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가족·이혼
- 가족·이혼법률영민한극락조99부모님 사망신고하려고 하는데 필요한 서류는 무엇이 있을까요?집에서 가까운 구청에서 부모님 사망신고처리를 하려고 합니다.사망신고하려고 하는데 필요한 서류는 무엇이 있을까요?개인적 생각으로는 가족관계증명서, 사망진단서 정도만 생각하고 있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명절이 지나면 신혼 부부들이 이혼을 많이 하는 이유가 멀까요?안녕하세요. 제가 결혼을 한지 이제 막 2개월 접어 들었습니다. 이번에 추석 명절에 와이프와 시골에 같이 내려 가는데요. 사람들이 신혼 부부들이 명절이 지나면 이혼을 많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왜 명절이 지나면 신혼 부부들이 이혼을 많이 하는 걸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재빠른들소8부모님이 구입해 주신 주택의 경우 이혼시 재산분할 대상 인지요 ?안녕하세요ㆍ결혼 한지 25년 되었습니다ㆍ한 15년전에 저희 부모님이 주택을 구입해 주셨습니다ㆍ만약 이혼시 이 주택의 경우도 재산 분할 대상인가요 ? 지금은 제 명의로 되어있습니다ㆍ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보미야보미야이혼숙려제도란 어떤 제도를 의미하나요?이혼 중에서 이혼숙려제도란 것이 있다고 들었습니다.이는 정확하게 어떤 제도를 의미하나요? 그리고 이혼숙려제도란 이혼 과정 중에서 의무적으로 취해야 하는 제도인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에펠탑선장한번 이혼한 사람은 두번째 이혼은 쉽게 하나요?이혼을 한번해서 재혼을 했던 사람은 또다시 이혼을 하는데 망설임이 없나요?처음이 어렵지 한번 이혼을 했던사람들은 이혼에 대해서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신기한극락조263외이프가 저를 불륜의심을 하고있어요어땋게 풀어야 하나요?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인데요 일을 하다보면 여자와 일을 했어요6년정도 그런데 여자와 일한다고 불륜을 의심하네요 한달동안 같은얘기반복 그년이 그렇게 좋으냐 그년하고살아라 등등 전 와이프를 사랑합니다 그래서 사실과 다르게 와이프가 읨하는 내용과 똑같으니 잘못했다고했는데 그렇게 말한것이 후회될정도로 더심하게 의심을하니 어떻게 해야할까요? 와이프를 너무사랑하는데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신박한까마귀협의이혼중에 만약 다른이성을 만나 교제중이라면 나중에 협의이혼시 불리하게 적용될까요?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협의이혼중에 다른이성을 만나교제중이라면 나중에 협의 이혼시 불리하게 적용되나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꼼꼼한스라소니257사돈끼리 사촌지간일 때 자녀들 결혼 불가능한가요?신부A의 아버지와 신랑B의 어머니가 알고보니 사촌지간입니다A아버지(장인어른)의 삼촌이 B어머니(시어머니)의 아버지랍니다A와 B는 동성이 아닙니다만, 이 경우에도 혼인이 금지되는지요?(참고로, B의 부모님은 어릴 적 이혼하여 20년넘게 아버지랑만 살고 있고 어머니(장인어른과 사촌지간인 분)와의 교류는 뜸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남편이 결혼 전에 동거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혼을 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 지금 같이 살고 있는 남편이 저와 만나기 전에 1년여 정도를 동거 했다는 사실을 우연찮게 알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아직 제가 알고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솔직히 동거를 했다면 저한테 말을 해야 하는게 아닌가요?이혼을 해야 하나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일이라고 묻어 두기에는 또 아닌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네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정중한갈매기104베트남 사람과 결혼 후 이혼절차는 어떻게 될까요?국제결혼 업체를 통해 베트남 사람과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을 진행하기 전에 많은 문제로 작은 다툼이 있었습니다. 처음은 카톡 내용을 잘못 이해하고 생활비를 두배로 주는줄 알고 친구와 환호성을 지른것을 알게 되어 기분이 나빴지만 그런말 한적 없다 오빠 사정 다 알고 결혼 진행하는거 아니냐고 질책만하고 끝냈습니다그래고 두번째는 업체에 가입할때 제 소득 때문에 그만 진행하려고 했을 때 소득은 세무서에 돈만주면 해결해준다고 이야기했고 그것을 믿고 결혼을 진행했는데 요즘은 그렇게 안된다는걸 알고 업체와의 다툼이 있었고 지금의 아내는 일년을 기다려 준다고 해서 계속 진행하게 되었습니다세번째는 예물 때문에 크게 싸웠던 적이 있어요 결혼전에 예물을 살돈을 환전해야 하기 때문에 얼마나 하기를 원하는지 물었고 예상밖의 큰 금액이 나와서 이런 사람과 결혼해서 월급 이백만원 남짓한 돈으로 살수 있을까 싶어서 결혼 파기하겠다고 이틀정도 연락을 끊은적이 있습니다 아내가 요구한 금액은 우리나라 돈으로 오백이었습니다 예물만 그렇지 예식비, 신혼여행 다 합치면 천만원이 넘는 돈이라 부담스러워서 그렇게 했는데 이틀 뒤 대표전화를 받고 마음을 좀 안정시켜 대화를 진행하고 예물비를 확 낮추고 진행하기로 했습니다그렇게 어렵게 진행해서 결혼하고 신혼여행도 다녀오고 입국날짜에 맞춰 집도 이쁘게 꾸미고 달콤한 신혼을 생각하며 아내가 입국하기만을 기다렸습니다같이 생활하면서 느낀점은 너무 다른 문화차이와 아직 결혼전에 연락 끊은걸로 믿음이 안간다는 말만하고 아내로서의 역활을 제대로 하지 않더군요아내는 하루종일 폰만 보고 있어요 제가 화가나서 12시이후로는 무음 해놓고 보지말라고 했는데 말을 안들어제가 나가서 잤습니다 신혼여행때도 잠자리 거부로 기분이 나빴는데 한국 와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어제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계속 톡으로 12시 이후는 무음해달라 하니까 저보고 나가서 자라는 겁니다 그리고 부모님과 같이 밥 먹는걸 싫어해서 처음에는 베트남 음식 3일 먹었습니다 참고로 부모님은 옆집에 살고 계세요 도저히 못먹겠다 싶어 부모님집으로 밥먹으로 간다고 해서 혼자만 왔다고 그건 아닌것 같아 베트남 음식 들고 같이 가자고 해서 지금은 같이가서 먹고 있습니다 저랑 너무 안맞는것 같습니다 자기 기준대로 다 하려고 하고 잠도 편히 못자겠고 옆에 같이 있어도 폰만하고 스킨쉽 가볍게 하면 하지 말라고 하고 한국음식도 배우려고 하지않고 잠자리도 거부하고 제가 살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문가님의 답변의 기다리겠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