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야곱의축복신생아 33일차 체중증가가 더딥니다.지금 33일차 아기이고 하루에 직수 10회 2~3시간 텀으로 하고 있고 대변 3~4회, 소변 10회 이상 보고 있어요. 아기가 크게 보챌때만 50씩 분유 보충해주는데, 요즘에는 보채는 것도 없고 먹으면 너무 잘자는 아이라 젖양 괜찮다고 믿고 지냈는데, 여아 3.57kg로 태어났는데 지금 3.9kg에요...체중증가가 이렇게 더딜수가 있는 건가요 ㅠㅠ젖양이 부족하다는 느낌도 없고 줄줄 새고 아기도 먹고 잘자서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정도면 분유를 계속 많이 보충하는게 맞는걸까요?분유 보충을 다시 지속하게 되면 직수 후에 바로 보충해준다 하더라도, 모유량이 줄어든다고하고.. 그러면 완모를 하기가 힘들다고하는데..어떻게 해야할까요..도움을 구합니다 ㅠㅜ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의 학습 태도를 어떻게 길러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요?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 부모나 교사는 어떤 방식으로 동기를 부여해야 할까요? 칭찬, 보상, 놀이식 학습 중 어떤 방법이 더 효과적이라고 보시나요? 직접 경험해보신것 중 괜찮은 방법 추천해주세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망고마더77자녀 성조숙증 원인 다양ㅎ한지 궁금합니다최근 성조숙증을 겪는 아이들이 많아졌다고 하는데요. 생활습관이나 환경 변화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는지 알고 싶어요 알려주세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가 방과후에서 선생님께 혼나고 바보야아이가 방과후에서 선생님께 혼나고 바보야 소리까지 듣고 와서 선생님께 아이 잘 참여하도록 하겠다하고 바보야라고 한것을 물어봤는데 본인은 안햇다고 하네요 아이가 분명 했다고 해서 전 그냥 어떤말을 해줘야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가리봉동오리24개월 아기 훈육 방법이 궁금합니다.24개월 여자 아이를 키우고 있고요. 이제 벌써 두 돌이네요..관련하여 해당 시기에 어떤 훈육 방법이 있는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훈육에 대한 다양한 상황별 내용이 있으면 좋겠습니다.)지금은 엄마가 없는 공간에서 눈을 보면서 하고 있긴 합니다.감사합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사랑스러운 레베카아이가 행복하다는건 어떻게 알 수 있나요?!아이의 생활이나, 정서 상태가 행복하다는걸 어떤 기준으로 알 수 있나요? 아이에게 직접적으로 묻는 방법도 있지만, 행동이나 어떠한 말에서 느껴지는게 있을 수 있나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에게 배드민턴을 가르칠때 어떤식으로 가르쳐야 할까요?아이가 배드민턴을 같이 하는데 제가 자세를 교정해 주고 싶습니다. 자꾸 잘못된 동작을 취하는 걸 보니 제가 시범을 보이면서 잘못된 동작을 알려줘도 아이가 귀담아 듣지 않고 그냥 본인 하고 싶은대로 하네요.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나요? 그냥 본인 하고싶은대로 놔두나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식후경아기 훈육은 언제부터해야되나요???이제 17개월차 들어가는 남자아이를 키우고있는데요 요즘들어 자기하고싶은거만 하려고하고 먹고 싶은거 위주로 먹으려고하고 못하게하면 울면서악쓰고 이러는데 아직 말도 다 못알아듣는거같어 언제부터 훈육을해야될지 고민되네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대단히충실한판다안녕하세요! 초등학생 1학년 여아를 둔 엄마 입니다.^^안녕하세요!초등학교 1학년 딸이 있는 엄마 입니다.아주 가까이 사는 딸의 같은 반 친구가 있는 데그 친구는 저희 딸을 좋아하고 계속 같이 놀고 싶어 따라 다닌다고 합니다..저희 딸은 다른 친구랑도 놀고 싶고 그아이의 과격한 행동이나 말투가 자기랑 안맞아서 좋아 하지는 않아 보였습니다.처음에는 너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정말 고마운 일이다. 누구든 너와 백프로 맞을 수 없고 좋은 면을 많이 보라며 잘 지낼 수 있도록 말해 주었습니다 .그래도 아이 친구 사이가 제가 마음데로 할 수는 없으니 아이 마음은 그아이가 마냥 좋을 순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만나면 잘 노는 것 같아 가만히 두었는데 ..어느날 그 아이 엄마가 전화가 와서저희 딸이 그아이보고 나는 너를 싫어한다는 말을 직접적으로 너무 자주 해서 우리 아이가 상처를 받는다며 주의 시켜달라고 하여 그부분은 제가 잘교육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집안에 무슨 일이 있냐딸이 스트레스를 받아서 입술을 뜯는거 같다.( 아무문제 없고 입술 뜨는 습관이 약간 있고 자기가 열심히 립밤도 바릅니다.) 어른이 말하는데 콧방귀를 꼈다던지 ..( 한번도 그런 행동을 본 적이 없습니다.)그런 말을 하여 너무 기분이 상하였습니다.그래도 혹시 몰라 담임 선생님께 전반적인 학교 생활 태도 (교우관계,예의)를 여쭤보니 아무 문제 없이너무 잘한다고 하여 안심하고 그 학부모와는 연락을 안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한달뒤 또 연락이 와서 우리 아이가 자기아이에게 발길질을 했다며 전화가 왔습니다.그래서 우리 아이에게도 상황을 먼저 물어보고발길질은 나쁜 것이니 잘 교육 하겠다고 하였습니다.저도 당시 그분의 행동과 말로 기분이 상해 있던터라 자기 딸도 과격한 행동 한다 하지만 어려서 잘가르치면 된다고 생각하고 그 어머니께 말은 안하고 넘어 갔다고 하니 자기가 딸에게 함부로 하는 애한테는가만히 있지 마라고 시켰다고 하며이상한 말을 해서 그럼 우리 아이사 함부러 했고 그래서 밀었다는 건가 싶고 너무 자기 딸은 아무 문제가 없고 저희 딸만 문제 있는 아이로 만들더라구요..그래놓고 잘지내고 싶고 잘해결 하고 싶다고 하는데저는 정말 놀지마라고 하고 손절 하고 싶은데어떻게하면 좋을까요.....가슴이 아플정도로 마음이 힘듭니다..ㅠ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인빈시블진짜임모탈자존감이 낮은거 같을때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자존감이 낮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00명중에 1명만 맘에 안들어도 제가 너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자존감이 너무 속상한데여.. 비교하는 습관이 자존감을 떨어뜨리는거 같은데 어떻게 저의 그런 습관을 올릴 수가 있을까요?? 작은 성취를 인정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키우는 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