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성실한따오기76온라인 강의로 나태해지지 않게 집중하면서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요즘 퇴근하고나서 온라인 강의 플랫폼을 통해 스펙업을 위해서 공부중입니다. 이게 학원이나 스터디를 가지 않고 집에서 편하게 하거나 출퇴근길에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의지박약형이 저라서 얼마 가지 않아서 강의를 드문드문 듣게 되더라고요.혼자 공부하다보니 뭔가 집중도 잘 안되는 것 같은데요 막상 온라인 강의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다시금 하게 되는데 좀 더 집중하면서 하고 싶더라고요. 온라인 강의 들으면서 나태해지지 않도록 빡집중 상태를 오래 유지하거나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루틴이나 계획들이 있을지 알고 싶습니다. 특히 직장 생활 겸하시면서 온라인으로 학습하시는 분들의 경우 어떤 루틴으로 하시는지도 궁금해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타가제고27살 무경력에 관해서 질문드립니다..27살인데 작년여름에 지방대학을 졸업하고 전공에 관심도 별로 없어서 머라도 따야할것 같아서 산안기랑 위험물을 취득하고 이번1회차에 대기필기를 합격하고 실기준비중인데 대기도 쉽지가 않아서 다른 메인 자격증도 공부가 쉽지 않을것같아서 고민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산안기 위산기로만은 힘들것 같아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성실한따오기76직장인의 경우 대학원 진학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직장 생활을 하면서 자기개발도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데 결국 대학원을 가야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업계는 다르지만 아는 분들 중에서 몇몇 분은 회사에서도 권장해서 대학원을 다닌다고 하더라고요.직장 생활을 병행하면서 자기개발하기도 벅찬데 대학원을 다닐 수 있을지 걱정되더라고요.직장인을 위해서 따로 대학원 코스가 있는 것인지 대학원 과정 밟고 계신 분들의 의견듣고 싶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긍정적인나비꽃대화가 통하지 않는 사람과 계속 일을 하실수 있으신가요?대화가 통화지 않고 몇번이나 같은말을 해야되는 사람과 계속해서 일을 하실수 있으신가요?그냥 이런 사람이구나 하고 일을 하는게 좋은가요?1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만약 이직을 하는 경우 전에 회사에 전화해서 일 잘하는 알아보는 경우도 있는가요?사람은 회사를 다니면서 안주하기도 하지만 더 좋은 회사나 급여를 선택해서 이직을 하기도 합니다. 만약 이직을 하는 경우 전에 다니던 회사에 전화해서 일 잘하는지 알아보는 경우도 있는가요? 거의 없는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남회사에서 점심메뉴시킨후 폰만 보는 직원이 있는데 나쁜게 아닌가요?회사에서 점심메뉴시키고나면 기다리는동안 뻘줌하기는 한데 상사도 있기에 억지로 말걸고 하는데 한직원은 폰만 계속쳐다보고 밥오면 폰끄고 밥먹는데 조직분위기에 저해하는건 아닌가요?1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다부진랍스타담비아주4일 근무로 바뀌는 과정중에 가장 문제되는 것들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주4일 근무로 바뀌는 과정중에 가장 문제되는 것들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주문이 줄어서 금요일 연차소진을 하다보니 하반기 몇개월은 기본급에서 차감되는 경우가 생기는데요. 이런경우가 반복적이라면 주 4일근무로 변경하는 것이 어떨까 단순히 생각해보는데 어려운점이 어떤것이 있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보통은대담한지휘자취업할 때 주 재택 있다고해서 입사를 했는데만약 입사 후에 갑자기 c레벨 마음대로 재택을 못하게하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퇴사밖에 답이 없는건가요…? 억울하네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늠름한참밀드리146지금제 상황에서 이직을 고민하고 있어요태어난지 1년이 지난 딸아이를 둔 아빠입니다. 와이프는 전업주부로 아이를 돌보고 있습니다. 입사한지 1년 조금 넘었는데 입사하고 몇달 지나지 않아서 상사로부터 의심을 계속 받아서 (의심받는 행동을 한적이 없음)신뢰를 받지 못 하고 있고, 직장 상사로부터 무시를 받고 있으며 갑질도 당했습니다. 현재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외에도 스트레스 요인이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극심하여 여드름이 계속나고 치핵도 걸리고 위도 쓰립니다. 그리고 매일 아침 출근길에 가슴이 답답하고 심장이 빨리 뜁니다. 몸과 마음이 망가지고 있어서 지금 당장 퇴사를 하고 싶지만 가족을 생각해서 바로 퇴사를 못 하고 있습니다. 현재 39살로 이직이 쉽지는 않지만 재직 중에 이력서를 내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재직 중에 이직을 권유합니다.제 상황에서 바로 퇴사를 하고 몸과 마음을 추스리고 이직을 하는 것이 나을까요? 다른 직장이 구해지면 이직을 하는 것이 나을까요?아니면 가족을 생각해서 버티는게 나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몰래 겸업하는 공무원 이 이유로 수사대상이 되나요퇴사 1년 앞둔 현직 공무원입니다 이 공노비 생활 못해먹겠네요. 공무원 퇴사 준비를 돕는 유튜브를 개설해서 운영하려고 합니다 제 정보는 안까고 공무원 퇴사를 할수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공유하려고 하는데 이런 이유로 저를 경찰에서 조사해서 구글에 제 개인정보를 제출하게 해서 저를 잡아들일 구실이 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