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직장에서 멱살잡히고 사물에 의해 압박만 받아도 직장괴롭힘에 해당되나요?2025년4월21일 오후4시부터 4시30분사이 서로간 말장난으로 오해가 생겨 갑작스럽게 상대방(직장동료)가 안전모를 위협하고 멱살을 잡았는데 회사에만 통보를 하는게 맞는걸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끔협력을잘하는알탕이런 친구한테 축의금을 내야할까요?이런 친구 축의금 및 축하해야하나요?1. 이 친구는 주변에 부조 및 축의 심지어 위로 결혼 선물도 원하는거 다해줌.2. 단점 나이가 30대 중반인데 성인이라고 보기엔 이상한 소리나 행동 많이 함.-이 친구는 인문계 고졸, 무자격증 단순 생산직 봉제공장 다님-최저시급을 1시간 3만원을 주장함.-07-21 주6일근무인데 수당이 없음.-30인 공장인데 근로계약서 미작성, 연차없음 등등 노동법위반이 기본임-이 와중에 취미는 사진 취미-사진은 좀 잘찍는지 인스타 팔로워 1만이 넘음.-세후 200이 안되는데 카메라 장비 사는데 미쳐있음.-공부하거나 자기관리 및 자기 계발하는 사람을 한심하게 봄.-여미새-요즘세상에 대학가는걸 한심하다함상황이 이러하니 이 사람 주변사람들이 받을거 다 받아도심지어 어떤 지인은 부모님장례식 부조 및 밤샘을 받아도 축의를 망설이고 있습니다.저도 축의금 15, 커피머신받았는데 하는게 맞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리따운참고래164일은 힘들어도 참고 하면 되는데 직장 동료와 안맞으면 참 일하기 힘들다라는 말..이 회사 와서 처음 느껴 보네요...저는 회사 막내인데요 이 사무실에서는요 업무가 사무직은 아닙니다. 나이는 좀 있어요 나이로만 치면 2번째 정도인데요..업무 특성상 실내가 아닌 실외에서 일을 해야 해서 그냥 저쪽 팀이랑 같이 일한다고 보면 될 것 같은데요엄연히 하는 일이 다르니 같은 사무실을 쓰지만 다른 팀이라고 봐야 할 것 같은데 그냥 하나의 팀으로 소속되어 있습니다.저쪽 팀 상사 한 명이 자꾸 저한테 잡일을 시켜요 저쪽은 여성이 많아 무거운 건 저희쪽 남자가 도와주는데요참고로 저희 팀이 다 직급이 낮습니다전 도와준다라고 생각하는데 저쪽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이젠 별 이상한 것까지 시킬라고 해서 요즘 제가 삐딱하게 나가고 있는데요저보다 직급이 높지만 도움이 필요한 일이 있을 때 명령조로 합니다 부탁형도 아니구요그 사람만 그래요저희도 놀고 있는게 아닌데 말이죠 하루 종일 일하면서 한 마디 말도 섞지 않을 날이 많죠이런 경우 그냥 닥치고 시키는대로 하는게 맞나요? 그냥 회사에서 그 사람보다 직급이 낮으니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리따운참고래164회사에서 말이 없는 사람은 손해일까요??업무는 잘하지만 말수 적은 직원은 주목을 못 받는 느낌이에요묵묵한 스타일이 오히려 불리한 경우도 있더라구요회사에서는 적극적인 태도가 무조건 유리한 걸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러블리한멧돼지7토익 770점이랑 오픽 im2랑 어떤게 더 쉬운가요?안녕하세요. 승진때문에 고민인 직장인입니다. 승진을 위해서 요건이 있는데 터익이랑 오픽 중 어떤게 따기가 더 쉬운가요. 요즘 스트레스네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고마운거미238어떻게하면 회사에 잘 버틸 수 있을까요고용불안에 힘들게 취업했는데, 일이 너무 바쁘고 사내정치도 꽤 심하다보니 내 처음 열정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경력이 없는터라 뭐라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너무 무리하게 신경썼더니 부정출혈도 생겼습니다수습사원인데 팀장이 없어 팀장급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또래 사원도 없습니다 팀에 저뿐입니다사수도 없습니다 인수인계는 남겨진 메일 몇개 보는거구요그래도 회사가 꽤 괜찮고 대표님의 마인드가 너무 좋은지라 참고 견디며 일하고 있는데알려주는 사람은 없지만 보고해야 하는 상사는 많고 내 팀장은 아니지만 맞춰주고 시다바리해야하는 상사는 있다보니감당할 수 없는 업무량에 조금이라도 시다바리해야하면 예민해지고 주체할 수 없이 화가납니다가끔 다른분들이 감당할 수 없는건 할 수없다고 해야 내가 산다 이렇게 조언해주시지만할 수 없다고 해봤자 제가 해야하는 현실입니다.내가 선택한 길임에도 감당할 수 없는 내 자신이 한심하기도 합니다 가슴뼈쪽에 통증이 옵니다 누가보면 1-2년은 잠도 못잔것처럼..눈물나고 힘들때마다 내 처음 계획을 생각해보지만인간이 간사해서 힘드니까 자꾸 까먹습니다사실 사내정치도 많이 힘이듭니다퇴근하는길 그까짓 사내정치 내밥벌이만 생각하자 다짐해봐도저를 힘들게하는 인간을 회사에서 마주치면 마음이 금방 무너집니다어떻게 하면 회사생활 잘버틸까요어떻게 하면 제 멘탈이 흔들리지 않을까요약처방이라든지 어떤거든 도움이 될만한거 추천받습니다 사소한거라도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단히촉촉한아몬드인생이 마음처럼 풀리지 않을때 현명한 방법직장에 자기 일을 자꾸 미루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업무가 분명히 분담이 된 상황이었고,그렇게 하기로 다 정했는데막상 그 상황이 되면 왜 자기에게 시키냐고 화를 내고 덤벼드는 사람들한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제가 대신 할수있는 상황이라면 하겠지만,도와줄 수없어서 , 당연히 그사람이 해야하는 일을 부탁 좀 드린다고 하니까 불같이 화를 내시고 너무 당황스럽습니다..그분과의 문제가 풀리지 않아서 답답하고,한편으로는 좋게 잘 풀렸으면 좋겠는데계속 반복되는 상황에 머리가 아프네요제가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서 일을 원만히 잘 해결할 스있는 마음가짐이나.. 저분과의 문제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날씬한홍관조220퇴직인원에게 전화로 업무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락할 경우, 연락이 의무일까요?안녕하세요퇴직인원에게 전화로 업무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락할 경우, 전화로 업무 인수인계를 지속하는 것이 의무일까요?1달 동안 연락해서 이렇게 계속 말씀드려야 하는건지 문의 드립니다좀 지치네요 ㅠ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업무시간 종료 이후에도 일하기를 강요하는 민원인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최근 있었던 일인데 저는 업무시간이 09~18시입니다(탄력근무를 하지 않으며 다른 동료들도 08시 ~ 15시는 있어도 10시 ~ 19시는 없는 상황입니다) 보통은 오전부터 출장을 다니고 오후 시간대에는 18시까지 늦으면 18시 넘어서도 결과 정리를 해야 하는 직업입니다. 그런데 민원인이 방문을 오후 너무 늦은 시간대에 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럼 18시 전에 가까스로 사무실로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저는 그 결과정리를 하느라 야근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되도록 원하시는 시간보다 한 시간도 아니고 몇 십분 일찍 방문하는 것은 어떻겠는지 물어봤더니 반말에 인신공격을 하면서 오늘 못마치면 내일 일해도 되는데 효율성이 없다면서 저희 사무실로 내방하여 부장님께 직접 따지겠다는 것입니다. 항의방문해도 좋은데(어찌 보면 민원인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이치에 맞는 일로 항의를 해야지 예를 들면 직원이 업무 실수 등으로 잘못했거나... 민원인이라고 해서 업무시간 넘게 퇴근을 못하는 상황으로 만드는 것은 잘못된 일 아닌가요?(야근한다고 수당이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우려되는 것은 부장님, 팀장님이 목소리 큰 민원인에게 혹여 제대로 말씀도 못하고 사과하실까봐 그게 제일 걱정됩니다. 그럼 그 분은 상 소리 한 것 포함하여 잘못한 게 없는 게 되잖아요? 어떻게 해야 현명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홀쭉한메추리80팀장이 업무적으로 셀프 swot 분석을 하라는데..어떻게 하죠? 최근에 팀장과 면담 했는데 아직도 제가 뭘 잘하고 뭘 못하는지 업무상 강약점을 모르겠다네요.(6개월 같이 했음) 그래서 한달 시간을 줄테니 업무적으로 셀프 swot 분석을 해서 보고하라고 하네요..... 당연히 면담때 "전 이런거를 남보다 좀 잘하는거 같습니다" 하니 "납득이 안된다 그건 너의 성향이지 강점은 아니다. 내가 원하는건 강점이다" 이런 피드백 주는 좀 피곤한 사람입니다. 두리뭉술한거 싫어하고 확실한거, 전략적이고 계획하는거 좋아하는 그런 사람... 고민이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진지하게.. 강약점 어떻게 찾나요? 아님 이런 사람한텐 어떻게 풀어야 될까요? 되게 샤프한 사람입니다. 공감 능력이 떨어져서 본인이 납득 안가면 미동도 안하는 사람입니다. (그냥 넘어가는거 없음)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