게 거절하는 게 가장 현명할까요? 너무 강하게 거절하면 오해받거나 불편할 수도 있고, 너무 부드럽게 넘기면 계속 관심을 갖게 될까 걱정도 되고요. 적절한 선에서 정중하게 거절하는 방법이나, 상황에 따라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지 궁금하네요. ㅜㅜ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계속 만나고 싶다는 말인가요? 아니면 그만 만나자는 말인건가요?계속 만나고 싶다는 말인가요? 아니면 그만 만나자는 말인건가요? 애매모호해서 질문 드립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나이가 들수록 섭섭함이 많아지는 이유가 있을까요?자식들일에, 배우자일에, 젊었을때는 사소한 일이라 생각하고 넘긴 경우가 많은데, 나이가 들수록 이런 부분들이 신경쓰이고 섭섭함으로 다가오는 이유가 있을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억수로다양한셰퍼드애인과의 종교 문제 다들 어떻게 해결하나요만난 지 1년 좀 안 된 남자친구가 있어요 교회 활동하다 우연히 만나서 지금은 제가 남자친구네 쪽으로 옮겨서 교회를 같이 다니고 있어요 처음에는 잘 모르기에 괜찮았는데 만나면 만날수록 이 사람의 신앙심이 제가 이해하고 받아들이기에는 너무 커서 문제예요저는 모태 신앙도 아니고 저희 가족들은 다 무교에요 그러다 어쩌다 저는 교회를 다니게 돼서 그냥 물 흐르듯 지금까지 다니고 있어요 믿음이 그렇게 큰 것도 아니에요 그렇지만 남자친구는 모태 신앙이고 집안 자체가 기독교이고 신앙을 중요시해요 저희 집이랑은 정반대에요 남자친구 집이 그러고 교회를 다니고 하는 건 다 괜찮은데 교회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문제예요 주말은 무조건이고 특별 새벽예배나 행사 그런 건 무조건 다 참여해요 또 교회에서 역할이란 역할은 다 해요 그리고 이번에 둘 다 해외 선교가 있는데 저는 고민 중이고 남자친구는 무조건 간대요 혼자 보내자니 다른 이성들도 있고 안 그래도 교회 문제로 자주 싸우는데 해외까지 가서 싸울 것 같고 맘 같아서는 안 갔으면 좋겠는데 제가 또 같이 가자니 남자친구네 가족들도 있고 또 저는 남자친구 말고는 친한 사람도 몇 없어서 고민이 돼요 남자친구의 신앙심을 모르고 만난 건 아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어요 이해하고 존중해 주려고 해도 자꾸만 마음에 걸려요 다들 애인과의 종교 문제 어떻게 해결하나요3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줍은닭153생일인데... 연락 관련 고민 있어요.중학교때 호감 가지던 애가 있었는데요고등학교 들어가고 연락을 한번 했다가 더이상 안했어요...그때로부터 지금까지 7년정도 지났는데요....옛날 생각나서 보니까 얘가 오늘 생일더라구요그래서 나 기억해? 오랜만이다 카톡에 생일 알림떠서 연락 해봤다 이렇게요혹시 남친이 있을수도 있고...둘다 성인 됐는데 좀 그런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제가 소개팅남한테 월요일날 토요일날 시간되냐고 물어봤는데 대답 안해주고 금요일인 오늘 아는형이 고민있다고 일욜날 보자그러는데 저한테 그렇게까지제가 소개팅남한테 월요일날 토요일날 시간되냐고 물어봤는데 그때 대답 안해주고 금요일인 오늘 아는형이 고민있다고 일욜날 보자그러는데 저한테 그렇게까지 관심 없능거죠? 썸 깨도되겠죠?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소개팅으로 세번 만났는데 월욜날 토요일날 시간되냐고 물어봤는데 확실하게 대답을 안해줬어요.소개팅남 세번 만났는데 월욜날 토요일날 시간되냐고 물어봤는데 확실하게 대답을 안해줬어요. 그래서 카톡만 계속 이어가고있는데 갑자기 오늘 토요일날 아는형이 고민상담있다고 해서 들어줘야 한다고 일욜날 시간 가능하냐고 묻길래 약속 잡을꺼면 미리 말해줬으면 좋겠다고 소개팅남한테 말했는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화나서 안읽씹하고 있어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역대급활기있는진달래소개팅어플만남 제가 20살인데 괜찮을까요..?글램앱임제가 어플에서 26살오빠랑 연락중인데 2틀동안 하고있거든요 근데 그냥 연락으론 평범한 일상얘기하고 한번만나보기로했는데 이상한사람일수도 있나요?만나는장소는 카페나 야외이런대서 만나기로했거든요..근데 나이차이가 심하진않은편일려나요2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수술 후 집에 오면 배우자가 집안일을 시키지 않아도 해야 하는데 하기 싫어서일까요? 눈치가 없는 걸까요?며칠 입원했다가 어제 집에 왔습니다. 최소 2주정도는 집안일을 하지 말고 도움을 받으라고 하더라구요.남편은 알아서 척척해야 하는데 시키는 일만 합니다. 서툴러서일까요? 몸도 아프고 힘든데 알아서 안해주니 답답합니다. 뭘 할 줄 몰라서 그런 걸까요?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확실히슬림한장어어떻게 하면 내 마음에 여유와 공허함이 사라질까요?결혼을 했지만 남편이 제 맘을 늘 보살피기도 힘들고 늘 공허한 맘도 있고 이럴려고 결혼했나 싶은 마음이 계속 들어서 자기관리도 자기개발도 하는데 문득문득 생각이 나네요 같이 보내는 시간도 별로 없지만 눈 뜨면 밥 먹고 각자 출근 하기 바쁘고 연애같은 결혼생활 하고싶어서 각방도 쓰고 사생활 지켜가며 행복하게 살고싶었는데 어느순간 보니 돈 벌기에만 전념하고있고 내가 원하는 삶이 맞나 생각도 많이 들고 정신적으로 저에게 큰 위로를 주기보다 서로가 자존심 싸움만 하는 것 같고 책도 읽고 제가 제 자신을 많이 사랑해주자 생각은 하는데 공허함은 한두달에 한번은 찾아오네요 뭐가 채워지지않았을까요? 제가 그토록 악지르고 이래도 보고 저래도 봐도 저 사람은 결국 저에 이런 사소한 문제점 하나 헤아려 주지는 못 할 것 같아요 어쩌면 알고싶지 않을수도있구요 싸운다고 생각하니깐요 저는 서운한건 풀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대화를 할려는거 였는데 그걸 싸움이라고 생각한다면 저는 지금 아무것도 아무말도 안하고 마음의 홀로서기를 하고있어요.. 그럼에도 문득 문득 찾아오는 공허함과 외로움 그리고 이럴려고 내가 결혼했나 하는 마음이 저를 힘들게 하네요..어떡하면 좋을까요?2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