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수직적인 회사에서 자기의견 낼 수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없을까여회사 분위기가 요새 유독 너무 수직적이라 의견을 내기에도 어려워요 이런 조직에서 자기의견 낼 수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없을까여??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따따따변해가는 한국인의 생각들 왜이리 변할까요? 최근 여고생을교복 입은 여고생을 보자 성 충동을 느낀 30대 이것이 한국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한국인의 상식은 이제는 무너졌버린것 같다.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장엄한코끼리회사 동료 한명이 저를 그냥 패싱한다고 느껴집니다2-3달 전만 해도 친했고 서로 같이 밥을 먹을 정도로 사이가 돈독했는데 1달전 저에게 의견을 물어봐서 제 의견을 이야기했더니 화를 내고 저를 보면 패싱하는게 보여집니다.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네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반짝이는반딧불이사람이 하는 이야기가 맞는 이야기 인지 궁금합니다.약 한달전에 관리팀 팀장이 회사 사정으로 인해 권고 사직을 하였습니다. 권고사직이라 업무를 다 인수를 해주지 못하고 나갔는데 제가 회계쪽에서 궁금한것이 있어서 회사에 몇시간만 와서(그사람집과 회사는 20분 거리) 좀 알려달라고 하니까 회사근처에 가면 고용보험에서 위치추적이 되어 고용보험을 탈수가 없다고 하는데 맞는이야기 인가요? 일부러 알려주기 위해 그런것 같은데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직장 동료와 의견 충돌이 잦아서 일할때마다 불편해요요새 유독 직장 동료와 의견 충돌이 잦아서 일할때마다 불편해요 감정은 정리하고 일적으로만 협업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솔직한 대화를 나눠야 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출근은 너무 힘든데 막상 회사를 그만둘 용기가 안나요출근은 너무 힘든데 막상 회사를 그만둘 용기가 안나요 같이 일하는 동료도 너무 좋고 급여도 괜찮거든요 저는 가장이고요 그냥 버티는게 낫겠죠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시크한진도개1중소기업 사장님 아들이 결혼하는데 축의금 질문...회사는 중소기업 에 직원이 총 11명 되는회사 입니다. 저는 수습기간 4개월 거치고정규직 전환된지 이제 한달 조금 넘었는데사장님 아들이 결혼을 합니다.그래서 10만원 하려고 생각 하다가회사 내에서 관계를 생각 해보면 조금애매해서 축의금을 더 해야하나 고민이됩니다. 사장님 아들은 회사 내에서같이 일하는 대리급 이고 제 위에 사수가사장님 아들이랑 중학교 동창 입니다.제 사수랑 사장님 아들은 집안 끼리도알고 지낼 정도로 친한 사이 라서축의금 액수 고민이 더 듭니다.결혼식은 수원에 있는 호텔에서한다던데 알아보니 밥값이 10만원에 육박 하더군요;;;이 회사 앞으로 전망이 좋고 계속성장해 나가고 있는 회사라 연봉도신입사원 치고 꾀 괜찮게 챙겨줍니다.수습 기간에도 성과급 같은거 챙겨주고급여 부분으로 만족에 회사 분위기도괜찮아서 앞으로 계속 다니려고 해서더 낼까 싶다가도 입사한지 얼마 되지도않았는데 오버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10 / 15 / 20 중에 어느 정도가 적당할지의견 많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신기한수달21머리가 너무 아파요. 직장에서 스트레스 인것 같은데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될까요부끄럽지만 올ㄹᆢ 봅니다직장상사에게 본인이 불만이 많은 것 같아다른부서로 가라고 하니갈건데 하고나가면서 그래 잘 먹고잘 살아라 하고막말 하고 가면 좀 멘붕이 와서요합리적으로 처리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역대급치밀한마술사대기업과 스타트업 중 선호하는 회사의 규모만약 여러분이라면 성장하기 좋은 스타트업과 체계가 잡혀있는 대기업 중에 어떤 회사를 가실건가요?당연히 연봉과 복지 워라밸은 차이가 나겠다만, 모두의 의견이 궁금해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참신뢰할수있는핫도그상사한테 거짓말을 한게 있어서 중도에 그만둬야 하나 고민되네요.상사가 저의 대선배인데 제가 예전에 한 거짓말이 들킬 위기네요.회사 입사한지 1달차 됐는데 이전에 제가 현 직업을 갖기전에 다른 일을 했다고 했는데 문제는 그게 진짜 일을 한게 아니라 대학 동아리에서 한거를 좀 뻥튀기해서 말한건데 문제는 대학에서 저랑 같은 동아리에 들었던 선배가 저희 동문회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거를 나중에 알게돼서 미칠 지경이네요) 가끔 제 전 직업이라는 것을 언급할때가 많은데 1달이 지나도록 해명도 없고 제가 은근 숨기는게 많아서 상사도 절 의아할때가 있더라고요. 앞서 언급했다시피 상사도저한테는 대선배님이나 다를바가 없는데 이런 이해관계가애초에 없었다면 제 얘기를 어떻게 하든간에 큰 문제는 없을텐데 (당연히 하면 안되지만) 여러가지로 제 거짓말이 들킬 위기에 쳐해있어서 상당히 난감한 상황이네요. 그 선배같은 경우 제 절친이랑도 친해서 여러모로 이미지만 나빠지게 생겼습니다. 뒤늦게라도 상사한테 사실을 고해야 하는데상사 성격이 워낙 불같고 입도 가벼운 편이라 괜히 해명했다가 불같은 성격에 데일까 노심초사네요. 단톡방 확인해보니 그 선배도 모임 자주 참석해서 상사가 제 썰 조금만 풀어도 제 얘기가 막 나올텐데 모든 사실이 다 들킬까봐 미칠것같습니다. 회사자체도 상사랑은 별개로 친한선배가 추천해서 온건데 업계에서나 지인측에서나 신뢰가 제대로 깎일까봐 미칠 지경입니다. 안그래도 최근에 큰 실수를 해서 선배들한테 찍혔는데 거짓말 문제로 더 나락갈까봐 걱정이네요.거짓말 자체도 좀 애매하게 했으면 그리 문제가 안될텐데내용도 그렇고 빼도박도 못하게 있는대로 거짓말을 해서 .이걸 어떻게 수습해야 할지도 솔직히 막막하네요.. ,오늘도 마침 거래처에 제 대학후배가 있던걸 알게돼서 (원래 저는 자리에 없었는데 그 친구가 절 안다고 말했다더군요.. 상사는 둘째치고 요즘 일도 잘못하고 선배들에게 큰 실수를 여러번해서 선배들에게도 잡도리를 많이당하는 판국에 미칠 지경이네요.. 회사 뿐만이 아니라업계도 좁아서 그나마 업계지인들도 등돌릴까봐 두렵습니다.. 어쩌다 이 지경까지 왔는지 모르겠네요..안그래도 수습하려던걸 거래처 때문에 단단히 준비해서수습한다는 이미지가 박힐까봐 난처하고 미칠 지경입니다..모든 상황을 어찌 수습해야 할지 매우 난감합니다..이런식으로 업계를 떠나게 된다면 업계에 이해관계있는 사람이 많아서 이미지만 나빠질까 미칠 지경이네요..이건 직종을 바꿔서도 문제가 될거 같습니다.. 이걸어찌해야 할지 난감합니다...혹여나 신뢰를 잃어서 다른 선배들이 저한테엄중하게 대해질까 두렵고 어떤면에선 죽고싶을 지경이네요..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될걸왜 거짓말을 해서 하루 하루 불안하게 사는지..진심 죽고 싶을 지경입니다.. 오늘 사수한테사실대로 흘리긴 했는데 사수가 상사랑 거래처술자리를 자주 다녀서 제가 흘린걸 얘기할까노심초사네요.. 지금도 평일, 주말 내내 괴롭히는데괘씸죄가 발동해서 얼마나 괴롭힐지 막막합니다..요즘 불안함에 뜬 눈으로 지새우고 평소에도여러번 정줄놔서 정말 죽을맛입니다...자살 생각도 여러번 들고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