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색다른콜리160사람들이 사이비나 아이돌 같은데에 빠져드는이유?둘은 분명 다른 것이지만 사람에 빠져드는 것 자체는 똑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이성적으로만 생각하면 사이비나 아이돌에 사람들이 빠져들 이유가 없음에도결국 빠져드는 이유는 어떤 것인지 심리를통해서 알고 시퍼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튼튼한비버285마음을 비우고 사는 일상이 있으면 알려주세요몸과 마음이 답답해 이렇게 몇자올립니다 벌써 육십중반인데 몸은 아파서병원에 안가면 죽을것같고 마음은 몸이아푸니 마음까지아파오네요 이럴때 어찌하면 좋은지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지혜로운비오리68번아웃이 온거 같은데 자가진단 하는 방법?요즘 회사에 나가는게 좀 힘들어지고 출근 해서도 머리가 지끈지끈 하다가 퇴근하면 말짱 해 집니다. 최근 몇 년동안 많은 업무에 시달렸는데, 흔히 말하는 번아웃인지 궁금합니다. 자가진단 하는 방법이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신경쓰이는 일이 있으면 집중이 안돼요ㅠㅠ신경쓰이는 일이 생기면(대부분 대인관계) 집중이 잘 안돼요. 무조건 그 신경쓰이는 일을 먼저 해결해야 하는 성격인데 대인관계 특성상 바로 바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 시간이 필요하고 조금은 오래 걸리는 것들이라서 너무 힘들어요.당장 해결할 수 없는 걸 알지만 너무 신경쓰여서 공부에 집중하기가 힘들고, 꾸역꾸역 집중해서 해내더라도 집에서 쉴 때 쉬는 게 아닌 것 같고 마음 한 켠이 너무 무거워요. 한숨만 나오네요...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것인데 시간이 걸리는 것이라면 그냥 시간을 가지고 참고 이겨내는 방법 밖엔 없는 걸까요..?저는 특히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더욱 그렇습니다. 저와 좋지 못한 관계로 끝난 그 사람이 혹시나 나에 대한 좋지 않은 소문을 퍼뜨리거나 뒷담화를 하고 다니거나 그럴까봐 너무 두려워요. 싸운 건 아닌데 그렇게 사이좋게 끝난 관계는 아니거든요... 어떡하면 좋을까요ㅠㅠ 너무 답답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나만의 노하우 공유해주세요.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나만의 효과적인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스트레스를 잘 관리하여 더 건강하고 긍정적인 삶을 살기 위해 질문 남깁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단팥소보로크림빵갑상선기능저하증 그리고 항진증이 인지장애하고 연관성이 있나요?나이들어서 치매 현상이 오거나 또는 갑상선기능저하증이나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있으면 인지장애에 연관성이 있다고 하던데 맞는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반반임왜이리 쉽게 마음이바뀌는지 ㅠㅠ????ㅠㅠ생각이나 마음 바뀌지 않게 하는방법 없을까요 어느순간부터 이렇게된 네요 그래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뒤늦게 후회하고 안그럴려고 하는데 잘안되네요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반반임언제부터인지 모르겠는데...ㅠㅠ,공장도 나간다고아웃소싱에 이야기해도 다음날 되면자꾸마음바뀌고그러네요 전에는안그랬는데 주변사람들한데도불편하게 만들구요 ㅠ 휴 왜그러는지 모르겠네요 마음잡는것도힘드네요 무시당해서 이렇게바뀐건지 ㅠ 바보같아서 그런가봐요 성격바뀌는것도쉽지않구요 ㅠ 걱정이네요 ㅠ 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에펠탑선장왜 사람은 힘들면 죽고싶단 생각이 드는건가요?세계적으로 우리나라의 자살률이 높다고 하던데 왜 사람들은 힘이들면 죽고싶다는 생각이 드는건가요? 힘들면 포기하고 다른 편한걸 하고싶단 생각보단 그냥 죽는게 낫다는 생각이 드는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엄마가 우울증이 올수도 있을까요? 대처법은요?제가 부산에서 살다가 돈 벌기위해서 타지에 와서 자취하면서 생활 중 인데요.. 부모님은 일찍이 이혼하시고 아빠는 다른사람 만나서 잘 지내고 있는데 저희 엄마는 혼자이신데다가 부산에서 혼자 자취하시면서 돈은 버시는데 (친구들 창업하는 곳에서 일하시는데 급여는 160~170정도밖에 안되는거 같습니다..) 저는 작년부터 타지에서 생활중인데 (남자친구랑 같은곳에서 일해서 가팅 자취함) 엄마가 카톡 프로필에도 "다 놓아버리자" 라는 의미심장한 말 적어놓고 그래서 금방 전화통화 했는데 아무 일 없다고는 하는데 목소리도 많이 안좋고 그래서 걱정이 지금 많이 됩니다.. 저희 엄마가 우울증이 온 걸 수도 있을까요? 금융치료라도 해드리고 싶은데 저도 제 생활도 넉넉치 않아서 엄마한테 대출도 많이 해주고 돈은 엄마가 달마다 갚고는 계시지만 저도 돈 받는것도 마음적으로는 힘든데 저도 힘들어서 안받을 수도 없고.. 대충 이런 상태인데 그냥 타지생활 마무리 되는대로 이번년도 안으로 엄마한테 가는게 맞겠죠..? 갑자기 안좋은 생각 하실까봐 너무 무섭습니다..ㅠㅠ 우울증이 온거라면 제가 자가진단으로 알수 있는게 있는지..?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ㅜ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