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잘생기고총명한강아지967다른 분들은 회사에서 통상시급에 관한 이슈가 없나요?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요즘 통상시급에 대해서 말이 많은데 다른분들은 회사에서 통상시급에관한 이슈가 없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내일도쾌활한운동가쿠팡캠프알바하다 애매한일이생겼음저의 진심은 있습니다.. 휴게실에서 쉬는데 제뒷쪽에 헬퍼님 음료드시고 전 앞에 앉아있는데 패딩주머니 뒤지는데 뒷헬퍼님이 음료 쏟으셨습니다 주머니뒤지다 저의손으로 쳤는지 아님 본인실수로 쏟았는진 모르다만 저에겐 말없이 무표정으로 휴질 가져와서 닦으셨어요 누구실순지 모르다만 전 죄송한심정이 요근래 계속들어요... 그당시 전 저때문인가요? 하려다 타이밍을 못잡고... 아무말씀없길래 어케해여할지ㅜ애매하고 비유하자면 신호등 녹색에서 황색으로 바뀔때 가야할타이밍 정지할타이밍이있는데 가야해 말아야해 할정도로 애매한데 1~2주전에 저희 고정챗방에서 이사로 나가셨고 추후 시간되묜 채용팀통해 신청한다시던데... 아직 소식없고... 아무튼 그당시 일하는내내 심정이 답답하고 그때 적재작업할때 마주처도 저에게 아무심정느끼는거같아 보이진 않다만 설령 제실수맞더라도 모르고있기때메 그냥 넘어간걸까? 본인실순가? 애매하고 지금도 너무죄송해서 심정이 답답해요 사람들은 채용팀에게 요청해 연락방법 찾아보라던데 오늘 채용팀에게 자초지종 얘기해도 읽고 연락없어서 아무래도 어려운거같고 어우 저도참 왜 중요타이밍을 놓쳐서.. ㅎㅅㄹ 헬퍼님... 너무나도 죄송해요... 당시 이말씀 못드린건 너무애매해서였어요.... 누구실수든간에 ... 괜히 지금 저한테 화나신게아닌지.. 만약 만나면 음료 사드릴거고 후식류까지... 저희캠프 다시나와주세요... 본인실수인지 제실순지 모르다만아무튼 너무나 죄송해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주위를살피다회사에서 제 아이디어를 다른 팀원이 가로챘습니다.어떻게 대응해야할까요?회의 시간에 제가 낸 아이디어를 다른 팀원이 슬쩍 본인 아이디어처럼 발표했어요.상사는 그걸 높게 평가했고 정작 저는 아무런 언급도 못 받았습니다.이런 일이 반복되면 제 입지가 약해질 것 같아 걱정입니다.어떻게 대응하면 효과적으로 제 존재감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요즘에도 재택근무 직업을 구할수 있을까요?제 이야기는 아니지만 제가 아는 지인이 사람들이랑 같이 섞여서 일하는게 싫다면서 재택근무를 할수 있는 직장을 구하고 싶어하는데요코로나19시기에는 많이 본것 같은데 요즘에도 재택근무를 진행하는 직장이 있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앵그리버드머스크가 이끄는 미 정부효율부가 ai로 연방 공무원들의 대화내용을 감시한다는걸 보니 이런게 사회에도 적용되겠네요?머스크가 이끄는 미 정부효율부가 ai로 연방 공무원들의 대화내용을 감시한다는걸 보니 이런게 사회에도 적용되겠네요? 각 정부나 회사도 저런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국민과 회사원들을 감시 통제할거라느 ㄴ생각이 들어서요.워낙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니 저런 사회가 빠른 시일내에 우리에게도 다가오겠죠?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파이널데스티네이션일은 많은데 야근 수당이 없어요. 회사에 말해도 될까요?요즘 프로젝트가 겹쳐서 야근을 자주 하는데 공식적으로 야근 수당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사내 분위기가 워낙 ‘조용히 일하는 게 미덕’인 스타일이라 누가 문제 제기를 하지도 않아요.하지만 계속 이러다가는 체력도 바닥나고 손해 보는 기분이 들어요.정중하게 수당이나 보상을 요구하는 방법이 있을까요?1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치킨마요덮밥건강 문제 때문에 병가를 자주 쓰는데 회사에 눈치가 보여요. 제기 어떻게해야 될지 모르겠어요.제가 잔병이 많아서 병가를 쓰는 일이 잦습니다.하지만 팀원 중 몇 명이 제 눈치를 보는 게 느껴지고 팀장도 "몸관리 좀 잘 해"라는 말을 하시더라고요.저도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이 있지만 이게 의도한 게 아니라서 더 답답해요.이럴 때 어떻게 하면 팀 내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 제 입장을 잘 설명할 수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마도눈부신팔빙수초음파 영업직이나 의료기기 영업직 어떤가요?종합병원급 경력이 없는 소규모 병원에서 일한 7년차 간호사입니다. 일자리 새로 찾아보고 있는데 초음파 영업직을 보고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공식 대리점이고 주 업무는 영업, 관이, 임상지원인데 어떤지 궁금하네요.서울에서 외국계 의료기 다니는 친구말로는 본사면 모를까 대리점 업무(총판)은 좀 많이 힘들수도 있다고 하는데 경험자분들 상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익명.이런 불경기에 면접 제의 준 것만이라도 감사한데공백기가 1년 넘었고, 아르바이트 경험도 없는 저에게 어려운 상황에서 면접 제의를 주어서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그렇지만, 보고 나서 회사가 저랑 안 맞을 거 같다고 생각이 들어요.이유는 명확해요.전부터 피하고 싶었던 파트를 하게 된다고 들었고, 거리가 너무 멀기 때문입니다. (2시간)지원한 이유는 거리가 멀어도 공고에 나왔듯이, 업무가 쉬운 업무라고 했고, 근무일 수가 적어 제가 적응만 잘하면 오래 다닐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근무일 수는 조정이 가능하다고 그러지만 업무 때문에 입사를 거절하려고 합니다.천천히 해도 괜찮다. 하나부터 가르쳐 준다. 라고 회사에서 예기를 해서 마음을 잡으려 하지만아무리 마음을 잡아서 해보자 라고 다짐을 해도 역시나 못 할거 같더라고요.공백기도 길고 큰 사회경험도 해보지를 않아서 힘들어도 금방 배울 수 있는 단순한 업무 쪽을 하고 싶은건데, 기피하던 업무를 하게 되어서 해보지도 않았지만 부담감에 질식할 것만 같아요.이런 마인드로 입사를 해서 적응 못해가지고 금방 관둬 회사에 피해를 주는 것 보다 그냥 다른 곳을 다시 알아보려고 합니다.다른 곳에 입사가 되었다. 이런 핑계는 못하겠더라고요. 이미 연락으로도 면접이 안 잡혔다고 전한 상태이고, 괜한 거짓말을 하기에는 양심에 너무 찔려서요.그렇다고 개인사정으로 얼버무렸다가 그걸 물어보는 회사들도 많다고 해서, 솔직하게 말하고 싶어요.정말 솔직하게 걸리는 부분을 설명해 드리며 입사를 포기한다고 전달 해도 될까요? (먼 거리, 업무)최대한 민폐를 안 드리고 싶어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에서 업무가 많을 때 일을 더 주면 "나는 놀고 있는지 아나" 말을 하시는가요?회사에서 업무를 하다 보면 적당할 때도 있지만 많을 때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다른 직원이 업무를 주는 경우 "나는 놀고 있는지 아나" 말을 하기도 하시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