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관대한호랑나비17727개월(세 살) 아기에게 식당에서 유튜브를 보여주면, 뇌 발달(팝콘 브레인)에 치명적인가요?생후 27개월 된 딸아이가 식당이나 차 안에서 칭얼거릴 때 어쩔 수 없이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보여주게 됩니다. 소아청소년과나 아동 발달 전문가들은 36개월 미만 아기에게 미디어 노출을 절대 금지하라고 하는데요. 시각적 자극이 유아의 뇌 신경망 형성에 구체적으로 어떤 악영향(전두엽 발달 지연 등)을 미치는지, 하루 30분 이내의 짧은 시청도 의학적으로 치명적인지 팩트가 궁금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지금 쓰는 갤럭시 s21이 너무 후졌다고 하네요초4 아이가 어제 갑자기 집에 와서 핸드폰을 바꿔달라고 합니다. 왜 그러냐고 하니까 친구들 핸드폰은 다 좋은데 본인은 갤럭시 s21로 옛날 핸드폰이라 창피하다는 겁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한결같이빨간순댓국밥둘째 어린이집을 옮겨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둘째가 15개월쯤인데 집에서도 좀 보채는 편이기는 해요저는 일을 하느라 어린이집을 안보낼수는 없어요어느날 일을 하고 있는데 담임선생님한테서 전화가 오더라구요어머님 둘째가 좀 많이 보채서 열을 재봤더니 열이 좀 나는것같아서 데리러 오셔야 할것같아요~ 하시더라구요.혹시 몇도인가요? 물어보니 37.2도라고 하셨어요..(37.2도면 정상체온정도 아닌가요...???) 그래서 일단 둘째가 자고있다고 해서 제가 일을 지금 당장 끝낼수가 없어서 둘째 일어나면 연락부탁드려요~ 하고 끊었어요. 나중에 전화가 왔는데 지아가 졸려서 보챘던것같아요~ 지금은 열도 안나고 잘 놀고있네요 라고 해서 하던 일 하고 일끝나고 데리러 갔는데선생님이 열이 좀 나나? 좀 뜨끈한것같네~ 하면서 안겨주시더라구여제가 만졌을땐 그냥 그랬어요. 그래도 손으로는 정확하디 않으니 집에서 온도 체크 했는데 36.4도 나왔어요.. 쪽쪽이도 끊을때 되지않았나 싶어서 선생님 생각은 어떠시냐고 여쭤봤더니 아직은 안끊었으면 좋겠다고 하셨구요.. 그다음날 원장선생님한테서까지 전화가 오셨어요..쪽쪽이 끊지말라구여..제가 궁금한건.. 선생님께서 저희 둘째가 너무 울고 보채서 보살펴주기 싫으신게 아닌가 싶어서요..저도 저희 둘째가 좀 많이 우는 편인걸 알아서 선생님께 죄송하고 눈치도 보여요.. 어떻게 해야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날로언니낯선 곳에서는 유독 예민해지고 계속 우는 아이 어떻게 하면 될까요?집에서는 잘자는데 유독 여행가거나 낯선곳에서 자면계속 울고 예민해 지는데 ㅠ 어떻게 하면 낯선곳에서도 울지않고 편하게 잠도 잘 수 있을까요? 전문가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ㅠㅠㅠ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일반적으로말캉말캉한야채튀김어린이집 보내는 시기와 적응기간이 궁금합니다지금 아기가 9개월인데 제가 회사 복귀를 하려면 슬슬 어린이집에 보내야 할 것 같아서요.. 9개월에도 아기들 어린이집 보내는 경우가 있나요? 아직 너무 아기인데 보내는게 마음이 안좋기도 하고 내향적인 아이 같아서 어느정도 적응기간을 둬야하나 고민도 되고 하더라구요.. 보통 9개월 아기 보내면 한달정도는 적응기간으로 생각하고 보내면 될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육아스트레스를 넘어 아이와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육아 과정에서 부모가 스스로의 스트레스를 관리하지 못하면 아이에게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데, 부모가 자기 돌봄을 실천하면서 동시에 아이와 긍정적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억수로사랑스런치즈라면아이가 맞아서 같이 때렸는데.. 그후초등학교 4학년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조금 컷다고 친구들끼리 만나서 노는데다툼이 있었습니다.저희 아이만 다른 초등학교 다니고2명의 친구는 옆동네 친구입니다.공원에서 노는데 다툼이 있었는데한 친구가 다른친구한테 욕을 하고 때리고저희 아이가 하지말라고 했는데욕을 얻어먹고 배를 맞아서저희아이도 얼굴을 때렸습니다.저희애는 이런일이 있으면 말도 안하는 아이라.. 그 일이 3월에 있었다고 하네요이 일을 알게된건 오늘 학교에서 전화가 왔는데 저희 아이보고 그 학교 근처에도 오지말라고 부탁한다는 전화를 받았다고 합니다.학폭은 아니지만학원이 그동네에 다니는 중이라 어쩔수 없이 옆동네 가야하는데초등학교 앞에 학원. 태권도를 다녀요..그런데 그 근방으로 저희애가 안왔으면 한다는 말은 좀 아닌거 같아서..그리고 저희애가 커터칼을 들고 다니며 애들을 위헙하고. 애들을 막 밀고 때린다는데동이 달라서 차를 타고 다니는 저희애는 내려서 놀 시간이 없어요... 태권도 차가 바로 학원에 내려 학원 입장 하면 문자가 오는데남의 초등학교앞에서 저랬다는게 안 믿어졌죠.칼은 절대로! 저희애가 2학년때 호기심으로 칼을 만지다 허벅지를 베어서 급하게 병원가서 꼬매서 그 이후론 저희집에 칼이라는게 식칼 말고는 없어요.저희애가 저 몰래 샀을 경우도 생각해봤지만아침마다 가방을 챙기고 옷도 제가 맨날 보는데 절대 칼이라는건 있을수 없는 경우인데 , 자기아이가 맞았다고 저희애를 무슨 일진 학폭애처럼 그러는건 너무한거 아닌가 싶어 화가 많이 납니다..일단 아이와 이야기를 해보겠다 하고 담임 선생님과 통화를 마쳤습니다.아이의 말은 그 때린 친구가 칼을 들고 다닌다. 그리고 나도 욕먹고 맞았다고 하는데물론 저희애의 말을 100% 다 믿진 않습니다.이런일이 있으면 부모와 먼저 이야기를 해봐야 하는게 아닌지어떻게 학교로 바로 전화를 해서 우리 애를 나쁜애로 만드는지..저희애도 때린건 때린거니폭력은 정당화 될순없다. 맞으면 엄마한테 이른다 하거나 신고하라고 했어요. 절대 같이 때리지 말고 먼저 맞았다 해서 니가 더 때려서 그 친구가 더 많이 다치면 너가 잘못한게 된다라고 말을했는데.. 이렇게 알려주는게 맞는건가요?애는 그럼 맞고 나도 아픈데 가만히 있냐고 라고 하는데 할말이 없더라구요...어른도 가만히 있는데 건들면 참다가 폭발하는데 이 어린애라고 그게 될까 싶기도 하고.. 제가 이런 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할지 고민입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침착한게142아이에게 상처주는 말하고 자는 아이 얼굴보면시 미안해하는것..한번씩 혼낼때 아이한테 상처주는말을 하고 자는 아이얼굴보면서 미안해서 쓰다듬고 뽀뽀하고 다신그러지말자 다짐하는것.. 저만 그런지 이시대부모님들 모두그런지. 하루종일 회사에서 시달리다와서 집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기가 힘드네요 괜히아이에게 스트레스푸는것은 아닌지 오늘도 반성합니다ㅜㅜ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모레도배부른두부찌개초 2 쯤에친해진 남자같은 여자 인성 박탈어렸을때 한 초 2쯤에 친해진 여자앤데 갈수록 머리도 숏컷으로 가고 남자로 변하더니 인성 까지 남자로 변하고 무리에 만만해 보이는 남자애들을 다 제압해버리고 고인 모독까지 하는 남자같은 여자애 어떻게 생각하세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유교과초임교사오늘 저의 유아 훈육/지도 어떤지 피드백 부탁드려요[3세 남자아이]오늘 3살 남자아이가 형,누나 장난감을 뺏어가거나 높은 곳에 올라가거나 콘센트 안전 커버를 만지면서 위험한 행동을 하거나 웃으면서 말을 듣지 않고 거의 5초에 한번씩 나쁜 행동을 해서 아이와 같이 소파에 앉아 움직이지 않고 기다리게 했습니다. 안좋은 행동으로 인해 놀이를 중단 시키기 위한 저의 첫 시도였습니다. 그리고 움직이게 해주기 전에 "형 누나 장난감 뺏으면 안돼" 라고 말을 해주고 놔줬습니다.[4세 여자아이]4세 여자아이에게 "놀던거 정리해줘" 라고 요청했지만 "싫어요" 라면서 반항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아이들을 불러 작게 자른 빵을 입에 넣어주니 "저도!" 라고 하길래 "선생님도 싫어! 00이말 안들을거야!"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짜증을 내면서 울때 "선생님 말 잘 들을거면 앞으로 와" 라고 하니 눈물을 그치고 제 앞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놀던건 정리하고 다른 놀이 하는거야 알겠지?"라고 말해주자 끄덕여서 그때 입에다 빵을 넣어줬습니다.이 방식에서 부족한게 있거나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 있었다면 알려주세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