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길쭉한두루미298아기들 초점 책을 보는 이유가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인스타를 보다가 아기에게 초점책을 보여주는것을 보고 질문합니다. 아기들한테 초점 책을 보여주는 이유가 무엇인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뽀얀굴뚝새243공부보다 인성이 좋은 아이로 키우는 게 교육으로 되는 건가요?성격이 환경에 의한 것도 있고 어느정도는 타고나는 것도 있다고 들었습니다.아빠 성품이 나쁘지는 않은데 아이가 좋은 것만 닮고 배웠으면 좋겠어요성격 좋고 사회에 잘 적응하는 아이가 됐으면 좋겠네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향기로운들소70아이가 자면서 심하게 잠꼬대를 하는데 몸에 이상이 있는 걸까요?아이가 자면서 심하게 잠꼬대를 하는데 몸에 이상이 있는 걸까요?6살 아이 엄마 입니다. 가끔 아이가 자다가 심하게 잠꼬대를 합니다.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 봐야 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로맨틱한발발이142밥태기가 온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 밥을 다시 잘먹을까요?아이가 자기의사를 표현하면서부터 밥을 안먹으려는 밥태기가 왔어요. 어떻게해야 아이의 밥투정을 줄이고 건강하게 밥을 먹일 수 있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정중한토끼172아이가 자꾸 힘들게 매달리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다큰아이가 자꾸매달리면서 힘들게 하는데 이런경우 어떤식으로 훈육을 하는것이 좋을지알려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겟습니다 참고해서 할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 인내력을 향상시킬수 있는 방법이 어떤게 있나요?아이가 모든 일에 빨리 싫증을 내고 인내력이 부족한 거 같은데 아이 내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까칠한사랑새8부쩍 짜증이 많아지는 7세아이, 어떻게 반응해야하나요?요즘 부쩍 허세도 생기고 아는 척도 많이하고 지기도 싫어하고점점 더 자아가 강해지는 시기 같아요.특히, 무슨 말을 했는데 제가 잘 못알아들으면 아~~니~~!! 뭐뭐뭐라고오오오!!! 라며 너무 심하게 짜증을 내며 말해서듣는 순간 저도 욱할 정도예요.짜증에 짜증으로 대처하지 말라고 하는데 그럼 어떻게 반응해줘야하나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알뜰한참매216부모는 왜 자녀에게 오락성이 강한 예능 프로그램을 못보게 하나요?농담과 유머, 떠드는 소리와 심한 장난을 치는 장면들이 담긴 오락성 예능 프로그램들을 보니 어른들이 품위가 없더라고요.저희 어렸을 때 형제나 사촌, 친구들은 오락예능을 보고 심취해서 웃고 떠들때마다 어른들에게 혼났대요.왜 부모는 자녀에게 오락예능을 못 보게 해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고운바다표범48아이의 고집과 부끄럼을 어떻게 해소할까요?9살 7살 1남 1녀를 키우고 있는데 7살 딸아이에 대한 고민이 있어서 글남깁니다.어린이집 다닐때부터 선생님한테 인사를 하라고 해도 안하고 체험활동을 가더라도 부모와 하는 건 하는데체험선생님이 있으면 안합니다.아이들 여러명 모아두고 선생님이 교육할때도 얘들아 안녕~? 이라고 하면 다른 애들은 다 안녕하세요 인사하는데우리 딸아이만 멀뚱멀뚱 있습니다.설날 세배하는 것도 5살때까진 오빠가 옆에서 해도 안하고 멀뚱멀뚱 있었는데 그나마 이젠 부모와 조부모한테는 합니다.다른 친적들한테는 아직도 안합니다..나중에 물어보면 부끄러워서 그랬다고 하는데 칭찬을 해주고 잘할수 있다고 격려해줘도 고쳐지지가 않습니다.현재 영유를 다니고 있는데 유치원에서도 인사를 잘 안하고 친구 중에 한명하고만 친하다고 합니다.활동적인 운동을 시켜보려고 발레를 5살부터 시켰는데 한동안 안하고 멀뚱멀뚱 오기만 해서 친오빠를 같이 발레에다니게 하니 그나마 조금 했는데 1년 넘게 배운 발레를 어제 발표회 하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구경하고 있으니또 가만히 서있기만 해서 결국 발표회 못하고 데리고 왔습니다.태권도가 좋다고 해서 친오빠 다니는 태권도에 보냈는데 현재 3번을 갔는데도 아무것도 안하고 앉아만 있습니다.그리고 한번 안하면 정말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안합니다.... 달래고 얼레고 화내고 협박하고 다 안통합니다..장난감을 사준다고 해도 한번 안하면 절대 안합니다..그렇다고 평소에 소극적인가 하면 그렇지는 않습니다.집에서 친오빠랑 노는거 보면 활동적이고 적극적이고 아빠랑 몸놀이 하는것도 좋아하고 밖에 놀러나가는 것도좋아하는 편입니다. 편한 사람들한테는 성질도 잘 내고 내향적이기 보단 외향적이라고 생각됩니다.어떤 교육을 어떻게 시켜야할지 고민이 됩니다.매주 사람 많은 곳에 데리고 가고 놀이동산도 다니고 키즈카페도 다니고 하는데 다른 아이들과 다르니 약간 조바심이 나네요.영유에서 쇼앤텔과 같이 발표하는 것도 집에서 엄마 앞에서는 잘합니다.근데 막상 유치원 가서 발표한거 보면 몸을 비비 꼬고 손을 가만히 두질 못하고 하는듯 마는듯...이런 모습 보면 너무 속상한데 어떤 방법이 있을지 또 어떤 교육 등을 받으면 좋을지 추천을 부탁드립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충실한두꺼비619개월아이 밤에 등뒤로 젖히며 계속 우는 경우9개월된 아기인데 요즘 밤에 자다가 11시쯤깨서 울길래 안아주면 등을 뒤로 젖히며 계속 웁니다. 등을 좀 세게 두드려주면 안정이 되는거 같기도 한데...호흡기나 소화기쪽이 불편해서 그러는걸까요? 요즘 들어 거의 매일밤 자다가 10~11시즈음 깨서 웁니다. 병원에 가보아야할지 조언부탁드려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