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오닉호텔 하우스맨 직책 /하우스키핑 부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호텔에 일을 하다 보면 식음부터, 프론트, 여러 부서들이 존재합니다 이중 하우스키핑은 객실을 관리하는 부서로 프론트가 호텔의 얼굴이라면 하우스 키핑은 호텔의 그림자 같은 존재라고 하는데 인식이 어떠하고 직업으로서 과연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많이젊은북극곰회사 동료가 자꾸 횡령하는데 보고만 있어도 될까요?회사대표랑은 친인척사이고 대표밑에서 근무하는데 업체와 짜고 거래명세서로 장난쳐서 횡령하는데..보고만 있어도 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20대 직장 연애 고민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안녕하세요. 현재 24살 회사원입니다. 회사에 들어간지 9개월 되었고 그 회사에 들어간 이유도 현재 4살 위인 남자친구를 보고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후 회사에 들어간 뒤로 서로의 관계가 많이 나빠졌습니다. 학교 생활만 하다 바로 사회에 뛰어드니 이전 대학 생활과 남들이 말하는 직장 연애를 하질 못했습니다. 남자친구는 늘 자기계발에 힘쓰고 일도 무척 잘합니다. 직장 선배님이라 남자친구의 말을 들었어야했는데 퇴근 후 직장 선배라는 이유로 늘 꾸짖음을 당해 연애대로 힘이 들고 직장은 직장대로 힘이 들어 현재는 직장 다니는 것조차 버거워진 상태입니다. 남자친구의 말을 들었다면 문제가 없었을텐데 제 연애관은 가르침을 받는 게 너무 싫어 제가 알아서 한다고 했기에 그 뒤로 직장의 일로 많이 꾸짖었습니다. 많을 땐 퇴근 후 하루 4시간동안 꾸짖었습니다.. 원래 직장 연애를 하게 되면 서로의 일 관련하여 많이 혼을 내고 그러시나요? 직장이 처음이라 많이 힘이 듭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압도적으로성장하는라임나무두 회사 중 어디가 더 괜찮을까요???A회사는 정규직이고 사무직입니다현재 제가 입사한지 얼마 안된 곳입니다주요업무가 행정서류 작성 및 제출이고연봉 2800 약 12명 재직중입니다근데 저는 문과출신인데 이과적인 지식이 필요해어렵게 느껴집니다. 총무느낌입니다. B회사는 3계월 계약직 후 정규직 검토주요업무 사업 견적서,제안서 작성, 프로그램 기획 교육 기획/운영연봉 2800 약 3~4명 재직중입니다아무래도 5인 미만 사업장이라서 걸리는게 있죠만약 B회사가 합격되면 3개월만 이력 늘린다고 생각하거나 정규직 될 시 1년 버티다 퇴사한다는생각입니다.아무래도 A는 총무적인 업무라 커리어적으로도움이 될 지 걱정이고요B는 교육 기획/작성이라 조금 더 다른 회사 갈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냉정히 어떤 회사가 더 괜찮을까요?저 스스로는 B회사가 저에게 나아보이는데제가 잘못 생각하는 걸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감미로운스파게티왜 자꾸 현타가 올까요?? 이유를 모르겠어요...일하는곳에서 관두고 다른곳 왔다갔다 2달 동안 계속 하다가 지쳤는데 원래 일하던곳에서 재입사하라고 연락 올때쯤에 다른곳 2곳에서 직원 제안을 받았거든요. 근데 한곳은 정말 좋은데 저한테 직원 시켜준다는 확정을 자꾸 안 하고 미뤄서 포기했는데 자꾸 눈에 아른아른 거려요... 지금도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요... 나머지 하나는 좋긴한데 쉬는시간이 아예 없이 12시간 일해야해서... 포기했습니다 ㅜㅜ 그래서 결국은 다시 재입사 했는데 너무 현타가 오고 다시 관두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매니저님은 일을 나무 안 하시고 집에만 자꾸 일찍 가시려고 하는데 말로는 돌아가면서 일찍 가자는데 저랑 다른 직원은 1시간이나 30분 일찍 보내주면서 매니저님은 2~3시간 집에 일찍 가는데 좀...너무한거같아요.... 한가하긴 하지만...아무리 그래도 매니저인데...이게 맞는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파이널데스티네이션회사 여직원에게 업무 부탁할 때 억지로 돌려서 좋은말만 쓰는 게 역차별 아닌가요?전 남직원들한테는 단도직입적으로 시키는데 여직원들한테는 조심스럽게 부탁조로 말하게 됩니다.혹시나 기분 나빠할까 봐 눈치 보는 제 자신이 한심한데 그냥 똑같이 대하면 큰일 날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마도은밀한들쥐다시 시작하기에는 많이 늦었을까요??저는 식품영양학과를 전공했고, 우연히 지금 회사 현장직으로 근무하다가 운 좋게 본사에서 식품 MD 직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회사 MD들이 봐도 지금 회사 시스템이 잘못된 부분이 정말 많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적응이 쉽지 않습니다.막상 이제 와서 제가 하고 싶은 걸 하자니 부모님 눈치도 보이네요… 사실 제가 하고 싶은 일은 어린이집 교사입니다. 쉬워 보여서 그런 건 절대 아니고, 대학생 때 어린이집에서 1년간 일한 적이 있었는데 업무 만족도도 높았고 삶 자체가 행복했습니다.지금 제 나이가 25살이라 아직 젊은 나이라는 것도 아는데, 선뜻 용기가 나지 않네요. 경제적으로도 힘들 것 같고요… 사회 선배님들도 이런 고민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현재도유머감각있는너구리퇴근 후 내 개인적 시간을 확보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퇴근하고 나서는 확실히 시간이 없는것 같아요10시 출근 7시퇴근인데고출퇴근 왕복 3시간이라 더 그런것같네요 제 시간이 없어요 ㅠ퇴근 후 내 개인적 시간을 확보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화려한쇠오리11남의 잘됨을 인정하는 법을 알고 싶습니다.현재 군복무 중입니다. 저는 나이에비해 1년정도 군대를 늦게 입대하여 친구들은 다 전역한 상태이고 저만 군인입니다. 최근들어 3월부터 친구들은 대학교를 다 복학하고 축제부터 매칭(여자와 남자의 인스타 아이디를 섞어 랜덤으로 이어주는 시스템)등등 여러가지를 즐기면서 연애를 시작하게 될거같은 상황입니다. 저는 친구들이 군인일때 제가 입대하지 않았을때 가기 한달전쯤에 여자친구가 처음 생겼고 이후 군대에서 이별을 했습니다. 당연히 그때 친구들도 다 모쏠이였고 군인이기에 지금의 저와 같은 기분이 들었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막상 저에게 이런 기분이 다가오니 머리로는 축하해줘야지 나도 그랬으니 당연하지 이런 생각을 하지만 마음으로는 한편으로는 잘 안되길 바라고 한편으로는 샘이 나서 축하를 못해줄거같은 생각이 듭니다. 저는 편입을 위해 군대에서 개인정비 시간에 공부를 합니다. 하지만 위에 설명했던 마음이 계속 들어 공부 집중도 안되고 친구의 이야기만 연락을 들으며 시간을 보냅니다. 지금은 공부가 더 중요한 시기라 공부에 몰두하고 싶은데 이런생각때문에 집중이 잘 안됩니다. 그래서 공부 해야 할 시간에 평소 좋아하던 헬스만 강도 높게 하고 있습니다. 헬스만 하면 그런 생각이 전혀 안들거든요. 저는 이런 제 상황에서 시샘 질투만 할게 아니고 잘 받아들이고 군대에서 목표 이루고 몸도 키우고 더욱 성장한 제가 되어 전역 후 연애든 축제든 즐기고 싶습니다. 그렇기에 이 상황을 잘 받아들이고 이겨내야 목표에 가까워진다 생각하는데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지금상황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엉뚱한두루미2025연차 쓸 때 회사에 대해서 눈치를 보면서 쓰나요?아무래도 당일에 몸이 너무 안 좋아서 당일 반차로 쓸려고 하는데 오늘 너무 눈치가 보여서 좀 참으면서 일을 했습니다. 저 혼자 눈치를 보는 것 같기도 한데 다들 눈치 보면서. 당일 연차나 반차를 쓰시나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