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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회사법률탈퇴한 사용자근로자의 날?을 회사에서 지키지 않을시 법적인 제재는 없는건가요?근로자의날?을 회사에서 지키지 않을 시 법적인 처벌이 가능한걸까요?쉬는 곳이 있고, 일하는 기업들도 있고 하던데 회사의 재량으로 하는 건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업·회사법률빠른대벌래133근로자의 날에 일하면 휴일근무수당 있잖아요 근데 5인이하 업체는 업주가 무시해도 되는 건가요?근로자의 날에 일하는곳도 많은데 다들 휴일근무수당을 받더라구요근데 5인이하 업체는 안지켜도 되나요?실지로 소규모 업체들의 업주들이 안지키는 경우도 허다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업·회사법률고독한사냥꾼최저임금 적용됐는데 본사 계약안됐다고 작년 임금...대기업 바이오 회사 하청으로 있는 회사 입니다.매년 본사와 계약이 안됐다는 이유로 작년 최저임금을적용하여 지급받고 있습니다.계약됐다고 하면 (미입금액)일괄 지급하지만 근로자 입장에서는 기분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이번 연도에는 계약이 늦어져 6월달 이후로 적용 된다고 하니 그 이후로 올해 오른 최저임금으로 미지급된금액을 받을걸로 예상되지만 이거 불법 아닌지궁금하고 또하나 궁금한거 질문드립니다.법정근로 시간이 8시간(식사시간 따로 1시간)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회사는 근로계약서에7시간30분으로 돼있습니다.다만 식사시간이 실질적으로 1시간30분 쉬는데실질적으로 하루 7시간30분으로 계산되어월급이 적용되어 지급받습니다.회사에서 하루 30분 분에 대해 임금을 미지급하여법정 최저임금 월급분을 지급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궁금한 점이 회사에서 일방적으로 하루 법정 근로시간을 줄여서 임금 지급 가능한지요??이게 제일 궁금합니다.월급 명세서에는 하루 8시간 근무로 나와 있으나실질적으론 7시간 30분 분에 임금을 적용 받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업·회사법률붉은안경곰135처분할 수 없는 권리(고소권, 신고권 등)를 대상으로 한 합의의 무효 여부회사에서 부당해고를 당한 근로자에게 회사가 '정상대로 일을 하게 해줄테니 노동부에 신고하지 말아달라. 신고하면 근로자가 회사에 금액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합의하자' 라고 해서 합의를 한 이후 근로자가 합의를 어기고 노동부에 신고를 하면 회사에 합의 조건인 금액을 지급해야 하나요? 애초에 처분할 수 없는 권리인 노동부에 신고할 권리에 대한 합의이기 때문에 합의 자체가 무효가 아닐까 싶어서 질문합니다. 무효면 지급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근로자는 근로상 잘못한 것이 없고 다만 부당해고 구제신청 절차가 복잡하고 오래 걸려서 그냥 합의를 한 것일 때.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업·회사법률청초한게논172허위 경력으로 입사한 회사에서 퇴사 후 재입사잘못된 경력으로 입사한 회사에서 몇년간 근무 후 퇴사 하고 같은 회사에 다른 부서로 그 경력으로 입사한다면 이전에 잘못된 경력으로 합격해 만들어진 근무 경력이 다른 부서로 합격하는데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지만 해고사유가 되나요? 궁금합니다 이런상황이 발생한다면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업·회사법률따뜻한가젤287육아휴직중 기존 다니던 직장에서 알바 가능한가여?주 15시간 미만 월급 150만원 미만으로는 알바해도 된다고 알고잇는데요기존 다니던 직장에서 주1회 알바 하는것도 문제 없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업·회사법률대범한대벌래6불법 외국인근로자 채용할 경우 처벌은?불법 외국인근로자를 채용하여 공장에서 일하다가 적발되면 회사에 주어지는 차벌은 무엇인지 그리고 불법 외국인 근로자는 추방되는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업·회사법률노란비오리221용역대금을 못받고 있는데 민사소송을 해야하나요?홍보영상 제작을 하는 개인기업인데 저에게 일을 맡긴 회사가 작업이 모두 완료된 후에도 지불할 능력이 안된다며 용역비를 계속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에서 이미 소송 중이고 채권 가압류도 걸려있어서 조만간 기업회생을 신청한다고 합니다. 저도 민사소송을 하려고 하는데 50만원 정도의 소액이지만 송달료 등의 비용도 현재 부담되는 상황입니다. 기업회생을 하면 채무는 모두 기록되며 당분간 동결된다고 하는데 그래도 소송을 하는게 나을까요? 현 상황에서 별로 의미없는 일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업·회사법률신통한자라65업무 지시 불이행으로 받는 손해배상은 어떻게 되나요3월 초부터 일하여 4월 21일 당일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해고 사유는 가게가 잘 되지 않아 부동산에 내놔서 팔렸기 때문입니다 3개월 미만 근무에 5인 미만 사업장이라 부당 해고 신고는 불가 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저를 채용한 뒤 , 가게를 내놓았다는 말씀도 , 팔렸다는 말씀도 해주지 않으셨고 제 뒤에 로테이션으로 근무하는 언니에게 얘기를 들어서 알고 있었습니다제 근무는 판매 , sns 홍보인데 가게가 팔렸다는 소식을 듣고 sns홍보가 불필요하다고 느껴 3일간 업로드 하지 않았고 사장님은 이것을 문제 삼아 4월 23일 쯤 업무 지시 불이행으로 인한 급여 삭감을 진행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알아보았을 땐 이것은 급여 삭감으로 진행 될 수 없다고 들었지만 근로계약서에 업무 지시 불이행 시 민사상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계약 조건이 포함되어 있어서 제가 100%의 급여 지금을 원한다라고 했을 때 받는 민사소송 불이익이 어느 정도 되는지 ,제가 잃을 것이 많은 건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업·회사법률선한쿠스쿠스29퇴사 후 동종업종으로 사업해도 되나요?마케팅 대행사에서 일하는 직장인입니다.업무 구조가 고객사를 개별적으로 관리하며 실무를 하고 있습니다.퇴사 후에 프리랜서로 마케팅 대행일을 하려고 합니다.기존에 제가 관리하던 고객사는 저와 몇년 함께 업무를 했기 때문에제가 인수인계를 하더라도 저와 일하는걸 원할 것 같습니다.완전히 퇴사 후에 기존 고객사를 대상으로 영업하여제 고객으로 만들고 동종업종으로 사업해도 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