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장엄한코끼리친구가 술자리에서 저보고 화가 많다고 합니다.친구와 술자리를 가졌는데 여러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저보고 화가 많은 거 같다고 이야기하네요. 평소 바른 소리를 하는 친구라 술자리 끝나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제 행동에 문제가 있는듯 합니다. 어떤걸 고쳐야 하죠??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장엄한코끼리사람에 대한 미운 감정 어떻게 해야 할까요?요즘 회사 후배 한명이 너무 어이없습니다. 저하고 별 트러블이 없는데 자꾸 회의떄 딴짓을 하고 눈에서 레이저를 쏘면서 본인 화났다는걸 표시내는데 어떻게 해야 되죠? 어린 사람이 이런 행동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나의 대한 험담을 커피숍 뒷자리에서 바로 들었습니다커피숍에서 커피를 먹는데 회사 동료가 제 뒤에 앉더니 제가 있는줄 모르고 제 험담을 험청 하더라구요. 심지어 제 배우자 욕까지 같이 하니 너무 어이없네요. 이런 상황 어떻게 해야 될까요? 너무 열받습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나의 가정사에 관심이 많은 건 오지랖 맞겠죠??회사에서 보면 유독 남의 가정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좋은말로는 두루두루 친하며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는 건데 나쁜말로는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는거 같습니다. 이런 행동 오지랖 맞겠죠??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뭔가 불행하다고 느낄 때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조언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지방에 살고 있는데 30대 남자입니다. 우선 저는 비인기 종목의 지역대표 운동선수로 오랫동안 활동하다가 20대에 비전이 없고 또 부상도 많아 고민끝에 그만두게 되었고 그만두니 뭘 해야될지 몰라 아무일을 찾아보다 우연히 한 화장품 쇼핑몰 회사에 물류팀으로 입사를 해서 일을 하다보니 4년을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더 늦기전 비전이 있는 전문직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IT분야로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일을 하면서 공부를 했지만 기간이 길어질수록 일을 하면서 공부하기엔 힘들다 판단해서 회사를 퇴사후 학원을 다니게 되었지만 취업이 쉽지 않았습니다. 나이도 30대라 집에서도 압박이 심해 어쩔 수 없이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처음에 했었던 물류분야로 다른 회사에 입사를 했고 한달정도 일을 하던 와중 갑작스런 건강쪽에 이상이 생겨서 한달만에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을 쉰지는 6개월 조금 넘었는데 다시 일을 구해서 하려고 이력서를 냈고 내일 한 곳에 면접을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 일단 면접가는 회사에서 경력으로 인정을 해줄지 아니면 인정을 안해줄지 모르겠지만 월급은 많이 적더라구요. 그래도 합격을 하면 갈 생각이긴하지만 뭔가 일에 있어서 뜻대로 잘 되지 않고 부모님의 압박, 결혼, 연봉 등등 이러한 생각이 들 때마다 혼자 불행하다라고 생각이 되고 앞으로도 어떤걸 해도 잘 되지 않을 것 같은 생각도 많이 들어서 평소에도 혼자서 많이 위축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떻게 극복을 하면 좋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1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보랏빛물소88아파트 경리 취업에 대해서 궁금합니다아파트 경리 취업 할 때 채용건강검진은 필요 없나요 ?아파트 경리 연봉은 어떻게 되나요 ?아파트 경리는 고객응대를 전화로만 하고 가끔 대면 고객응대 하나요 ?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요즘 생산직 일자리가 씨가 마른 이유가 뭐죠?잡코나 사람인으로 직장 구하기 시간 많이 걸리는 것 같아서어쩔 수 없이 알바몬으로 정규직이나 계약직 이나 파견직 -> 정규직 테크 타는 직장을 들어가려고여기저기 알아보는 중인데요.진짜 일 자리 자체가 씨가 말랐습니다. 올라 오는 공고들은 죄다 업무강도 힘든 회사이거나공고만 올릴 뿐, 실질적으로는 이미 모집이 완료된 회사들 뿐이고이력서 내고 면접 볼 수 있는 직장들은 죄다 경력자들이거나 출퇴근 거리 하나라도 불안하다 싶으면뒤도 안 돌아보고 죄다 면접 불합격 시키고 빤스런 하는 노양심 회사 밖에 없더군요.저도 그래도 면접 볼 수 있는데 한 세 네 군데 다녀봤는데 다 면접 불합격 되었거든요.CNC, MCT 회사 포함해서 전부요. 이런 일이 이제까지 없었는데...근데 저 뿐만 아니라 알바경험담에 올라온 글들 보면저랑 비슷한 또래들도 일 자리 없다고 아우성 치는 사람들 굉장히 많은데.어쩌다가 우리나라 일자리가 이 지경까지 오게 된거죠?혹시 이번 년도 지나고 다음년도인 2026년에도생산직 뿐만 아니라 그 외 일자리 관련해서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일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공공기관 들어오면 만사 오케이구나 싶었는데여기도 나름대로 적응해야하는 서바이벌이 이루어지더군요. 물론 사기업보다야 훨 낫지만 그래도 뭔가 아쉽다는 ㅋ 이정도는 감내해야되는 걸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도그는강아지퇴사를 원하지만 들어주지 않는 회사에게 어떻게할 수 있을까요?퇴사를 하고 싶지만 회사에서 퇴사를 받아주지 않습니다 이러한 경우 어떤 방법으로 대처를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법적으로 처벌대상이 될 수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회사에서 연차를 사용하실때 근무한 달 기준으로 연차를 부여받으시나요?회사에서 연차를 사용하실때 근무한 달 기준으로 연차를 부여받으시나요. 저는 제가 11월에 입사해서 1월부터 연차를 사용하라고 하시는데요. 2달 제가 손해보는거 아닌가요? 다른회사분들은 입사 월부터 1년 지나서 사용가능하신가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