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제가어제 한국보훈의료공단에서 공채공지햇길래요제가 어제 한국보훈의료공단채용공고떳길래지원햇거든요 근데 하필이면 옛날이메일로 해놔서 비밀번호 가안되서 초기화됫거든요 내일전화상으로도 이메일수정이되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파이널데스티네이션팀장님이 자주 개인적인 심부름을 시켜서 스트레스받아요. 도와주세요.팀장님이 자주 개인적인 심부름을 시키십니다."은행 가는 김에 내 서류도 좀 맡겨 줘"라든가"택배 받을 건데 네가 좀 챙겨줄 수 있냐" 같은 일들이요.업무적인 일도 아니고 제가 이런 일을 꼭 해야 하나 싶어 고민됩니다.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거절할 수 있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강원도의빠워고객맞춤형 AI서비스 등장으로 일자리가 많이 사라질까요?사실 요즘 AI가 너무 좋다보니 정말 AI로인해 일자리가 사라질까 무섭습니다. 예를들어 코딩같은경우도 요즘에는 ai너무나 잘만들어줘서요 이러다가 정말일자리가 다사라질까요 ?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성실한따오기76매번 미루게 되는 습관 극복할 수 있는 방법들로 어떤게 있나요?아 또 오늘도 어제처럼 늦게 일어나서 해야 할 일을 뒤로 미루다보니 일요일 하루가 다 가버려서 속이 상하는데요, 중요한 과제나 업무가 있을 때도 빈번히 미루는 습관이 반복되는 거 같아서 정말 고민이 됩니다.막상 시작하면 크게 어려울 일도 아니고 수월하게 할 수 있는데도 매번 미루고 귀찮아서 막바지에 설렁설렁하다보니 결과물도 아쉽더라고요.혹시 귀차니즘이 심했는데 미루는 습관을 좀 교정해서 나아지신 분 계신가요?어떤 방법이나 루틴을 가지셔서 도움이 됐는지 꿀팁이 듣고 싶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반듯한불곰252회사동료가 너무 얄밉고 싫을때 어떻게 하시나요?안녕하세요 질문그대로 매일부딪혀야 하는 동료인데 넘이기적이고 안맞아서 매일 부딪히고 권리만 찾고 나이가 조금 더 많다고 대우만 받으려하고 돌아가면서 다같이 하는일은 모르척 안해서 너무 알미워요 눈에 보이는것만 하려하고 사람이 싫으니까 사람을 미워하는데 허비하는 내자신도 싫지만 감정이 누적되다보니 홧병이 온거같아요 주말에도 화나고 얄밉고 괘씸한맘이 사라지질않네요직원도 많지않아서 더그런같아요첫번째 스트레스 는 얇은 파티션 하나 로 종일 마주 앉아있어야 는데 온갖소음 다내고 종일 쩝쩝대는 소리 코킁킁 거리소리 등등 남에대한 배려가 1도없는거 같아요 말도해봤어요 성격도 넘강해서 말해도 소용없어요2번째는 업무적으로 사사건건 부딪혀요 간섭이라거 해야하나 상대방이 싫어하는거 같으면 오지랍 부리지말아야 하는데 남의일에 간섭에 지적에 잘난척에 엄청 피곤한스타일이에요 3번째는 일도 엄청 이기적으로 하면서 탕비실 비품떨어져서 박스로 다른층에서 갖다채워둬야 하는게 있는데 돌아가면서 하기로했고 양심껏 내차례되면 가야되는데 자기차례와도 안가고버티고 다른사람이 가져와요 양심이 없는거죠솔직히 가고싶음 사람 몇이나되겠어요내가 가도 상관없지만 하는짓이 너무 얄밉자나요 이번엔 가겠지 하면 또안가서 저만 화딱지나고 얘기하면 또 싸우자고 덤비걸거에요 분명내가 언제안갔냐고ㅜㅜ이럴땐 어떻게해야 하나요 고수님들 퇴사밖에 답이없는데 이직이 쉬운게아니고 신경끄려해도 종일 마주앉아 봐야하니ㅜㅗ기대할수록 실망만 클텐데 그사람에 대한 기대를 안하는게 맘이편할까요?업무적으로도 자꾸 부딪히니 진짜 그사람땜이 퇴사욕구 지분80프로 차지하는거 같네요고수님들 현명한 방법좀 알려주세요참고로 윗사람한테 말해봐라 직접얘기해봐 빼구요 다해봤습니다 그때뿐이에요비품박스 가져오는것도 가는사람만 간다고 돌아가면서 가라고 하면 그때잠깐 하는척하고다시 도루묵 사람은 쉽게 안고쳐지나봐요 전 제맘이불편해서 그렇게 못하겠던데 내가 가는게 편하지 했다가도 왜나만해야해 저사람은 저리편하게 다니는데 이런생각들어요넘두서없이 썼네요 고수님들 현명한 조언이 필요합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상대방과의 타협중, 협박이 나오게 됬다면 사실상 협상은 결렬된것 아닐까요?상대방과의 협상중, 사실상 근거와논리 없이 상대방을 협박하게 되는 협박성 멘트를 내게 된다면, 그 협상은 이미 결렬되었다고 보는게 맞는 걸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앙념치킨자존감이 낮은데 취업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98년생이고 28살 남자입니다.저의 최종학력은 운좋게 전문대까지 졸업했지만 그 이후로는 공익근무 마친 후로 3년째 놀고있고 공부나 취업준비는 없었습니다.물론 돈도 안벌고 용돈을 받아 생활 했습니다.지능문제가 있어서 공부는 도저히 못하겠고 사실 최근에 집근처 생산직 몇군데 지원을 하긴 했는데 제가 자존감이 많이 낮은편이고 겁도 많고 자진감도 없고 모든것에 부정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러다보니 이력서를 넣었는데도 아침에 일어나면 나는 쓸모가 없는 사람같고 잘하는게 왜 없을까 생각하고백수 3년째인데 심하게 말해서 나는 인간이 아니라는 생각까지 합니다.생산직 지원하면 뭐하나 안받아줄텐데 이런 생각까지 들고 운좋게 취업이 된다면 내가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하고 매일 하루하루가 불안하고 자책만 하게 됩니다.1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일반적으로감동적인파전주말에 일 시키는 상사 대처 어떻게 할까요?수습기간이고 담주에 그만둘 예정입니다.평일에 하다 한마디로 리젝당한 건인데,일요일 저녁까지 재작업해서 보고하라고 합니다.외근 다녀오는 길에 다른 팀원에게대리지시를 시켰고 저는 금요일 밤 12시까지일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대응을 못 했습니다.안 그래도 힘들어서 다음주 퇴사 통보하려고 했었는데, 이렇게 되어 고민이 됩니다.그런데 어떻게 주말 업무지시에 대응할지고민입니다. 차주 관두겠다 일 못 하겠다 카톡하기엔 예의는 없어보여서요1. 그래도 일단 하고 그만둔다2. 연락해서 못 한다고 한다(그럼 뭐라고 말할지)3. 연락 안 하고 안 한다1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명절전에 상품권을 나눠줬는데 관리자는늦게 출근해서 상품권 받았냐고 물어보고 대표가 직접 개별로 줬다고 하니 바로 달려가서 상품권 챙기는 인간인데전에 출장온사람이 카드가 없다고 카드빌려가서 주차비 결재하고 영수증을 제출했는데 정산이 안되서 관리자한테 물어보니 얘기하지말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비난주차비는 소액이라 회사가 정산안해줘도 그만이란건가요 별 이상한 관리자 보겠네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완전활력있는자작나무진지하게 이사 고민 들어주실분.. 복받으실거에요ㅠ안녕하세요 32살 만30살 남자입니다,현재 재택근무를 하고 있고 본가가 경기도 포천이라 근처인 양주에서 자취를 하고 있어요.덕계동이라는 아주 조용한곳에서 자취를 하고 있고 1년 반쯤 되가고 있는데.. 요새 문득 외로움도 너무 크고 재택근무에다가 집돌이라 유일한 취미가 헬스이다보니 집 헬스장만반복하다보니 최근엔 우울증도 생기려고 하는거같더라구요 ㅠ 그래서 한살이라도 더 늦기전에 지금이라도 환경을 바꿔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사를 고민중인데.. 고민중인게, 제가 3년전에는 수원에서 자취를 했거든요, 근데 본가랑 멀다보니까본가에 자주 안가게 되서 어차피 재택근무고 그러니까 그냥 본가 근처에서 살아보자 하고 양주로 이사를오게 된건데.. 가까워도 일이 힘들다보니 2주에 한번 3주에 한번 본가를 가게 되더라구요,주말에 쉬는데 부모님은 자영업을 하시다보니 주말에 일을 하시니까 저도 가서 그냥 도와드리고.. 쉬진 못하고 ㅠ 그러고 있어요그래서 본론으로 돌아와 이사를 가는게 저한테 맞는거같아 알아보는데.. 현재 선택지가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서울로 가서 동네친구도 사귀려 노력을 하고 좀 다양한 만남을 시도 해볼지, 아니면 현재는 양주 덕계동이지만 바로 옆인 양주 옥정동이라고 인프라가 그래도 좋고사람도 좀더 많은 곳으로 이사를 갈지, 아니면 경기도중에서 사람도 많은 수원 혹은 살기 좋다는 일산?쪽으로 가볼지.. 이게 재택근무라 위치가 상관 없다보니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주변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반은 어차피 재택근문데 뭐하러 서울에 가냐 그래도 좀더 저렴한 경기권으로 가라 라는 애도 있고 반은 그래도 서울에 사람이 제일 많기 때문에 너같은 집돌이는 서울로 가서 기회를 좀 더 많이 만들어봐야한다 라는 친구들도 있어서 뭐가 맞는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 ㅠ일단 우선순위는 제가 헬스가 유일한 취미기 때문에 헬스장 좋은곳 주변으로 갈거같고.. 나머지는 그냥 재택근무를 하기때문에 집컨디션 좋은곳, 그리고 한가지 고민중인건 청년들이 많이사는곳으로 갈지 말지에 대해서 좀 고민중이에요 ㅠ 이런 상황인데 .. 혹시 해결해주신다면 너무 큰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답변주신다면 정말 복 받으실거에요 ㅠ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