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반려동물 훈련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때론맑은공작새강아지가 계속 이불을 물어 뜯어요..저희집 강아지가 계속 이불을 물어 뜯어요 제 이불만요 어제 새로 산 이불도 물어 뜯어서 방금 작은 구멍이 생걌어요 원래는 내 냄새가 좋이서 그런가 했었는데 어제 새로 산 이붕 까지 물어 뜯으니가 이불 안에서 솜 뽑는게 재밌었던건가 싶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더없이잘먹는공작집안 여기저기 날리는 털로 힘듭니다. 고양이 털 관리법을 알고싶어요페르시안 냥인데 빠지는 털때문에 여기저기 너무 힘드네요관리방법 좀 알려주세요얼굴에 털이 붙어있는 것처럼 간지러운 느낌도 많이 나서 힘들어요옷에 붙는 털로 인해 청결하지 못한 느낌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아마도장난기있는팥죽1년1개월 페르시안공주 배변실수문의여지껏 배변실수안했었는데 두어달전부터 가끔 배변실수를 하더니 몇일전부터는 똥을 꼭 고양이화장실이 아닌 거실복도바닥에 쌉니다ㅜ.장소는 딱 정해져있어요.탈취제 로 냄새도없애고화장실청소도 잘하는데 왜 그런거죠?화장실은 3개가 있구요.예전엔 3곳 골고루 잘 쌋거든요.요즘은 3곳중 창가쪽 제일큰화장실엔 안가네요. 2곳에서만 오줌만싸요.제가 주양육자이구요 아들이 부양육자인데제가 남편과 1박2일 여행다녀온이후 며칠후에 배변실수를 했어요.그이후 다시 자기화장실에 잘쌌는데여행을 또 다녀오니 며칠후 또 배변실수했구요얼마전 여행다녀온후 며칠후 부터는 계속 거실복도바닥에만 쌉니다ㅜ여행다녀와서 그런건지 확실하진않아요.아들과 8월말 2박3일 둘이 여행갔을땐 배변실수안했었거든요.배변상태는 좋은편이구요.잘먹고 잘싸고 잘잡니다.얼마전 바닥에 똥싸는모습을 포착했었는데야옹야옹 거림서 바닥을 빙빙돌면서 냄새를 맡고 그러더니 그자리에 똥을 싸더라구요요즘은 똥쌀때 야옹야옹 거리지않아요.두부모래 사용중입니다.화장실크기를 큰걸로 바꿔볼까요?아차 예전 첨 배변실수할땐거실복도쪽 고양이 화장실을 치우지않았어서 바닥에 쌋어요.그이후 계속 청소하고있습니다.그때 그기억때문인지 ㅜ그런데 여지껏 3개화장실에서 자유롭게 골고루 잘 쌋거든요.뭐가 문제인지모르겠어요.병원을 다녀왔었는데 특별히 문제는 없어보인다하셨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그럭저럭모던한사슴벌레3개월 강아지 훈련시킬 때 어미개 흉내내도 되나요?안녕하세요. 3개월 된 보더콜리 퍼피 키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가족이랑 같이 키우고 있는데요. 주 보호자는 저 입니다.가끔 놀아주다 입질을 하거나, 사람 얼굴을 물거나 혹은 위험한 전선이 많은 티비 다이 같은 곳에 기어들어가면 하지말라고 어미개처럼 몸을 낮추고 손으로 무는 것처럼 하고는 하는데요. 아직 나이가 어려서, 이게 두려움으로만 인식되는지 궁금해서요. 제가 어미개 처럼 으르릉 거리고 손으로 무는 것처럼 하면 뒷걸음치고 5초 정도 서성이다가 다시 가족이나 저한테 오거든요. 정서상 괜찮을까해서.. 저는 재밌고 괜찮습니다만 이렇게 계속 교육해도 되는걸까요? (밥도 잘먹고 앉아, 손 같은 훈련도 잘 되고는 있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대단히미소짓는라일락3개월 강아지 오줌을 조금씩 자주 많이 싸요배변패드에서 오줌싸면 간식 먹는 걸 알아서 쪼금쪼금씩 엄청 자주 싸요근데 그렇다고 배변훈련이 된건 절대 아니에요오줌 여기저기 많이 싸요ㅠ쪼금씩은 하루에 6-7번 이상많이는 하루에 3-4번 이상어떻게 훈련해야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어쩐지멋쩍은늑대9개월정도된수컷고양이천지도모르고뛰어요저희집수컷고양이 복막염3개월완치후중성화도했고요그후 잠도안자고 뿌르르소리내고엄청뛰어다녀요길고양이예요 월래고양이가이러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갑자기세련된우동강아지 성격 다시 돌아올수있나요 ㅜㅜㅜ강아지가 동생에게만 하는 피터지도록 심각한 입질이 있었는데 이유없이 갑자기 달려와서 하는거였고 결국엔 5월달쯤에 친할머니레게 보내게됐었어요(친할머니도 저희집에 엄청 자주오셨고 강아지랑 할머니 둘다 서로 진짜 좋아했어요)그리고 할머니한테 보내고나선 원래 아예 안물리던 할머니도 갑자기 물리시더라고요 근데 피는 나는데 상처는 새끼손톱만한..?근데 5월달에 제가 한번 갔었는데 그때 제가 갓다온 이후로는 저랑 상관없이 점점 할머니집 적응됐는지 잘 지내더라고요그리고 10월달까지 정말 할머니가 샤워를하던 빗질하던 발톱을깎던 으르렁도안하고순했대요 매일 저희 집에서 저한테 했던거처럼 애교부리고근데 제가 10월달에 추석이라 한번 들리게됐는데할머니댁에서 하룻밤 자고난 며칠 후부터 할머니가 티비보다가 일어나는데 갑자기 달려와서 물기시작했대요 피멍들정도로요 심각하게요 5월달에 물던거보다 훨씬..원래 밥그릇 주변 가도 아무것도 안했는데 밥그릇ㅂ주변가면 으르렁댔대요제가 검색해보다가 현주인이 좋은 환경 해주고있는상태에서(할머니는 아무일도 안하시니 매일 붙어있었어요 산책도 하루 네번은 시켜주셨구요)전주인 만나면 강아지 혼란와서 성격 변화한다는글을 봤는데1. 그 얘기 진짜일까요?2. 진짜라며뉴제가 다시 데려오면 성격 돌아올까요?3. 아님 혹시 생리로 그랫을수도잇나요? 걔가 생리를 그때 하고있었거든요참고로 다시 델꼬와도 집은 자취를 하게될거같아서 동생이랑은 상관없구요ㅠㅠ친적 아는 지인분 시골집으로 보낼거같은데 어쩌죠 그러면 다시 못본다는 생각에 너무 힘든데 제가 다시 키우면 성격 돌아올까요 그때 10월달에 간게 정말 후회되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꽤반짝반짝한오이냉국고양이 자다가 경련+오줌지리는 이유파양된 두살 성묘를 입양했는데요성격이 아주 느긋하고 개냥입니다근데 잠만 자면 강아지들 하듯 막 달리는 것처럼 바르작거리다가 오줌을 지려요오줌 지리고나면 바로 화들짝 놀라서 일어납니다집에온지 이틀차인데 얼마나 더 두고봐야할까요? 뇌 문제같은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언제나살빠진자스민밥먹일때마다 찡찡거리고 짖는 노견 괴롭습니다안녕하세요 15살 노견 말티즈를 키우고 있는 견주입니다저희 강아지는 예전부터 사료를 스스로 안먹고 늘 보호자가 앉혀두고 하나씩 먹였는데요 근데 한 6개월정도 밥먹을때마다 계속 찡찡거리고 소리지르고 짖습니다 이빨이 안좋아서 사료도 저희가 말랑하게 따로 제조해서 주는데요 밥먹이기 너무 힘듭니다 아침,저녁으로 한시간반씩 씨름하고 저녁을 7시에 다 먹였는데도 9시쯤되면 나와서 밥달라고 찡찡거립니다->밥주면 안먹음대체 왜 그러는걸까요?저희가족은 너무 지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몽몽냥하고양이가 츄르를 안먹을수있나요...츄르나 다른 간식도 일절 안먹어요...오로지 사료만 먹습니다...그것도 본인이 먹던 사료가 아니면 안먹구요....츄르도 한 브랜드에서만 사다준게아니구 여기저기서 다 조금씩 사서 먹여보려는데 먹지를 않네요... 얘 도대체 왜그러는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