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조용한생쥐168스트레스 검사는 어디에서 할 수 있나요?스트레스로 인해서 집중이 안되고 ADHD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해서요.인터넷에 있는 설문은 객관성이 없는거같고 뇌파나 다른 검사로 객관적 수치를 낼 수는 없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다시봐도참견하는자스민불안공황으로 처방받은 약을 먹고 있습니다병원에서 공황이 올것 같을때 먹으라고 하신 아졸락0.25가 있는데 몇시간전에 하나 먹었는데 공황이 또 올거 같을때 하나 더 먹어도 괜찮은걸까요?방금 공황이 올거 같아서 하나 더 먹었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잠실천혜향소변이 그리 마려운것도 아닌데 화장실에 가지 못하는 상황이 되면 그 잠깐이라도 극도로 불안해져요초등학교 6학년때 소변을 참다참다 집에 가는 길에 지린 적이 있었어요 근데 아무도 못봤고 나만 아는데 이게 트라우마가 된건지.. 중학교때부터 이와 관련된 불안이 시작된거같아요 예를 들면 버스에서 다음 정류장까지 가는 동안 신호대기중일때는 도로 한복판에 당장 못내린다.. 이런 생각이 들면 너무너무 불안해져요 소변이 그리 마려운것도 아닌데 그냥 조금 마려운 정도인데 지금 당장 갇혀있다?라는 생각이 들면 당장이라도 소변을 봐버릴거같고 다리에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들고 머리가 새하얘지고 심장은 극도로 빨리뛰고 정신이 나가버릴거같아요ㅠㅠ (참고로 방광이나 요도에 문제가 있을수도있다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집이나 건물 안에서 소변 엄청 마려울때까지 참는것도 문제가 없습니다..)그렇다고 지금까지 한번도 실수 한 적은 없는데그런 상황들에 직면할때 너무 힘드네요.. 공황장애인가 싶어서 공황장애 증상을 많이 찾아봤는데 숨도 못쉬고 죽을것같은 느낌은 아니고 그냥 심장이 엄청 빨리뛰고 안절부절 못하는 느낌이에요 그래도 성인되고나서는 내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상황이 많아지다보니 좀 나아졌다 생각했는데..최근에도 그런 상황이 있었어서 제 삶의 질이 너무너무 떨어지는거 같아요 그렇다고 정신적인 문제가 아니고심리문제인거 같아서 약을 복용하긴 싫은데 해결하고싶어요 ㅜㅜ 어디에 도움을 받는게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이제 시작!!정신과 약 용량 높은 건가요?....파마설트랄린정25mg.용량1.5인데롤정10mg 용량 0.5하루에 한번만 먹어요. 용량이 많은건가요?그리고 병원에 가면 아침 저녁으로 드시는 분들은 왜 그런건가요?제가 1년에 한번 정도 갑자기 불안이 심하게 오지만. 제가 좀 이제는 스스로 견뎌내고 있어요.하지만 가끔씩 그러니 ㅠ아직 아이가 5살3살이라 제가 미칠까봐 두렵고 절 통제 못 할까봐 두려워요. 요즘 이생각하니 불안이 옵니다 ㅎ약을 끊고 싶은데 1년에 한번씩 이러니ㅠ 평생 먹어도 문제가 않될까요?그리고 저는 이런증상이 오면 최대한 긍정적일려고 노력하는데요. 다른 방법도 있을까요?좋은 답변부탁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올곧은꽃무지224아픈 환자가 심리적으로 예민하고 난폭해지는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될까요?안녕하세요. 건강이 나빠진 환자가 심리적으로 예민하고 난폭해지는게 느껴지는데요. 심리적으로 변해가는 환자를 어떤 방법을 통해 관리해야 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한나짱스트레스를 덜 받는 성격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안녕하세요. 제가 걱정이 되게 많은 편이다보니까 자꾸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뭐 에정이 있는 날이 있으면 몇주전 부터 그 날 만약에 이런 일이 있으면 어떡하지 저런 일이 있으면 어떡하지 이렇게 이것저것 아직 생길지도 모르는 일은 자꾸 미리 걱정해서 힘듭니다. 결국 그 예정이 끝나보면 아무일도 안 생기고 무사히 끝날 때가거의 다입니다. 그래도 걱정을 할 수 밖에 없는 성격이다보니까 진짜 스트레스네요. 이런 성격을 바꾸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매력미발산중나이가 들면 참을성과 인내심이 더깊어지나요?아니면 줄어드나요?최근들어 쓸데없는 이유들로 화가 납니다. 별대수롭지않은 일들인데 짜증이 올라온다던지 그러는데 나이가들수로 인내심과 참을성이 줄어드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늘기대하게만드는바다표범평소 화가 많지 않았는데 요즘 화가 너무 많아진 것 같습니다. 왜 이럴까요성격이 화가 많은 성격이 아니었는게 요즘 뭔가 자주 화나고 성격이 좀 이상해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게 왜 이런 건지 누가 좀 알 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다부진코알라75경계성 지능 장애가 의심되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14살 남자아이입니다. 제 동생이기도 하고요. 남동생은 평소에도 14살 수준에 맞는 어휘를 이해하지 못하고, 말의 요점을 찾거나 줄거리를 찾는 것에 굉장히 미숙했어요. 간단히 학교에서 한 일을 말할 때도 말이 왔다갔다 했고, 상반되는 사실을 얘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저희 가족 모두 그저 책을 잘 안 읽어 그런 줄 알고 책을 권유했지만 만화책 아니면 손도 대지 않았고, 그마저도 1년에 2~3권 정도밖에 안 읽은 듯합니다. 집에서 책 읽는 걸 본 적은 한 번도 없고요. 제가 동생이 경계성 지능이라 의심한 건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동생이 친구들과 뛰어놀고 와서 덥다며 창문을 열어놨더군요. 비도 온다해놓고 안 와서 그냥 놔뒀습니다. 근데 엄마랑 통화하다 무심코 창문을 보니 방충망 절반 정도가 열려있더라고요. 비 올까봐 엄마가 문을 닫아놓으시고 부모님 모두 나가신 이후 저는 창문을 건들지 않았기 때문에 동생한테 왜 열었냐 물었습니다. 그러니 "더워서 방충망 열었어"라고 하는 겁니다. 전 그 얘기를 듣고 너무 충격적이었어요. 방충망이 바람을 방해하는 게 맞긴 하지만 그렇게 큰 차이는 없을 거라고 생각됐고, 남동생이 과학적 원리를 통해 그런 생각을 할 리 없으니까요. 엄마한테 진지하게 경계성 지능 장애가 아니냐 물으니 방충망이 바람을 막는 건 사실이라면서 계속 다른 얘기를 하시네요. 이 일 말고도 쫀드기 구워먹는다고 전자레인지에다가 비닐 깔아놓고 1분 30초 정도 쫀드기를 돌려서 전자레인지에 불이 날 뻔 한 적도 있습니다. 그때도 사건 뒷처리를 못하고 어버버대길래 제가 처리하면서 이거 해달라, 하니 못 알아듣고 계속 어버버거렸고요(제가 전혀 어려운 말하지 않았어요. 그냥 고무장갑 가져와라 정도의 수준이었습니다). 수학 문제를 가르쳐줄 때도 비슷했습니다. 1학년 처음 미지수를 배울 때, x=2 이런 느낌의 식이 예시 공식으로 나왔습니다. 그때 저한테 모르는 문제가 있다며 질문을 했는데, 예제와 거의 일치하는 문제에 미지수만 a로 나온 건데 이해하지 못했어요. 제가 x도 미지수고 a도 미지수다, 똑같은 거다, a가 x다, 얘기를 해줘도 같은 걸 몇 번이나 묻더라고요. 다른 수학 문제들도 상황은 비슷했고, 영어 문제를 풀 때도 정말 기본적인 문제 (예를 들면 3학년 때 배우는 be동사)도 이해하지 못했어요. 집중력도 엄청 나쁩니다. 저도 집중력이 좋은 편은 아닌데 동생은 들어보니 수업 시간에도 맨날 딴 짓한다며 선생님들께 지적을 받고, 어떤 날은 1교시부터 7교시까지 전부 자고 온 날도 있어요. 단순히 공부를 못하는 아이의 특징일까요, 아니면 경계성 지능 장애가 의심되는 아이의 특징일까요?아직까지 집에서 단 한 번도 전문기관에서 아이큐 테스트나 심리검사를 해본 적 없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기억을 자꾸 까먹습니다 왜 그럴까요?자꾸 기억을 까먹습니다 방금전에 생각했던것도 한 1분 정도지나면 까먹습니다 웃고 넘길게 아니라 진짜 심각한데 어떻게 하면 고칠수 있나요? 나이가 어려도 치매에 걸릴수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