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이상 파워워킹을 매일 하다보니 체력이 좋아져서 그런지 숨차는 게 덜하고 힘들지가 않아지는데, 이제는 걷기보다 뛰어야 할까요?중년이다보니 살이 무섭게 쪄서 일단 혈관 질환도 예방할 겸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처음에는 정말 숨차고 힘들어서 하기가 싫더라구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다보니 체력은 좋아진 것 같습니다. 걷기만 6개월을 했는데, 이제는 뛰어도 될까요?요즘 슬로우 조깅이 유행하는 거 같던데, 그것부터 시작해서 운동의 강도를 높혀야 체지방 빼는 데 더 도움이 될까요?참고로 오른쪽 무릎이 약간 아프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