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닉네임이필수라니회사 후배가 제 업무 방식 비효율적이라고 지적하는데 참아야 하나요?새로 들어온 신입이 일은 잘하는데 저한테 대놓고 방식이 구식이라며 태클을 겁니다.내용은 맞을지 몰라도 말투가 너무 무례해서 선배로서 자존심도 상하고 기분이 안 좋네요.그냥 넘어가자니 계속 무시당할 것 같고 뭐라고 하자니 꼰대 소리 들을까 봐 걱정입니다.어떡하죠?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은근히성숙한라면사무직이 어렵고 복잡하고 힘이 드네요제가 택배대리점 사무직으로 일하고있어요거래처가 너무 대기업처럼 포괄적으로 요청하는데 이 대리점에서 기준을 잡아줄 팀장님은 나몰라라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일은 조금 틀 잡혀 나아가고 있지만 정확한 체계가 없으면 안됄거같은데 지금 사원들끼리 머리모아 대책이라도 세워야하는지 정말 어떻게해야하는지 난감하네요현재로서는 택배 사무실 업무 중 택배용어 부터 배워야하는건지 난감하고 어렵네요신설이에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눈물나사회초년생 입사 한 달 화장실에서 울었어요..“선생님이 이해 못한걸 내가 어떻게 이해해?””일하기 싫어? 일하기 싫어서 이러는거야?““서로 에너지 낭비니깐 완전히 이해해서 가져오거나 프린트해서 가져와”“내가 선생님 이해 못한걸 이해해서 해석해주길 바라는거야?”제 실수도 아니엇고 업무상 다른 분이 실수해서 증빙을 어떻게 해야하나 여쭤보러 간거였어요그러니깐 멘탈 갈려서 화장실가서 울고 사무실 돌아오니 제 모니터를 보고 있었어요..이게 40분-50분 이어졌고 점심도 그냥 안먹고계속 울었어요 몰아붙이니깐 미치겠더라구요퇴사할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창백한꾀꼬리65본인은 질문을 많이 하면서, 정작 질문을 받는 건 불편해하는 사람저는 질문을 통해 관계가 더 깊어진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그래서 궁금한 건 자연스럽게 묻고,그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고 느끼거든요.그런데 가끔 이런 경우를 보게 돼요.본인은 질문을 많이 하면서,정작 질문을 받는 건 불편해하는 사람다른 사람의 이야기는 궁금해하면서,정작 자신의 이야기는 드러내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저는 속을 알수없는사람들은 별루거든요 까려면 같이 까야되는거 아닌가요 ?이건 단순한 성향의 문제일까요,아니면 관계에서의 균형이나심리적인 방어 기제일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향기로운영양209점심시간에 개인 업무 보는 거 눈치 주는 상사, 정상인가요?신입사원입니다. 저희 회사는 점심시간이 1시간 딱 정해져 있는데, 저는 밥 빨리 먹고 제 자리에서 이어폰 끼고 인강 보거나 부업 관련 공부를 좀 하거든요.근데 팀장님이 지나가면서 "사회생활 그렇게 하는 거 아니다", "점심시간도 업무의 연장인데 팀원들이랑 소통 좀 해라" 하시면서 대놓고 면박을 주시네요. 아니, 제 자유 시간인데 제가 뭘 하든 무슨 상관인가요? ㅠㅠ 요즘은 다들 점심시간에 같이 밥 먹고 수다 떨어야 하나요? 너무 스트레스받네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빠른정보대표가 월급인상을고려해 볼때 1분기에 대박터진거보다 4분기에 대박터진게더 유리한가요?대표가 월급인상을고려해 볼때 1분기에 대박터진거보다 4분기에 대박터진게더 유리한가요?올해 1분기에 대박이터져서 평소에 몇배는 더 이익이 났어요 그런데 문제는 2분기되고나서부터 이득이없어서 쭉 거의 없거나 작년 비슷할것같아요 그래서 내년 월급협상시 걱정입니다. 이게 1,2,3분기가 별로다가 4분기 대박터진게 더 유리할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방웋토마토마이1 년에 한두번 보는데 씀씀이가 저랑 너무 차이나 부담되네요.1 년에 한두번 만나지만 씀씀이 다르기도 하시고 먹는걸 너무 좋아하셔서 한번 식사금액이 어마어마해요. 모임으로 가는거라 n 빵 하지만 어릴때에는 괜찮았는데 나이가 드니 왜 꼭 상대방을 맞춰줘야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모두의마블333연봉 깎이더라도 워라밸 좋은 곳으로 옮기는 게 맞는 선택일까요?지금 회사 다니며 돈은 많이 벌지만 야근에 찌들어 건강이 너무 안 좋아졌습니다.연봉은 1000만원 정도 줄지만 정시 퇴근이 확실한 곳에서 제의가 왔는데 갈등이 심하네요.돈을 포기하고 삶의 여유를 찾는 게 나중에 후회 없는 선택이 될지 조언 부탁드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끝까지딱딱한두부김치진짜 취업시장 너무 안 좋네요 . 너무 힘드네요권고사직 당하고 퇴직금도 아직 못 받고 있는 상태인데 취업 시장도 너무 안 좋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 부업으로 조금씩 돈이 되기는 하는데 너무 적고 ,,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나치게훈훈한샌드위치안녕하세요 30대초반 여자 뭘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습니다직장 다니다가 배우고 싶었던게 예전부터 있어서 과감히 퇴사 한 후 배웠는데 하면 할수록 적성도 안맞고 실력도 늘지않아 나의 길이 아니구나 하면서부터 내가 뭘 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고있습니다...조언 좀 부탁드립니다..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