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금처럼의희망소비쿠폰 추가 지급 제출서류가 궁금합니다.소비쿠폰 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비수도권 지역 주민에게는 3만 원을, 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농·어촌 인구 감소 지역 주민에 대해서는 5만 원을 추가 지급한다고 하는데요. 제출서류가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알뜰한거북이58상사와 다른 가치관을 가졌다면 어떻게 처신하는게 좋을까요?나의 상사랑 업무를 보는 가치관이 너무 달라요.그 사람은 호기심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고 한데, 그 사람을 대응해 주다보면 다른 일을 못할 지경이에요.만약 궁금한 사항이 업무중 중요 확인 사항이라면 부하직원으로써 당연히 체크해서 보고하는게 당연한 것이지만 이 상사는 호기심과 정이 많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논점을 흐려가며 확인해 보라고 하는데 제 입장에선 진짜 바보 같다는 느낌도 들기도 합니다.그렇다고 빠른 의사결정이나 카르스마 있게 업무를 진두 지휘한것도 아니고 그냥 돌덩어리를 내가 업고 일하는 느낌이라 매우 괴롭습니다.어떻게 슬기롭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금처럼의희망소비쿠폰 신청기한이 지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소비쿠폰의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있는 지방자치단체나 카드사, 은행 등에서 할 수 있다라고 하는데요. 신청 기간은 7월21일 오전 9시부터 9월 12일 오후 6시까지로 신청기한이 지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강원도의빠워상사와의 갈등상황에서 감정소모를 줄이려면?회사를다니다보면 상사나 직책자들로인에 스트레스를 받는일이 잦아져서요. 감정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불필요한 소모를 줄이며 관계를 유지하는 구체적인 심리적, 실질적 대처법이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행복한망둥이공무원이 현재도 괜찮은 직업일까요?최근에 보니 공무원 인기가 시들하다는 기사를 많이 봤는데요. 주변에 형님이나 누나들은 여전히 공무원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인기가 시들하다는건 그만큼 큰 메리트가 없다는 거 같은데 장점이 있는 직업일까요?2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작은아비51진심으로 너무 힘들어서 글 씁니다. 회식 자리에서 있었던 일…요즘 너무 힘들어서, 어딘가 털어놓고 싶어서 처음 글 써봅니다.진심으로 조언도 듣고 싶고, 이게 제가 이상한 건지도 헷갈려서요.지금 회사에서 저는 온라인팀에 보조역할을 하고 있어요. 과장님이 새로 오시고 나서부터 이상하게 모든 일이 저에게 몰리기 시작했어요. 혼자 감당하기 힘들 만큼.그래서 부장님께 조심스럽게 상담을 드렸어요. 너무 힘들다고.그 다음 날, 대표님이 갑자기 회식을 잡으셨고저 포함 직원 5명이 참석하게 됐습니다.문제는 그 회식 자리에서 벌어졌어요.대표님이 술에 취해서 “노래방에 여자 부르자”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시고,저를 불러놓고는 투명인간처럼 취급하셨어요.제가 “그런 취급하지 말아달라”고 하니까,“너는 뭐 어차피 안 될 애잖아”라는 말까지 하시더라고요.가만히 있었지만, 마음속은 부서지는 기분이었어요.근데 더 충격적인 건, 갑자기 저한테“너는 얼굴은 예쁜데 왜 돈 많은 남자 만나서 결혼 안 하냐. 그러면 편하게 살 수 있는데 왜 굳이 일하냐”는 말을 하신 거예요.전 너무 당황해서, “일이 하고 싶어서 일하는 거다”라고 답했더니“그래서 너 자르려고 진짜 노력했다”고 대놓고 말하셨고요.다른 직원에게는 목을 조르려 하거나, 어깨를 만지기도 하셨습니다.진짜 눈앞에서 벌어지는 일이 믿기지 않았어요.더 충격적인 건 부장님이었어요.저를 따로 부르시더니 손깍지를 끼려 하고, 머리를 쓰다듬고,제 턱에 손을 올리려는 행동까지 하셨어요.정말 얼어붙었어요. 다행히 다른 직원이 말려서 상황은 끊겼지만, 그 이후로 전 회사에 나오는 게 너무 무서워졌어요.회식이 끝난 후, 카카오톡에 남겨진 몇몇 말들도 있어요.욕설도 많았고, “너는 못한다” “좆소기업 출신”이라며 조롱도 들었고요.지금 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요?이 일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너무 막막합니다.그냥 참고 다니는 게 맞는지, 아니면 진짜 뭔가를 해야 하는 건지…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이나어떤 절차를 밟아야 할지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진짜 요즘 잠도 못 자고, 출근하는 게 공포예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유난히신뢰할수있는왕도마뱀직장다니면서 할수있는 부업은 뭐가 있을까요?직장다니면서 할수있는 부업은 뭐가 있을까요? 나이가 50를 향해가니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를 언제까지 다닐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소소하게라도 회사다니며 할수있는 부업이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수려한염소41직장내 괴롭힘, 한국회사들은 왜 적극대처 안하나요?오늘 또 기사를 접했어요 현대제철에서 팀장의 괴롭힘 때문에 팀원 6명 중 2명은 퇴사, 1명은 극단적 선택,, 저희 회사도 다를바 없긴 한데 왜들 그렇게 소극적인가요? 법의 부재? 좋은게 좋은거지 하는 인정주의?도대체 왜 근절이 안되나요. 외국처럼 바로바로 퇴사처리하고 형사처리는 안되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갑자기날씬한철쭉사회생활은 어떻게 해야하나요??̤̫̤̫?현재 2명이서 일함(원장,저)초보 때부터 일해서 3년 됌잘 지내보려고 전 노력 많이 했다고 생각해요 처음에는 3명이서 일했는데 저랑은 좀 잘 안맞았는데 사회생활이기도 하고 나보다 더 경력이 있으니까 더 잘알겠지하고 따를려고 했어요 근데 원장이 다른 선생님을 더 좋아하고 믿는고 제 말은 안듣고 믿지 않으시더라고요현재는 안좋게 그 선생님이 그만뒀구요둘이 일한지 1년 좀 넘었는데 바라는 게 너무 많아요 저는 생일이나 아프면 죽같은 거 챙겼었는데 그만 둔 선생님은 받으면 받았지 챙기지는 않았어요 원장님은 그게 되게 서운했나봐요 기념일마다 챙기더라구요 이제는 … 이것도 한두번이지 생일,빼빼로데이,크리스마스,화이트데이 등등.. 저는 받으면 해줘야하는 성격이라 다 해줬는데 저번에는 크리스마스에 케이크랑 꽃사다줬는데 편지가 없어서 실망했다..라는 답이 오더라구요 좀 현타가 너무 많이 왔어요.. 이번 스승의 날에 자기한테 뭐 없냐고 저는 쌤한테 진심이 담긴 편지라도 받고 싶었는데 쌤은 할말이 없구나라고 왔네요.. 이게 정말 타격이 컸아요..뭘 더 바라는 거지??..그동안에 행동들과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제 자신를 지키고자 일만하자이러면서 일했더니 장문의 카톡과 자기한테 서운한게 있냐 이런게 너무 많이와요 결국 대화를 했는데 대화가 아니라 그냥 감정배설이었어요 자기화에 못이겨서 분노하더라구요 그때 이 사람은 제 감정은 상관없고 자기만 중요하구나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어요 마지막 날에는 대청소를 하는데 원장님이 아파서 못했거등요 자기가 고생해서 청소 다 했다고 아트 제대로 만들라고.. 저는 일하면서 제대로 안만든 적 없고 오히려 예쁘다는 소리 들었구요 저희 샵만에 아트가 생겼어요 손님도 늘었구요.. 이럴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말할까 싶다가도 바뀌지고 않는데 말해야하나 싶어요 제가 스트레스받을 때마다 다 말하는 게 나을까요?? 카톡 올때마나 무섭고 같이 일하기 힘들어요..다들 자신을 지키면서 어떻게 사회생활하시나요..2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겨운황새267이직하려고 이력서 작성시 현재직장 이름을 꼭 밝혀야 하나요?이력서 경력을 쓸때 현재 다니고 있는 곳의 직장명을 정확히 써야할까요? 예를들어 카페일 경우 00커피만 써도 될지 아니면 00커피 00점 이렇게 구체적으로 써야할지 궁금합니다..혹시나 지금 다니고 있는 곳에 연락이 온다거나 할까봐요...(이직준비는 보통 몰래 하는거 아닌가요ㅠㅠㅠ) 아니면 이력서에 꼭 현재 재직중임을 밝혀야 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