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길쭉한퓨마199우울증 약을 먹으면 우울함이 좀 나아질까요?꽤 옛날부터 성격자체가 부정적이고 우울한 성격이었습니다.제 기질이 원래 그런면이 있는 것도 있고, 어릴적부터 성인이 될때까지 꾸준하게 부모님의 불화가 심했어서 제 생각에는 그부분이 아마 컸던 것 같아요한번 우울함이 밀려오면 펑펑 우는 날도 있고또 괜찮을때는 괜찮다가그런 반복이었는데최근 2년전부터 일본에 와서 혼자 사는데 그때부터 그 정도가 많이 심해진 것 같습니다.일적으로 , 타지생활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요여기서 만난 여자친구를 생각하면 여기 생활 접고 돌아가기도 힘든데이런저런 생각하다보면답이 나오지 않아서가끔은 퇴근길에 그냥 도로에 걸어들어가서 죽으면 모든게 해결될까 싶기도 합니다.이러다가는 도저히 안될 것 같아 우울증 약을 한번 처방받아 볼까 싶은데오히려 약에 의존하거나 부작용이 심할까봐 걱정됩니다.이럴때는 우울증 약을 먹는게 맞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신박한까마귀사람들이 우울증에 걸리는 가장 큰 이유로는 무슨이유가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요즘에 우울증에 걸리는사람들이 많이있는데 사람들이 우울증에 걸리는 가장 큰 이유로는 무슨이유가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수줍은노린재163TCI검사 기질이 경계성일 때 어떻게 개선해가는 게 좋을까요?최근 종합심리검사를 받고 나서, 이제서야 tci 검사 유형을 제대로 분석하려고 보니 제 기질유형인 HHL이 경계성 기질이라고 하더라구요.이게 경계성 인격장애라고 보면 될지, 그렇다면 책이나 인지행동치료로 충분히 개선될 수 있을지 여쭤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지나치게자연친화적인라면가족이 불안증을 앓고 있는데, 가족으로서 해줄 수 있는 방법과 취해야 하는 자세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가족이 불안증과 어지럼증을 앓고 있습니다.과거에도 비슷한 마음의 병을 앓다가 치료 후에 최근에 재발한 듯 합니다.과거에는 제가 어렸어서 좋은 대처를 하지 못했는데,이제는 가족으로서 해줄 수 있는 방법과 취해야 하는 자세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그리고 어떻게 도움을 주는 게 좋을까요?현재 정신과 진료는 받고 있는 상태이며, 증상은 어지럼증을 동반한 불안증, 불면증, 약간의 공황 등이 있는 듯 합니다.정신과에서 처방 받은 약으로 현재 프리스틱, 브로마제팜, 자나팜, 수면제 등을 복용 중이라고 들었습니다.가족으로서 해줄 수 있는 방법과 조언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사탕수수이삿짐처럼 한가득 싸들고 출퇴근을 하는 사람의 심리는 무엇일까요!저도 심리공부를 했지만 실무를 하는건 아니고일반직장을 다녀서 많이 잊어버렸습니다.직장동료 중 거의 이삿짐처럼 한가득 가지고출퇴근 하는분이 있는데 무슨 심리일까요?신입이긴 한데 도통 왜그런지 제머리로는 이해가 안되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일기를쓰며돈 생각이 안 들게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돈 걱정 때문에 불안함이 계속 생겨요. 스트레스를 벗어날 수 있는 다른 취미 활동들이 뭐가 있을까요? 불안함에서벗어나고 싶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세븐나이츠뫕일게이이어폰을 끼고 잠을 자는 습관이 안좋은가요??이어폰을 끼고 보통 잠을 자는 사람입니다. 건강에 안좋은지, 알고 싶습니다. 보통 자다가 저절로빠져있던데 수면의질에도 영향잇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끝까지감동적인마녀말귀 못 알아듣는 동생 정신과 문의 드립니다동생이 말도 잘 안하고 그래서 원래 소심하구나 했는데.. 아무래도 이상한 것 같아 여쭈어 봅니다대화를 하면 말이 이랬다가 저랬다가 계속 바뀝니다예를 들면 "응" 이라고 했다가 갑자기 "아 아니" 라고 하면서 못 알아 듣는 이상한 말을 하고그리고는 대화 주제를 갑자기 바꾸기도 하고..대답에 일관성이 없고요말귀도 잘 못 알아듣고, 거짓말도 자주 합니다.나이가 20대 후반이 다 되어가는데 시계 볼 줄도 잘 모릅니다시계 몇 시 몇 분 전, 두 시간 전, 세 시간 후 이런 것도 모르고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도 잘 모르는 것 같고요.. 더하기 빼기는 알지만 곱하기 나누기 잘 모릅니다대화하면 벽하고 대화하는 느낌이 많아요.. 대답도 잘 안하고 말도 잘 안 합니다말 하기 시작하면 대화가 안되고요.. 아무래도 느낌이 이상한 것 같아 어머니께 병원 가자고 얘기를 드려봤더니"괜찮다 괜찮다~ 아무렇지 않다" 하면서 정신과 가기를 꺼려하고 있습니다제가 보기엔 이상한 것 같은데... 다른 분들이 보셨을 땐 어떠신가요..?그리고 이상한 게 맞다면 어떤 검사를 하면 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무난한황새43지인이 피터팬증후군이 뭐냐고 묻는데 이건 뭔가요?안녕하십니까.지인이 갑자기 뜸금없이 피터팬증후군이 뭐냐고 저한테 묻더라고요.이 피터팬증후군이 뭔지 궁금한데 쉽게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반듯한호랑나비270답답할 때는 어떻게 스트레스를 푸나요?매일같이 반복되는 상황이 지속되니 하루하루가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그것도 너무 지속적이라면 정신적으로 좋을 리는 없을 텐데요.방법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