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유튜브로 성공하기란 하늘의 별따기 인가요?유튜브로 성공하기란 하늘의 별따기 인가요?그냥 직장인으로 사는게 마음이 편할까요 ? 아니면 새로운 도전을 해보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요즈음 직장인들은 왜 오래 다니지 못하는건가요?요즈음 직장인들은 왜 오래 다니지 못하는건가요?빨리 퇴사하는 청년들이 엄청나게 많던데요.예전에는 이악물고 버텼던 반면 지금은 그냥 퇴사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개운한고래226족구 정말 하기 싫은데요 직장생활 때매족구 아니 발로하는거 헤딩 이런거정말 못합니다 군대만 나오면 하지 않을줄 알았는데 15년 직장 생활계속 따라다닙니다 차라리일하고 싶네요 물론 잘못해서 인것도있지만 누구한테 피해 입히는걸너무 싫어합니다 내기도 하니까못하는것들을 들춰내는걸 싫어해서6개팀 중에 아마 우리 팀은 저때문에질껍니다 이런 족구 트라우마 스트레스 어쩌면 좋나요 내일 워크샵가는데 참 난감하네요 정말 정말이런거 신경쓰는 신경조차 너무힘이 듭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룰루라라갑자기 잘렸습니다 도와주세요ㅠㅠㅠ카페에서 3일 일하면서 매니저란 여자아이에게 하대당하고 뒷담화 까지 듣고 있었는데 오늘 갑자기 사장이 문자통보로 그만 나오라고 합니다. 열심히 했고 너무 억울하는데 사장에게 어떻게 답을 해야 할까요 정말 밉고 노동청에 신고하고 싶습니다. ㅠㅠ 타격감을 주고 싶습니다ㅠㅠ 너무 속상해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사일러스이런 직장 상사는 진짜 사람을 미치게 하는거죠?이른 아침에 어느 갓들어온 직원이 사무실 청소를 하는데, 실수로 조그마한 휴지통 비우는 것을 깜빡했어요.그러자 직장 상사가 그거가지고 퇴근시간이 될때까지 뭐라고 질책하는 것은 진짜 심한거죠??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엄격한비단벌레5기분이 우울할때 어떻게 기분 전환하면 좋을까요?회사고 집에서고 안좋은 일이 너무 많이 벌어지는데 , 가장으로서 힘든 내색은 할 수 없고 속으로는 너무 힘드네요. 잘 안마시던 술을 마셔도 힘듬을 지워낼 수가 없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요새는 숨쉬기도 힘든 때가 많이 오네요. 잠들기도 너무 힘들구요.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는 지혜를 알려주세요.1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회사에서 진행하는 건강검진은 필수적으로 받아야 하나요?회사에서 진행하는 건강검진은 필수적으로 받아야 하나요?아니면 그냥 넘어가도 상관없는건지 궁금합니다.그냥 따로 받지않고 추후에 개인적으로 검사를 받아도 괜찮나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윗사람에게 요청 메시지 보낼 때 ㅇㅇ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표현은 매우 정중한 표현인가요?사회생활은 대화하는 방식이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상대를 배려하는 말과 메시지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보다 윗 사람에게 뭔가 요청하는 경우 해주세요 보다는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표현은 매우 정중한 표현인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올곧은호아친252현직장과 이직 관련해서 질문 좀 남깁니다.. 이직이 답인지, 현직장에 그냥 남아있는게 답인지..2012년도에 입사하여 16년도에 퇴사한 전 직장이 있습니다.중소기관, 도 출차출연기관이라 그때 당시에도 계약직이지만 페이 및 복지(성과급, 명절수당 등)는 좋았고몇몇 직원들도 너무 좋았지만, 그때 당시엔 무슨 마음이 들었는지 갑자기 온라인 쇼핑몰 창업도 하고 싶었고계약직이라서 계약이 끝나면 재계약이 안될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퇴사를 했는데퇴사 후에도 그 몇몇 직원이 꿈속에까지 나올 정도로 너무 그립고 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그 후 쇼핑몰이 진짜 하루살이 인생이라 안되겠어서 마감하고 17년도에 요양병원에 입사를 하여 (일반 총무과)현재까지 근무중인데요. (급여는 매년 최저임금, 명절수당, 기타수탕 일절 없음)어제 진짜 몇년만에 위에 말한 전 직장의 직원과 같이 술 마실 기회가 생겨 만났는데내년 3월에 공고가 나오니 지원 한번 해보라 하더라구요.사실 제가 장애인인데 몇년전에도 연락 한번 오긴 했어요. 거기도 장애인채용이 필수인데 못구하고 있는지다시 입사 지원하라길래, 처음엔 너무 가고 싶었지만 몇가지 걸리는 부분이 있어서 (계약 끝나면 재계약 못하는지, 업무는 전에 했던걸 하는지 등등) 거절했었고어제 그 선생님께 이런 얘길 하니, '너는 장애 특권이 있어서 계약이 끝나도 재계약을 할수 있다. 한번 지원해봐라. 우리도 지금 장애인을 몇년째 채용 못하고 있다' 면서 지원 권유를 받았는데.. (위에 말했듯 복지는 현 근무보다 훨씬 좋습니다.)지원 한번 해볼까요? 현직장 퇴사하고 괜히 지원했다가 만약 원장이 또 바껴서 채용 안되면 어떡해요 ㅠㅠ어제 만난후로 진짜 갑자기 생각이 너무 많아집니다.... 현직장이 복지는 진짜 개 꽝이고, 제 주 업무가 진짜 없어도.. 이제 나이도 40이 넘었고 딴데 가봐야 똑같을것이다 라고 생각을 해도...지원 한번 해보라 하니... 너무 망설여져서.. 이렇게 질문을 남깁니다.. 선생님들이라면 어떡하시겠어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까칠한호저172업무가 올 때 거절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업무가 많음에도 상사나 타부서에서 업무가 올 경우에 억지로 받았다가 제때 처리하지 못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업무가 올 때 거절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