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불안 장애
- 불안 장애심리상담그런대로여유있는노루밖에서 불안할때 편안해지는 방법 있을까요어떤 거 하면 나아질까요? 간단히 할 수 있는 거면 좋겠는데 마땅히 떠오르는게 없네요...불안하고 긴장될때 효과적인 거 뭐가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이런게 불안장애인가요.....?아무런 걱정도 고민도 없어서 좋은게 아니고 이런 순간이 더 불안하게 느껴져서 걱정거리를 생각할때도 있습니다..걱정거리를 만들어낸다고 불안이 사라지는것도 아닌데 왜 이러면서 매일을 불안하게 살아야하는건지 저 스스로가 답답합니다.. 이런게 불안장애 인건가요? 어떻게 해야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무조건황홀한공황장애같은건 없는데 가끔씩 호흡곤란?제가 미주신경 실신 종류를 옛날부터 갖고 있었는데, 심하진 않았어요. 그러다 잘 먹고 잘 자고 건강 관리 하다 보니까 많이 건강해져서 그런 일은 없다가, 요새 들어 가끔 말을 많이하거나 하면 호흡이 불균형해져서 숨이 차고 운동 몇시간 뛴사람처럼 헐떡이게되네요.. 왜그런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현명한알파카187저.. 시험 불안증인가요..? 해결 방법 좀 알려주세요 ㅠㅠ저는 고3학생입니다... 저는 영어를 제일 좋아하고 미드도 자막 없이 볼정도를 영어를 진짜 좋아하고 친구들도 저한테 왜 맨날 영어공부만 하냐고 물어볼 정도에요 그정도로 너무 좋아하는데 성적이 안나와서 큰일이에요 ㅠ 저는 일단 중학교때 부터 영어시험을 칠때마다 엄청 떨리고 손도 떨리고 땀나거 종이가 젖고 그리고 손이 떨리니깐 오엠알에 체크를 못할정도 였어요 그러다가 고딩되서 조금은 나아진 편인데 고3인데도 아직도 그래요 ㅠ 이번에 영어 듣기평가를 성적에도 안들어가는 수능연습으로 친 영어 듣기를 학교에서 했는데요 그건 진짜 성적에도 안들어가는데 듣기 시작 노래 나오자마자 심장이 떨리고 또 뭔가 아픈느낌도 들었어요 괜찮다 못해도된다 라고생각하고 마음속으로 말해도 그래도 안돼구요 ㅠ 숨을 크게 쉬어도 그 순간뿐 다시 심장이 뛰더라구요 ㅠ 초콜릿도 시도해봤는디 너무 떨려서 초콜릿이 있다는걸 까먹고 영어시험 끝나고 아 맞다 초콜릿 해가지고 주머니에서 초콜릿이 다 녹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영어만 그래요 영어만 영어 시험 끝나고 나선 심장이 원래대로 돌아고 편해져요 그리고 학원이나 집에서 하먼 또 잘해요 진짜 다 맞을 정도에요 근데 시험만 치면 진짜 아무생각이 안나요 백지가 되고 영어의 기본적인 단어도 생각이 안나서 못적을 정도에요 ㅠㅠㅠㅠ 그리고 집중을 못해요 주변에 종이 넘기는 소리 그리고 기침 소리 등등 소리에 제 눈동자가 굴러다녀요 ㅠ 그래서 전혀 집중도 안돼요 진짜 불안증일까요? 해결방법 좀 알려주세요 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노련한숲제비161과민한 성격을 어떻게 고쳐야할까요?제가 나이가 들면서 많이 예민해하고 불안감이 심해졌는데 정신과에 치료가 필요할까요?먼저 스스로 마음 다스리는 방법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기특한잠만보가난과 정서적 학대가 지능 발달의 저해한다는 연구결과를 봤는데 사실인가요?어느 다큐를 봤는데 본 내용에서 특히 인상적인 것은 가난한 국가에서 태어난 빈곤층 아이들의 지능이 3세가 되기 전에 85수준까지 떨어졌다는 것입니다.흥미로운 내용이었어요. 제 누나도 어릴 때 제가 먹을 분유를 외상으로 구매했을 정도로 가난을 겪었다고 했거든요. 누나가 엄마한테 사소한 이유로 심한 욕설을 듣는 것도 봤고요. 누나는 방학에 우리 집에 왔고 저도 방학에 엄마 집에 갔는데 엄마 집은 딱 제가 5살 무렵 놀이방 다닐 때 살던 것과 비슷했어요. 반지하 아니면 옥탑방 느낌...저는 엄마가 빚쟁이였다는 사실도 몰랐는데 그게 사실이라면 한번쯤 이런 생각을 해볼 수도 있는 것 아닐까요? "어? 엄마는 빚쟁이인데 아빠는 왜 그런 거 없지?" 아니면 "어? 엄마는 돈을 못 버는데 왜 아빠는 잘 벌까?" "어? 우리는 이사만 수시로 다니는데 왜 동생은 이사를 안 다니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고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데 누나는 참 답답해요.장차 본인의 앞날을 생각 안 하고 맨날 내가 부동산, 주식, 의대 진학을 위한 공부를 한다고 하면 대뜸 "아빠, 쟤가 기본적인 것도 못하는데 "라면서 날뛰고 부정적인 생각만 합니다.저한테는 이런 모습이 심리적인 것도 있겠지난 지능 발달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들어요. 지능이 뛰어난 사람은 동생을 비난하며 앞날을 방해하는 게 아니라 동생이 잘 되면 우리 가족공동체가 남부럽지 않은 존재가 될 거라는 계산이 가능하지 않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기특한잠만보공황장애가 있으면 공황발작이 없어도 증상이 나타나나요?제가 공황장애가 있어서 차를 타고 터널도 못 들어가고 헬스도 못하고 커피도 못 먹었는데 지금은 공황발작은 없는데밥 먹으면 배가 빵빵해지는 느낌에 목까지 토할 거 같고 배랑 가슴에 공기가 가득 찬 것처럼 더부룩하고 숨이 약간 차다가 괜찮아지는 게 반복되고 있습니다.공황발작은 공황장애랑 무관하게 나타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심각한수달18이게 트라우마가 맞을까요? 무서워요어제밤부터 무슨 24시간을 넘게 부모님 둘이 말다툼을 하는데, 너무 격해져서 폰을 깨트려 부수기까지 할뻔, 그리고 그 소리를 듣는 저는 너무 힘들더라고요지금은 소리는 안나는데, 제 귀에서는 약간 소리치는 듯한 소리가 계속 들려와요..너무 무서워요아빠가 부동산 중개인이랑 자주 만나눈건 맞는데엄마는 밀폐된 공간에소 둘이 같이있는게 불륜이라며아빠를 불륜남으로 의심하고 있기도 해서요저한테 막 감시하라고 하는데, 전 솔직하게 너무 싫거든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현재도기묘한누룽지불안이 높은 사람이 릴렉스 할 수 있는 방법?뉴스를 보면 나오는 안 좋은 사건사고들 있잖아요.그런 걸 접할 때예전에는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있어도 남의 일이어서 빠져나올 수 있었는데,언제부턴가 남의 일 같지 않다는 생각에 불안감이 높아질 때가 종종 있어요. 나도 당할 수 있다는 생각 말이에요. 그래서 맘이 좀 약해져있다 느껴질 땐 이런 사건 사고 뉴스를 안 보는게 속 편하더라고요.(특히 사람한테 당하는 범죄 사건요)제가 기질적으로도 불안감이 높은데, 나이들면서 예고 없이 벌어지는 나쁜 일들을 자연스레(?) 여럿 겪다보니 더 그런 것 같기도 해요.어렸을 땐 불안감이 들어도 여태껏 내게 나쁜 일이 일어난 적 없잖아?라던가 여태 잘 해내왔잖아? 이런 스스로에게 주는 메세지가 통했는데,40대가 된 저에겐 이제 이런 메세지가 통하기엔 나쁜 일들을 별안간 예고 없이 겪어봐서요.그럼에도 좀 스스로에게 불안감을 낮추 줄 수 있는 생활태도나 관점이 있으면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미래도관대한데이지나를 찾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요새 정신적으로 힘들고 안좋은 말을 들어서 그런지 내가 살아온 것들이 잘못된것같고 남 눈치를 더 많이 보게되고 표정이나 나한테 하는 말 자체가 더 날카로게 들려요 그러다보니 점점 남한테 맞추게 되요 내가 누군지 내가 뭘 좋아했고 이러한 가치관을 가진사람이고 등등 다시 돌아보는 시간과 어떻게 해야할지,,너무 어려운것겉아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