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빠른정보회사 대표가 제가 일을 잘하면 별로 안좋아하는것같아요회사 대표가 제가 일을 잘하면 별로 안좋아하는것같아요 본인은 아니라고했는데 제가 잘해서 맞게되어서 일이 잘되면 별로 안좋아 하는것같더라구요 자기가 틀려서 그런건가요? 그래도 회사가 잘되는거면 아 내가 틀렸네하면서 좋아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대표 자존심인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하야로비일하면서 자꾸 실수하는 직원을 어떻게해야할까요??입사한지 한달정도된 직원인데 계속 실수를 반복해서... 공정이 많고 처음접하면 헷갈릴수는있는데 이해도고 느리고 알려주면 까먹고 사고치고 계속 반복되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그렇다고 일을 안하는건 아닌데 열심히는 하는데 자꾸 사고를 쳐요ㅠㅠ 어떤식으로 말해야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긍정적이고 다정한 말투는 대부분 사람들에게 호감을 느끼게 하는가요?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유독 사람을 끌어들이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외모는 평범하지만 성향이 긍정적이고 말투도 다정한 경우 대부분 사람들이 호감을 느끼는 거 같은데 이런 사람들이 사회생활 잘 하는게 맞는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튼튼한에이스회사에서 너무 일방적으로 대화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직장동료와 대화를 하면 항상 자기 얘기만 계속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상처주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바이오로지컬내일 출근인데 어떻게 하면 빨리 잠들 수 있을까요??10시에 일찍자고 일어나고 싶은데 그게 잘 되지 않습니다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저녁에 운동이라도 해서 몸을 피곤하게 만들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업무시간 후에 오는 카톡연락 어떻게 대처하시나요?업무시간이 다 끝나고 저녁늦게 회사에서 오는 카톡연락은 다들 어떻게 대처를 하시나요?읽고 바로 처리를 해주시나요?아니면 안읽고 있다가 다음날 아침에 읽나요?참 업무후에 오는 연락은 싫은데 어쩔수 없이 처리를 하긴 하는데,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은건지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청렴한치타291직장에서 차장보다는낮고 과장보다는 높아야하는 직급이필요한데 직급명을 무엇으로?직장 내에서는직급체계는 상당히 중요한데요일단 기본적으로명칭 자체를 들음으로서 바로 어느 위치라는걸 알아야 되는 면이 큽니다.전통적 직급체계라면사원 주임 대리 과장 차장 부장 의 체계이고요즘은 무슨 선임, 책임 같은 직급 체계도 있던데요수석과장이나 선임대리 책임과장 등 낯선 직급도 간혹 본적은 있습니다.최근 회사내에서 새로운 직급이 필요한 상황이 되었는데요차장보다는낮고 과장보다는 높아야하는 직급이필요한데직급명을 무엇으로 하는게 가장 거부감없이 자연스러울 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빠른정보저는 성과가 잘나왔는데 회사가 다른일로 적자라서 연봉인상이 힘들다는데요저는 성과가 잘나왔는데 다른곳에서 적자가나와서 연봉인상이 힘들다는데요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요 회사가 적자라서 안된다는 건데요1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회사서는 팀구성을 뭘기반으로 하는지 궁금하네요.그냥 대나가나 배치시키진 않을테고 다 배치하는 이유랑 그런것들이 있을텐데 뭘기준으로 가나 궁금해졌습니다. 아니면 복불복일까요? 감사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수려한염소41같이 일하다가 울어버리는 직원, 공감해줘야 할까요?회사에 중요한 행사가 있었어요수십명이 달려들어 밥도 제대로 못 먹고 각자 행사준비중이었는데요 아무래도 행사라는게 역할분담이 수시로 바뀌고, 일정, 내용도 바뀌잖아요그러던 중 행사를 1시간여 앞두고 저에게도 추가 역할이 부여되고, 다른 직원에게도 추가 역할이 부여되었습니다일단 행사를 치뤄야하니 제게 업무가 과중되던 어떻든 일단 일을 해내야한다는 마인드로 임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문제는 갑자기 행사 직전 특정 직원이 업무가 부담스럽다고 울어버렸다는 거에요제가볼때는 추가 업무라는 것이 외빈 따라다니며 동영상 틀때 불끄고, 신발 정리하고 등등 의 업무로 제가볼때는 하등 어려워보이는 일은 없었어요 단지 예정에 없던 추가 역할이 부여되었다는 건데요제가 꼰대인건지 도저히 납득이 잘 가질 않습니다.1) 업무가 너무 과중하면? 상위자에게 보고하여 다른 팀원들과 분담하면 될 것이고2) 추가 업무가 과중한 정도는 아니라면? 그냥 조금 손해보는 느낌이더라도 큰 행사의 성공을 위해 각자가 고생하는만큼 감내해주었으면 좋겠는데요(추가업무는 부서의 상위자가 할당해줬어요)이런경우, 앞으로는 마음 다잡고 열심히 해보자고 해야하는지, 아니면 감정에 공감하며 일을 적게 주기만 해야하는건지 혼란스럽습니다.(그 직원은 20대 초반의 여성입니다)여러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