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간의 생활패턴차이 어떤방식으로 해결해야할까요?가족간의 생활패턴이 안맞아서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있는 상황인데 이럴땐 다들 어떤 방식으로 해결해야하나요?집명의는 환자의 명의이구요.정반대의 패턴으로 민폐를 끼치며 살고 있는 인간에게 집에서 나가살던지 아니면 좀 조용히 지내던지 우리패턴에 맞추던지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면 돈있으면 저보고 환자를 데리고 나가라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고 있구요, 자기는 돈 없으니까 여기가 내집이고 죽을때까지 여기서 살꺼라고 하면서 말이죠ㅎㅎ이렇게 지낸지 벌써 5년가까이 된거 같아요. 매번 나가달라 조용히해라 하................이제 진짜 말도 하기 싫을정도예요밥먹은거 치워라(밥먹고 자기가 먹은 밥그릇 쓰레기 하나도 안치우고 먹은 그대로 두고 갑니다) 이런것도 지적하면 쳐맞고싶냐 내집에서 내맘대로 살겠다는데 뭔상관이냐 이런식으로 나오니 진짜 너무 힘든데조율도 안되고 이럴땐 어떤방식을 선택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