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얼바인회식저리에서 자기가 대화의 중심이 못된다고 생각하면 분위기를 깨는 이유가 뭐죠?방송에서 연예인한명과 방송 프로덕션 관계자3명이 업무를 마친후 호텔숙소에서 과자를 안주삼아 맥주한잔 회식을 할때 카메라담당자는 대화의 분위기가 자기하고 관계없는 이야기면 휴대폰을 쳐다보고 있거나 자리를 벗어나 자신의 장비를 챙기는 행동을 하며 주인공이 아닌 들러리를 서지 않겠다는 강한 의사표현을 하는 이유가 뭐죠?제가 해외샹활을 했는데 회식자리에서 그런 사람을 본적이 없어서요 그렇게 분위기 깨는 행동을 하면 모두가 불쾌해질텐데 그런 의도로 그러는 걸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저스트머니직원이 좋아하는 팀장은 어떤 유형일까요?처음으로 팀장을 맡게 됐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은 팀장이 되는지 늘 궁금합니다.그냥 웃고 결재 잘해주고 하는데, 이거 전부인지업무를 명확히 지시해줘야겠죠?그냥 자유롭게 알려주시면 감사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영원히센스있는까마귀원래 직장동료는 친해진것 같아도 아닌건가봐요나름 대화도 자주 하고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메신저로 농담한마디 했는데 그냥 씹혔네용..(성희롱 비하발언 이런거 절대 아니구 귀여운 캐릭터짤이었습니당)원래 직장동료는 친해졌다고 생각해도선을 지켜야되는거겠죠?좀 무안하긴하네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회사 직장 상사분께서 제 눈을 안마주치세요.신입동료분들과 제가 같이 설명들으면다 눈을 한번씩 쳐다보시고 얘기도 해주시고 자료같은거 있으면 다 바로앞에까지 보여주시는데저만 슬쩍 덜보여주시고 그러시네요ㅜㅜ제가 앗 어떤건가요? 하고 보여달라는듯이 해야지만 보여주시고 그래요ㅜ그렇다고 제가 먼저 그런건 절대아닌데저는 처음부터 잘 보여드렸는데 뭐가 문제라서 비호감처럼 되버린걸까요ㅠㅠ저를 싫어하셔서 그런걸까요?아님 제가 가장 낯가려서 아직도 어색함이 많은데그래서 그런건지ㅜㅜ회사에서 상사분들 계시면 여러분들은싫어하는 아랫사람, 신입한테 눈안마주치시나요?ㅜ개선할점이 있다면 말씀해주시면 좋은데 직접적으로 말도 안해주시니 답답하네요..추측되는것은 제가 의욕이 많아서 설명들을때이게 맞나요? 앗 아까 설명하신게 이건가요?식으로 질문을 하는데막상 필요한질문은 못해서제발 모르는거 있음 질문하라는소리듣긴했어요ㅜ하지만 요새는 잘고쳤다생각하는데ㅠ 업무도 잘익혔고성과도 잘낸다고 칭찬도 듣는데 뭐가문제일까요ㅜ?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직장생활하면서 다들 워라밸 어떻게 챙기고 유지하시는지?직장에서 업무가 많아지면서 개인 생활과의 균형을 맞추는게 점점 더 어려워지더라고요. 야근은 물론이거니와 주말 근무로 인해서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나 개인적인 여유가 줄어들고 스트레스만 쌓여가네요. 직장 내에서 워라밸 유지하면서도 스트레스 줄일 수 있는 비결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업무와 개인 생활의 경계를 설정하는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퇴근 후에 업무 전화는 어떻게 해야될지 또 주말에는 업무 생각하지 않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은지 궁금해요. 거기다 상사나 동료한테 워라밸에 대해 솔직히 소통하는 대화법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워라밸이 깨질 때 멘탈과 몸을 회복하는 방법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상냥한참매162회사에서 워크샵 겸 당일치기로 놀러 가는데 조를 짜라고 하는데 이런 분위기 괜찮나요?회사에서 워크샵을 겸해서 당일치기로 계곡을 놀러 가는데 차량 타는 것에서부터 계곡에서 밥 먹는 것, 이후에 술 마시는 것까지 조를 짜서 같이 이동하라고 하는데 이런 분위기 다들 좋아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Llllllll궁금한 질문이 있어요~~~~~~~!!어른들과 대화하거나 긴장되고 마음이 편치 않을때 누가 질문을 하면 더 생각이 안나는데요회사 상사분이 여행 일정이나 시간을 물어보실때 생각이 안나면그냥 모르겠다고 해도 괜찬나요?모르는 제가 좀 창피하기도하고 꼼꼼해보이지 않아보이는게 자꾸 신경쓰여서요그런게 신경쓰여서 외우고 가는것도 스트레스이고요ㅜㅜ헷갈리거나 기억이 안날때 답변을 어떻게 하는게 괜찮을가요?그리고 제가 말하기도 전에 옆사람이 치고 들어와서 말을 다 해버려서 민망했던적이있는데 그냥 가만히 있어야 되나요..? 갑자기 다른말 하기도 그렇구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Llllllll이런상황일때 대처법 궁금합니다~~~어른들과 대화하거나 긴장되고 마음이 편치 않을때 누가 질문을 하면 더 생각이 안나는데요회사 상사분이 여행 일정이나 시간을 물어보실때 생각이 안나면그냥 모르겠다고 해도 괜찬나요?모르는 제가 좀 창피하기도하고 꼼꼼해보이지 않아보이는게 자꾸 신경쓰여서요그런게 신경쓰여서 외우고 가는것도 스트레스이고요ㅜㅜ헷갈리거나 기억이 안날때 답변을 어떻게 하는게 괜찮을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속초갈매기이직 고민 도와주세요~~~~~~~1.여섯시간 근무 아르바이트,여섯시간동안 계속 서있어야하고 점심시간도 없어서 굶어야 함,일은 쉬움2.아홉시간 근무,일 바쁨, 앉아있을수있음,점심시간 한시간,급여 더 높음어디가 더 나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독특한너구리업무지시 말머리에 '바쁘신가요?'라는 말안녕하세요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사람들이 업무 지시를 하려고 할 때메신저로 '바쁘신가요?'로 말을 걸어옵니다.저는 이 말이 왜이렇게 부담스러울까요?진짜 바쁜지 궁금한게 아니고 너에게 할 말이 있다 라는 뜻인걸 알면서도대답을 어떻게 할지 애매합니다."아니요" 라고 하면 일 없는 사람이 되는 것 같고그렇다고 진짜 바쁠 땐 "네" 라고 하면 암묵적으로 업무를 거부하게 되는거잖아요?예 아니요 말고 다르게 대답하고 싶은데 적당한 말을 못찾고 있습니다.꿀팁 있으시면 알려주세요1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