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경쾌한지휘자직장에서 상사와의 갈등을 현명하게 해결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상황을 객관적으로 정리하고,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태도를 보이며 차분하게 대화를 시도하는 것이 갈등 해결에 도움이 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엄지손꾸락회사에서 퇴사 의사 밝히면 바로 소문 나나요?회사가 너무 안맞아 퇴직을 고민하던중에 상사에게만 살짝 이야기했는데요.팀 전체가 알게 될까 걱정됩니다.아직 확정이 아니라서 괜히 불이익이 생길까 신경 쓰입니다.퇴사 타이밍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5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치앙마이사랑회사에서 저만 일이 많은 느낌 드는 건 제 착각일까요?같은 팀인데 유독 저에게 일이 많이 몰리는 느낌입니다.다른 사람들은 비교적 여유 있어 보이구요.제가 잘해서 그런 건지 이용당하는 건지 헷갈리네요.이럴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갈수록착한수제비알바중에 폰케이스 주문건 포장알바...혹시 해보신분 계신가요? 주문온거 포장하는 단순포장 알바같은데 혹시 해보신분 있으시면 후기좀 들려주시면 좋겠어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많이존경스러운누룽지취업 잘 할 수 있을까요?(결혼을 한 상태입니당)안녕하세요 ◡̈ 현재 나이는 29살이며, 회사 경력은 총 8년 넘었습니다. 퇴사는 이번주 금요일이며 좀 쉬었다가 다시 취업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결혼을 했으며 애기는 아직 계획에 없는데, 취업 잘 할 수 있을까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검소한늑대134저는 회사에서 인수인계서를 못받았는데 퇴사할 때 인수인계서를 작성해야 하나요?결론만 말씀드리면 퇴사를 할 때 인수인계서를 꼭 작성해줘야 하나요..?저는 입사했을 때 맨땅에 헤딩하면서 배웠는데, 꼭 인수인계서를 작성해줘야하는 것인지...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런대로세심한코코아현생에서 N잡러 하시는 분 많으신가요??안녕하세요.요즘 SNS에서 회사 외 N잡러 하시는 분이 많으신거 같은데 현실에서도 그런분들 많으신가요??저도 직장에서만 수익 창출은 불안정한 것 같아 부업 개념으로 시작해보고 싶은데 혹시 추천해주실 만한게 있을까요? 지금은 블로그만 하고 있습니다ㅜㅜ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우렁찬스라소니24노동청 진정서 작성 관련하여 사전 상담 요청드립니다.안녕하세요, 노동청 진정서 작성 관련하여 사전 상담 요청드립니다.【기본 상황】- 소속: 식품 법인 계열 카페 - 직위: 매니저 (근속 2년 3개월)- 퇴사 예정: 2026년 4월 말【핵심 사항】현 점장 부임(2025년 12월 말) 이후 마감 구조가 임의 변경되면서 약 2달간 상시 초과퇴근 (최소 5~최대 15분) 발생예상 사전에 구조적 문제를 경고했으나 무시됐고, 점장은 상위 보고라인에 보고 없이 방치했습니다.여기서 초과근로는원래 계약을 09:00~18:00로 했고 구두 조정으로 09:20~18:20으로 변경된 상태이며 18:20 이상의 상시초과근로를 뜻합니다 【위반 항목】① 연장근로 수당 미지급 (임금체불)② 연차 사용 방해③ 업무 배제 (퇴사 선언 이후)④ 본업 외 잡무 부과⑤ 지속적 기립 근무 강요【확보 증거】- 퇴근 카톡 및 사진 기록 13일치→ 앞으로 한 달치 증거 확보 가능- 점장 마감 루틴 임의 변경 자인 카톡- 연차 방해 녹취- 업무 배제 동료 녹취- 시간대별 기립 근무 사진- 잡무 지시 카톡- 날짜별 감정일기퇴사 전 케이스 승산 검토 및 진정서 전략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돈 안 받아도 상관없습니다최소 시정조치가 들어가는 지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회사를 다니는 직장 여러분들은 언제쯤 은퇴를 생각하시나요?안녕하세요. 나이 50에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은퇴를 결정 했습니다. 많은 돈은 아니지만 80~90세 까지 쓸돈 정도는 벌어놨다고 생각했기에 은퇴를 결정 했습니다. 와이프와 단 둘이 남은 시간동안 행복하게 살려고 합니다. 참고로 자식은 없습니다. 회사를 다니시는 직장 여러분들은 언제쯤 은퇴를 생각하고 계시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장호기심있는신사1년 다되가는데 이게 맞나요 보상같은것도 아예없어요.지금 다니고 있는 카페가 개인 카페인데요. 월급도 적고 경력이 있지만 여기는 경력직으로 쳐주시지 않더라고요ㅠ 그리고 오전직원 1명 마감직원1명 인데 초반에는 일하기 괜찮았거든요 근데 1년다되가는 시점인데.. 갑자기 배달에 이제 날씨가 좋아지니 손님들도 많아지고 할일은 뒤돌면 생기고 또생기고 주말 알바친구들이 있어도 제대로 안해놓고 가면 직원들이 당연시 해야되는게 너무 벅차고 부담스러워요ㅜㅜ 사장님은 잡도리 엄청하시고 보상같은 것도 없고ㅎㅎ 일끝나면 녹초가 되서 퇴근합니다. 주말만 기다려지고..힘들어서 약속도 잘못잡아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