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ㅁㅇㅁ수학 때문에 장애 생길 거 같아요? 병원 가야 할까요?학교에서 수학 시간에 쌤께서 문제 풀이를 제 반호와 이름 외우시고 애들도 느낄 정도로 저만 매일 시키시는데 수학이 초등 때 부터 제 최애 과목이었는데 학원 때문에 멀어짐을 느꼈지만 이젠 수학이란 말만 들어도 불안하고 두렵단 생각부터 들고 수학 쌤께서 문제 얘길 하시거나 문제를 칠판에 작성하시면 제 심장이 요동치는 것 같고 막 심장이 제 귀 옆에서 엄청 크게 쿵쿵쿵 뛰는 거 같고 두렵고 불안하고 무서워요. 근데 중학생이라 그런지 수학이 거의 매일 들어서 수학 들은 날은 체육이 있든 뭐가 있든 학교에 가기가 싫고 제가 어릴 때 부터 중1 1학기 까진 잘 했었는데 1학년 2학기 때 한 번 방향을 잃으니 돌아가기가 힘들어서 다른 건 다 올랐어도 수학은 오히려 떨어지고ㅠㅠㅠ 제가 시험 점수 나온 날은 당일부터 며칠동안 머리가 깨질 듯 아팠는데 시험 생각을 안하면 괜찮았다가 또 깨질 듯 아프더라고요. 수학 쌤도 꼰대셔서 분명히 애들 앞에서 망신 주실텐데 글고 제가 수학을 잘한다고 애들이 알고 있는데 그 와중에 수학 못하는 모습 보이기가 너무 싫고 두렵고 진짜 미칠 거 같아요 방법 없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초원위의 코알라20살 딸 노출 좋아하는데 상담받아야하나요20살 딸인데 고등학교부터도 치마나 바지 입을때 팬티겨우 안 보이는 옷만 입어요 . 아래에서 보거나 좀 걷다보면 엉밑살 보이는데 아예 신경안써요 .짧은 치마 입고 앉으면 당연히 속옷 보이는데 신경 안쓰구요. 집에서 오빠들 아빠 있는데 원피스 입고 누워있다 치마 올라가서 팬티 다 보이는데 치마 내리라고 하면 보이면 어떠냐고 오히려 당당해요. 20살이 할 행동은 아닌것 같은데 이런경우도 상담을 받아야 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다라닝ai시대에 어떤 마음가지므로 임해야할까요?세상이 굉장히 빠르게 변하고 있고 시대에 맞춰 따라간다는것에 굉장한 피로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뒤쳐지면 안된다는 마음이 큰데 어떻게 적응해야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쌈박한타조27제목을 뭐라고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어릴 때는 순수함이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따뜻함이라는게 제 안에 존재했고, 인간문학을 볼 때도 이해는 못했지만 그래도 재밌고 포근한 감정으로 바라봤었습니다. 근데 이제는 그게 잘 안되네요. 뭔가 내 안에 있었던 것을 잃어버린 기분입니다. 그게 말로 표현하기가 정말 힘드네요. 그게 뭘까요?물론 평탄하게만 살아온 삶은 아니여서 그 힘든 시기를 겪고 바꼈다고 하면 이해는 갑니다. 그래도 다시 찾고 싶은 감정이 있어도 그게 어떤 감정인지 전혀 알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다시 평안에 이룰 수 있을까요?혹시 나이가 들거나, 힘든 일을 겪으면 감정이 사라질 수도 있나요? 어떤 감정을 잘 못느끼게 된다던가 하는거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이상한나라의중딩미친 소리인거 누구 보다 잘 아는데요.저도 제 상태때문에 미치겠어요중3인데 아기들이 너무 부러울 정도로 아기 처럼 되고 싶어요.저번에 그래서 질문을 한번 했더니 감사한 답변을 받긴 받았는데요.점점 더 그런 이상한 생각이 많이 들고 요즘에는 더 심해진건지 애기들이 물고있는 쪽쪽이나 젖병 같은거 까지 부러워 지니까 제 자신이 단단히 미쳤구나 이런 생각 밖에 안들더라고요.근데 미친 생각인걸 알면서도 계속 한번만 입에 쪽쪽이를 물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그냥 물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질거 같고 누군가한테 의지 할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혼자 있을때 은근슬쩍 가격을 검색 해봤는데 제가 용돈이 적어서 저한테는 은근 비싸더라고요?혹시나 이런 이상한 상태 해결하는 방법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지금도흥미진진한라임나무집중력 기르는 훈련 같은게 뭐 없을까요?최근들어서 제 집중력이 너무 많이 떨어진것 같습니다. 진짜 1~20분만 지나면 일의 집중이 깨지고 그럽니다혹시 집중력 문제 해결할수있는 방법이 뭐 없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까칠한멧새36승부욕이 너무 강해서 이 점을 조금 바꿔보고 싶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승부욕이 너무 강해서 지면 분하고 무조건 이기고 싶고 실패를 못 받아들입니다. 주변을 경쟁자로 생각하는 인식으로 누가 절 따라하는 것도 싫어하고 제가 교환학생 갔다온 후로 언니도 간다고 하고 있는데 이것도 견제되고 제 꿀팁을 나눠주기도 싫습니다. 문제는 이기지 못하거나, 떨어지거나 못하는 일에는 도전하기도 싫어한다는 겁니다.완벽주의 경향이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누구는 과정을 즐겨라 하는데, 결과가 안 좋은데 과정을 어떻게 즐기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를 주저앉히는 것들, 실수들, 실패들로 무기력해지고 우울해집니다. 특히 해외생활할 때는 괜찮았는데, 한국에 와서 비슷한 사람들이 저보다 더 잘하고 잘 나가는 걸 보니까 보기가 너무 힘들고 자신이 초라해지는 느낌을 받는데, 이게 영 자존심 상하는 게 아닙니다. 어떻게 하면 경쟁심을 줄이고 제 것에 집중할 수 있을까요?답변 기다리겠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달달한김치전가끔 계획대로 안되면 화가 심하게 납니다가끔가다 계획을 세운일이 뜻밖의 변수로 어긋나면 화가 너무 납니다조금 틀어져도 분노가 생기는데 머리론 내 뜻대로 안될수 있지 라고 생각해도 어쩔때 다음날 아침까지 화가 가라앉질 않아요가끔 그때 그렇게 할걸 하고 자책도 심하게 해요어떡해야 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은근히유명한짜장면남한테 돈 빌려주는 습관 어째야하나요?본인 쓸 돈까지 남 힘들다고 6개월안에 300을 이자쳐서 갚는다고 돈 빌려주고 정작 본인은 보험금도 미납되고 못내서 보험대출받고 자식들에게 손벌리고 이거 어째야하나요 전에도 이런일이 있어서 머리아프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0000생각과 고민이 너무 많은 사람 해결방법생각과 고민이 너무 많은 사람인데요해결방법?이 궁금합니다항상 남들보다 오래 생각하는데 가끔 스트레스에요완벽주의랑 위험회피 성향이 높이서 그런것같긴한데해결법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