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찬참매276결혼을 안하신 40대 이상의 여성과 일하면 너무 힘들어요 ㅠ사회생활하면서 자꾸 이런 분들을 만나면 너무 감정적으로 소모가 심해집니다.. 저만 그런게 아닌가 싶긴한데, 예를 들어 제가 문서를 만들면 그걸 디자인해줘야하는데, 문서에 대해 주변 사람들과 속닥속닥 하며 헷갈린다, 뭐가 뭔지 모르겠다. 그냥하자 등의 이야기를 크게 합니다. 도대체 만나는 사람마다 왜 그런지 이해가 안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보통은인정받는두더지노무사 분 들에게 세가지만 여쭙습니다.1. 장거리출장시 새벽 첫차 5시40분 기차를 타고 가야하는데 이 경우 회사에서 추가지급이 되거나 아니면 기차타는곳까지 가는 차량의 유류비나 주차비용은 청구 가능한가요?2. 출장지에서 현장퇴근을 지시할경우 대중교통으로 2시간이상 걸리는곳이면 회사에 어디까지 청구가 가능한가요?3. 장거리 출장지에서 퇴근시간인 5시30분까지 일하고 회사로 복귀하여 차량 반납시 복귀시간은 업무시간에 포함이 안되는건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MZ 세대들의 퇴사율 증가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일까요?요즘들어 회사 신입상원으로 들어온 MZ 세대들로 인해서 여러 이슈가 많은데요...이들의 조기 퇴사 문제도 심각한 수준이라고 하던데,,힘들게 들어간 회사를 퇴사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뭘까요?해결 가능한 방안들이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놔덥자너요즘 직장은 수평적인 문화로 자리매김 했나요?안녕하세요개인 사업을하다가 다시 직장에 들어가려고 생각중인데요예전에 일할때는 상명하복이 뚜렸했는데요요즘에는 어떤지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인자한얼룩말184문서 수정에 대한 질책과 급여 인상후 다시 번복1. 작은 법인 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1년 넘었습니다. 기존 전임(퇴사) 직원이 문서를 잘못 작성놓은 걸 제가 수정(년도 하나 바꿈)했는데 니가 뭔대 수정하냐며.... 이젠 신뢰 할수도 없다며...ㅎㅎ 죽을 죄를 지은 거 마냥 대하시네요. 제가 숫자를 멋대로 바꾼 건 잘못했는데 이게 이렇게 죽을 죄인가요? 2. 얼마 전 급여 인상이 되어 2개월째 받고 있었습니다. (입사때 계약서 이후 인상계약서는 안쓰고 받고 있었음. 계약서 써야한다 얘기했는데 계속 미뤄짐.) 그런데 갑자기 번복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올릴때도 멋대로 올리더니만... 어찌해야 좋을지...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당찬검은꼬리8310년전 송년밤에 항상 재롱잔치했는데 고소가능한지회사에서 송년회밤 회식때 단체로 춤추고노래하고 분장시키고 하기싫어도 다음에진급해야지. 하는 압박을 주면서 남자는여자분장을 하고 장기자랑을 할수 없이 했는데 고소가는 한지 궁금 합니다. 현재 회사 입사는 20년 정도 되였고 재롱잔치는 10년전 부터 하지는 않는데 재롱잔치 시킨 분. 볼 때 마다 생각이 나서 화가나서 가능한지 글 몇자 적습니다.재롱잔치 사진이나 동영상은 있습니다애매하다면 포기하겠지만 가능하다면 더 잘 알아보고 준비 할려고요 답변 부탁드립니다(현재 같은 회사에 제직중)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젊은쿠스쿠스32대화가 그다지중요하지 않은 회사있나요제가회사 여러군데 이직하면서 묻는말에만대답하거나 먼저 이야기썰풀거나 하는적은없었어요.그냥 일만하는직원이었는데 회사는 싫어하나요?일만해도욕안먹는회사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부정적인 사고 패턴을 긍정적으로 전환하는 방법은?회사의 동료중에 어떤일을 제안하던지 굉장히 부정적인 답변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현재 잘안되더라도 되는 방향으로 고민하고 일을 진행할려고 하면 되는데 매사가 부정적이여서 같이 일하기 정말힘이 드는데요이러한 부정적인 사고 패턴은 어떻게하면 긍정적으로 변화가 가능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색다른콜리160남을 깎아 내리며 본인의 공을 드높이는 인간들 대처방법?조직에 보면 남을 깎아 내리고 자신의 공을 높이는 경향이 있는 인간들 하나씩 보게 마련인데요. 방법에 대해서 사람들 차이가 있겠지만,자기가 조직을 이끄는 사람도 아니고, 정확하게 하려면 팀장을 통해 해결해야 될 부분을 "아쉽다 ~~~ 하면 좋을텐데" "같은 말이긴 한데 ~~ 하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식의 말들을 하더라고요. 몇번씩 답답하게 굴길래 저도 그 말투 그대로"그럼 팀장님한테 직접 얘기 하시죠""우리가 결정할 수 없는 부분이고 어차피 같은 결과 아닌가요?"하면 "아니 그냥 그렇다라고 얘기하는건데, 뭐 불만이라도 있어요?" 라면서 감정적으로 대응하던데요. 다른 팀원들도 별로 좋아하지 않은 대상이고 대화 하다보면 나이만 먹었지 이건..싶은 경우가 많은데요. 남을 깎아내리면서 자기 아이디어가 좋다는 듯한 말을 하며 정작 본인인이 직접 하지도 못할 거면서 남들이 듣기에도 좀 답답한 인간을 어떻게 대처해야 좋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리따운참고래164사수가 너무 다방면으로 일을 잘해서 탈입니다.상사가 너무 다방면으로 일을 잘해서 다른 부서의 직원도 도움을 많이 받구요그러다 보니 대표도 사수한테 이것저것 일을 많이 시키고..결국 저도 일이 늘어나고 있죠. 사수야 대표한테도 신임받고 월급도 더 받을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뭐 일만 많아지고그러다 사수가 만약 그만두면 그 일 결국 다 저한테 떠넘기게 될 거 같은데 너무 피곤하네요.. 저와 비슷한 상황이 많나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