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헥사 계산기도 못쓴다고 무시하는 태도로윈도우 계산기에 헥사기능이 있는데이걸 안써봤다고 그것도 안써보고 할줄아는게 없다고 하는데쓸일이 없었으니 안쓴거지 계산기 안쓴게 문제되나요 지금부터 쓰면되지그거하나 해봤다고 무슨 대단한것인줄 착각하는데 자기실력 포장만 잔뜩하고 인성에 문제있는 사람인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긍정적인나비꽃기업에서는 요즘 계약직을 더 선호하나요?기업에서는 요즘 일반 정규직 보다는 계약직 분들은 더 선호하시는지 궁금합니다.요즘 구직공고를 보게되면 계약직인곳이 많아서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조직에는 항상 스파이라는게 존재하나요?다녀봤던 회사중 다그런거 같던데 내부스파이나 외부스파이 구별법이 궁금합니다. 어떻게 구분할수 있을까요? 사장친척이라던지 외부 스파이라던지 많더라구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선배 입장에서는 좀 아니꼬울까요??제가 오픈을 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오픈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판단이 안돼더라고요 대락 10분정도 걸리는거 같긴한데 마감분들이 제대로안하면 더 걸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냥 아싸리 1시간정도 일찍 출근해서 환복하고 볼 일 보고 오픈 준비를 하는데 (30분정도 먼저) 문제는 탈의실 쪽에 cctv (탈의실을 비치진 않고 탈의실에 있는 식탁을 비치고 있음 탈의실에 들어오는게 보임) 가 있어서 선배들이 오는 시간을 알 수가 있는데 좀 아니꼬아 보일까요?? 퇴사하기 전까지는 똑같이 할 예정입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저랑 병원이랑 안 맞는걸까요????실습을 할때 뭐 크게 혼난 경험이 없습니다 간호사 분들이랑도 그렇저렇 잘 지낸거 같구요 문제는 지금 병원에 취업을 했는데 피부과라서 그런지 좀 목소리도 작아야?하고 그렇더라고요 근데 전 솔직히 목소리가 큰 편이고 톤 자체도 높은편에 속합니다 (사실 처음부터 그런편은 아니였어요 편의점 알바를 11년정도 했었는데 그때 목소리가 너무 작다고 잘 안들린다고 해서 그때 일부로 크고 높게 얘기하는 연습을 해서 습관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무전할때 너무 크다고 지적을 많이 받는데 저 딴에는 작에 얘기해도 크다고 말씀을 해주셔서 나름 신경을 쓰고 있어서 좋아졌다고 얘기해주시는데 문제는 바빠지면 또 다시 톤이 높아 진다고 해요....(제 생각에는 항상 메인 편의점 바쁜 편의점에서만 근무를 해와서 알바할때 상황이랑 비슷해지면 저도 모르게 커지는거 같아요) 그냥 저랑 병원 환경이 안 맞는걸까요?? 휴개 시간에 통화하고 있어도 옆에 (휴개실 옆에 환자 베드가 있음) 환자분 있다고 조금 만 톤 낮게 얘기해달라고 말씀해주시는데 (휴개시간에 저만 통화하는 거 아님) 그냥 제가 병원이랑 안맞는걸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어떤 타이밍에 환자분 차팅을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저희 병원에 오시는 환자 분들이 하루에 100명정도 오십니다 간호팀이 저까지 포함해서 3명입니다(코티팀 피부관리팀은 따로 있음) 문제는 저희가 시술하는 원장님이랑 환자분들이 원하는 것들을 차트에 남겨 놓고 시술 끝나면 시술 끝났다고 차트를 코디팀에 넘겨야 하는데요 문제는 코티팀 넘기는 타이밍이나 시술 원장 원하는 상황을 기재하는 타이밍을 모르겠어요 모르는 이유가 제가 제가 작성을 하려고 하면 다른 팀이 보고 있거나 (다른 팀이 보고 있으면 작성이 안됌) 다른 환자분들 시술 준비 도와 주느냐고 작성할 시간이 부족하더라고요... 팀장님이 왜 맨날 차트 안 하나고 말씀해주실 때매다 이유를 말씀 드리지 않는데 (얘기해봤자 뭐 들어주는것도 아니고 한숨만 쉬기 때문에 굳이 얘기하고 싶지가 않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ㅜㅜ1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강렬한향고래168제 고민을 진심으로 들어주시고 답변해주실 분 있으실까요?1. 29살에 워킹홀리데이를 가는 게 맞을까요?저는 97년생 남자입니다.한국나이 29, 만 28입니다.재수 1년군대 2년대학 4년휴학 1년취업 1년29살이 되었습니다..저는 29인데 사회경력이 없어요.인서울 국숭세단라인 전자공학과 졸업해서 반도체 준비했는데 잘 안됐어요.이건 말하면 말이 길어지니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어쨌든 전공을 살려서 취업하고 싶지 않았습니다.엔지니어가 되고 싶지 않더라고요.저는 단순히 외국계 기업에 가고 싶더라고요.그리고 유튜브나 뭔가 문과쪽 직업에 끌리긴 했습니다.비즈니스나 유튜브 & 마케팅 이런쪽이요..'영어'를 꽤 좋아하는 것 같아요.그런데 제 영어는 좀 애매합니다.오픽 IH 정도 되는 실력이에요.중급에서 상급 사이 정도입니다.대학생 때, 미국 교환학생 준비했다가 코로나 때문에 포기했었고요.작년부터 졸업하고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어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어요(온라인으로)-> 이거로 시급 2만원 받고 하루 3시간 일하면서 월 150정도 벌면서 근근히 살아가고 있습니다.이것도 사실 잘 생각해보면 단순히 취준하면서 '영어'를 쓰면서 돈 벌어야 돼서 시작했고요.결정적으로 최근에 글로벌 회사 면접에서 떨어졌는데영어 면접에서 많이 절었습니다.그러다가 워홀이 생각났는데, 이제 너무 늦었다고 생각되어서 계속 망설였는데요즘 진짜 30되기 전에 그래도 지금이라도 나가 보고 싶더라고요..영어 + 경험 + 현실도피도 아예 없지는 않은 것 같고요.현실적으로 그냥 얘기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그냥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 적었어요.(당연히 결정은 제가 하지만요.. 그냥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 지 궁금했거든요.)5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꽤장엄한코끼리상대방이 저를 유혹하는게 느껴집니다회사 동료인데 요즘들어서 저를 보는 눈빛이 심상치 않습니다. 회식할때도 눈웃음을 치고 저만 자꾸 보는거 같은데 이거 그린라이트인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사람이란 뭘까요? 알다가도 모르겠어요살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살아가는데, 아무리 깊은 사이라도 관계가 틀어질 수도 있다는 걸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인생 선배님들, 어떻게 살아오셨나요? 인간관계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나치게건강한가재실업급여 수령 가능한 부분인지 알려주실분 있을까요?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상사의 권유로 인해서 술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술자리를 권유해진 상사 1, 다른직원 1, 저를 포함해서 셋이 마시게되었고2차로 자리를 가지게 된 뒤에 다른직원이 없는동안 의견충돌이 생겼고 그로인해서 상사가 욕설과 주먹을 드는 행위를 하였습니다. 저는 그 모습을 보고 회사를 안다닌다하고 윗분에게 전화를 해서 퇴사를 한다는 사실을 고지하고 다음날부터 남은 연차를 모두 소진하여 남은 일수동안 연차를 올린상태입니다이러한 상황이전에도 똑같은 상사가 술자리에서 싸우게 되어서 한달에서 두달의 시간동안 말을 못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같은 업무에서의 사수이다보니깐 업무적인 얘기도 나누지 못하던 상황이라서 많은 불편함을 겪었었고이전보다도 상황이 극심해서 퇴사를 결정하고 말하게 되었습니다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자진퇴사하는 느낌이긴하지만 원하지 않았던 퇴사를 한경우에도 실업급여를 받을수 있을지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