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촉박하게 하는 것, ADHD증상일까요..거의 모든 일을 마무리해야할 시점이 임박해서야 실행합니다..꼭 해야할 일이 있어도 늦게 시작하여 촉박하게 끝내고, 시간약속이 있어도 촉박하게 준비하여 겨우 도착하고, 집안일도 밤 늦게 시작하여 맨날 늦게 자곤합니다.. 고치기가 너무 어렵고 어떤 일이든 시작하는 게 정말 어렵게 느껴집니다.정신건강의학과에 가서 상담을 한 번 받아보는 게 좋을지.. 아니면 그냥 타고나기를 제가 게으른 건지.. 참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