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고민이너무많아예민한 성격이라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걱정이에요!제목 그대로입니다. 제가 워낙 예민한 성격이라타인의 행동, 말 하나하나로 다 예측을 하고 판단을 하게 되어버려요.이게 좋은 점은 상대의 기분을 빠르게 캐치할 수 있다는 점과가끔 뭐 남이 연애하는지.. 뭐 이런 것들도 금방 눈치챌 수 있다는거고관상, MBTI 등등의 정보로도 어떤 사람인지 파악할 수 있으며뭐 굳이 대인관계가 아니여도 집에서 나는 작은 소리도 금방 듣고(근데 이어폰 많이 껴서 사람 말은 잘 못들음)가끔은 알람을 맞춰놓지 않아도 알람 시간대에 깨거나알람을 맞춰놓았음에도 알람보다 1~2분 일찍 일어날 때도 있고뭐 대충 이 정도 예민합니다.. 근데 단점은 일단 상대에 대해서 너무 알아버리니까 가끔 환멸도 나고평소에 잘 지내던 사람도 단점이 보이면 계속 그거만 부각되어서 보여요그리고 학교는 또 워낙 시끄러운 공간이다보니 다녀오면 극도로 예민해지고 힘들어요또 매일 두통까지 같이 동반되니까 하루가 너무 지칩니다자다가도 잡생각에 번쩍 눈이 떠질 때가 많고요어제도 모의고사 푸는데 애들의 작은 소리까지도 들려서 너무 신경 쓰이더라고요뭐 시기가 시기이다보니까 그럴 수 있겠다 싶겠지만 워낙 어릴 때부터자다가 부모님이 방에 조용히 들어오기만 해도 바로 잠이 깨서요어떻게 하면 덜 예민해질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기질적인거라 고쳐지지도 않을 것 같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잎새반무탈하면 안좋은일이 터질까봐 불안해요안녕하세요! 저는 영유아선생님 으로어린이집에서 근무를 하고있는 여자입니다.불안장애 까지는 아니지만 제가 살면서 겪은게 있다보니늘 고민인 부분이 있는데요.이상하게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느낀건데사건사고없이 무탈하게 흘러가면은꼭 힘든일들이 한번에 여러가지가 터지더라구요.(민원, 인간관계 갈등, 업무적 부분에서요)그래서 무탈하게 흘러가는 일상이 있으면나중에 얼마나 큰일이 닥칠까 내심 긴장이 돼요.그래서 직장에서 항상 초긴장 모드로 지내고 있어요선생님들 사이에서 최대히 말과 행동 조심하고편하질 않다보니 심장이 빨리 뛰는 채로 지내요.그런데도 꼭 사건사고는 항상 생기더라구요..원래 인생이 그러는걸까요?아니면 제가 괜히 착각하고 사는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압도적으로끼가넘치는식빵건강염려증이 심할 때 불안을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이 있을까요?몸에 작은 이상만 느껴져도 큰 병은 아닐까 걱정이 커지고, 인터넷 검색을 하다 보면 더 불안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병원 검사를 받아도 잠깐 안심될 뿐 다시 걱정이 반복되는데요. 건강염려증이나 질병 불안을 줄이기 위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또 병원에 가야 할 상황과 그냥 경과를 봐도 되는 상황을 구분하는 기준도 함께 알고 싶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방웋토마토마이머리가 계속 무거운데 어떻게하면 머리가 가벼워질까요요새 생각할것들이 너무 많아지고 머리가 많이 무거워지고 있어요.지금도 오늘 시간이 있어 핸드폰 을 좀 오래보고 주식장도 봤더니 머리가 너무 많이 아프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숙련된검은꼬리104왜 우리는 남의 말을 이해할려고 할때 왜 오해를 하게 될까요?최근 유시민 선생님의 매불쇼 상황을 보면서,왜 보통의 사람들과 달리 조금 다른 반응을 보이는 분들은 왜 그럴까요?라는 궁금함이 생겼습니다.답변해 주시면, 저도 부족하니 읽으면서 제 생각를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늘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현실에조금 안타까움이 있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겁나연약한재규어손톱깍는 길이의 차이점과 성향이 궁금해요.저는 물건을 만지거나 어떤 일을 할때에도 짧게 깎여있는 상태가 좋은데 여자분들 메일하면서 손톱 길게 남겨놓는 것처럼 남자분들도 가끔 보이더라구요. 저는 살면서 클래식 기타 연주하는 분이 오른손만 길게 남겨 놓는건 봤어도 일반 남자가 양손 손톱을 길게 남겨 놓는 건 잘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 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 어떤 이유가 있는지?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갈수록관대한모둠순대생각이 너무 많아서 머리가 아파요 도와주세요평소에 쓸데없는 생각을 엄청 많이 합니다 예시를 들자면 다른 이성분에게 고마움을 느꼈던적이 있는데 또 거기서 깊게 생각해서 내가 이 사람을 좋아하는건가? 부터 시작하면서 이상한 생각을 계솓 합니다 저는 지금 남친이 있는 상태인데요 전 지금 남친을 진짜 좋아해서 바람 이런거 아예 아니고 그냥 아닌걸 아는데도 혹시나 하는생각에 잡아먹힙니다 저도 아닌걸 알아요 근데 계속 생각합니다 이런거 외에도 그냥 불안하다고 해야하나? 계속 생각해요 하나에 꽂히면 2주정도 내내 생각하는거같아요 왜 이러는 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압도적으로끼가넘치는식빵일이 계속 꼬인다고 느껴질 때 마음을 다독이는 방법이 있을까요?요즘따라 일이 잘 안 풀리고 작은 문제도 크게 느껴져서 마음이 쉽게 지칩니다. 이럴 때 감정을 조금 가라앉히고 다시 중심을 잡을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억지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 말고, 실제로 도움이 되는 마음 다스리는 습관이나 사고방식이 있다면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여전히풍성한천재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ㅠㅠ좋은 게 좋은 거라고 다른 사람들 위주로 전부 맞춰주면서 살아왔는데, 요즘엔 그런 저를 모두가 답답해하고 싫은 소리도 많이 해요..제가 뭘 어떻게 해야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충분히고마운호두과자밖에 매일 나가면 네이버지식인 조회수가 낮아지나요?저는 네이버 지식인 질문하는 사람인데 밖에 매일 나가면 겁이 납니다 이유는 네이버 지식인 조회수가 낮아 질까봐 저그려면 평생 밖에 못나가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