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주 4.5일제는 세대 간 갈라치기 할 가능성이 높은가요?주 4.5일제 도입되면 금요일 점심 먹고 퇴근하는 것입니다. 지금시대 회사는 꼭 그렇지는 않지만 경력자들이 신입들 눈치 보는 경우도 있고 특히 젊은세대가 칼퇴근 하는 경우 오히려 높은 직급이 남아서 업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 4.5일제 도입되면 젊은 세대는 눈치보지 않고 점심먹고 퇴근하겠지만 어느정도 위치에 있는 직원은 퇴근하지 못하는 분위기 아닌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회사에서 후배사원에게 얼굴을 보면서 인사를 하라고 말하는거 꼰대같나요?우선 상황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저희 부서에 저보다 후배사원이 4명있습니다. 저 뿐만아니라, 그 누구든지 출근을 할때는 소리내서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라고 했고,또 먼저와서 앉아있던 사람들은 출근하는 사람이 인사하면, 얼굴이라도 돌려서 눈을 보고 인사를 하자고 이야기를 했습니다.저는 최소한 그래도 사람 얼굴은 보면서 인사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후배사원들에게 교육을 했습니다.근데, 그렇게 교육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후배사원들이제가 출근하면서 인사를 해도, 그 사람들은 일을 하던 중간이라, 컴퓨터 모니터를 본채로 말로만 인사를 합니다.얼굴을 쳐다보지 않고, 모니터를 본채로 말만 합니다.저는 이런 인사법이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데요.그래서 또 다시 후배사원들에게 이사할때 얼굴보고 하자고 이야기를 할려고하는데요이렇게 말하는거 회사의 꼰대같은 행동이 될까요?저한테는 당연한게 젊은 세대에게는 꼰대같은 행동일수 있어서 좀 고민이 됩니다.아무리 꼰대같아도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사람끼리의 인사여서 다시 이야기를 할려고하는데,괜찮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연꽃에한방울직장 내 너무 무능한 상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저희 팀장님은 잦은 실수를 하고 보고서 내용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 제가 뒤에서 항상 제가 뒷수습을 해야 합니다.중요한 회의 자리에서도 엉뚱한 소리만 하시고 저희 팀원들의 업무 성과를 본인의 공으로 돌리기도 합니다.답답한 마음에 몇 번 건의도 해봤지만 오히려 저에게 건방지다며 질책만 하시네요.직장 상사로서의 존경심이 전혀 생기지 않는데 이런 무능한 상사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3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핑크내복 빵구났써요 하이187회의를 정규 시간 외에 하는 상사분 어떻게 해야하나요??회의를 정규 시간 외에 하는 상사분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니 정규시간에도 시간이 많은데 왜 맨날 정규 시간 외에 회의를 하자는건지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매번 그러시는데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실업급여 받는 것이 승인 되려면 말입니다.실업급여 받는 것이 승인 되려면면접 안 보고도 업체에서 담당자가 수첩에 날짜 적고 싸인하고 명함 받아도 실업급여가 인정 되는지요?실업급여 담당자가 실업급여 받는 날에 업체가 전화 걸어 면접을 봤는지 안 봤는지 그것도 확인하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혜로운사자35업무에 대해서 세부 사항은 저한테 다 시키는 상사 어떻게 해야할ㅇ까요>??업무에 대해서 세부 사항은 저한테 다 시키는 상사 어떻게 해야할ㅇ까요>?? 믿고 맡겨주는건 좋은데 너무 일이 몰려서요.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회사에서 시비를 거는 사람이 있습니다회사에서 시비를 거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먹자는건 무조건 반대하고 제가 어떤 의견을 내면 거의 반대를 합니다 이럴경우 화내고 머라고하는건 별로겠죠?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행복한망둥이젊은 여직원이 제가 좋답니다. 거절했는데 계속 그러네요.저는 아이둘 아빠입니다. 회사에 2년 정도 친하지는 않지만 함께 지낸 결혼 안 한 여직원이 있는데 회식 후 2차에서 담배를 피우는데 따라 나와 제가 좋다는 겁니다. 팔짱을 끼며...요즘 이런 성문제 정말 민감하잖아요. 팔을 바로 빼고 이러지말라고 했는데 이 후로 괜히 옆구리 부분 찌르고 장난을 자꾸 겁니다. 성격상 누구에게 강한 어조로 말한 한적이 없어 말하려니 어색하네요. 강한 거부가 정답일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꾸준한배우대기업vs 공기업 이직 고민 중이에요.남편이 이직 문제로 고민 중입니다.현재 대기업을 다니고 있고 연봉이나 복지는 만족스러우나 직무가 원하는 직무가 아니에요. 그리고 사무보단 현장 업무 위주라 몸이 좀 고되기도 합니다. 출퇴근은 편도 40분 거리입니다.이직을 고민 중인 공기업은 연봉이나 복지는 대기업에 비해 만족스럽지 못한데 직무가 원하던 직무고 사무 업무 비중도 높아요. 그런데 출 퇴근이 편도 1시간 반 정도가 소요됩니다. 나이가 30대 후반이라 이직이 신중한 시기인데 의견 부탁드려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하야로비회사 이직 고민이되네요ㅠㅠ 하...어떻게 해야할까요??10여년 다닌 직장을 구조조정으로 그만두게되고, 다른회사로 넘어와서 잘다니고있는지 3개월됐는데 친구가 해외에서 살다가 넘어와서 아는지인이 하는 회사로 같이 넘어가자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기도 아는지인이 소개시켜줘서 적응 잘하고 있었는데 고민이되네요ㅠㅠ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