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에펠탑선장준비된 부모란 어떤부모를 말하는 것일까요?아무런 계획도 없이 사고를 쳐서 아이를 낳고 바로 헤어지는 젊은 남녀가 많은데반대로 준비된 부모는 어떤부모를 말하는것인가요? 부모가 되려면 어떤점에서 준비가 되있어야 하나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에펠탑선장부모와 대화를 단절하는 아이들의 특징은?아이들이 어릴때는 그렇지 않지만 성장을 하면서 부모와 대화를 단절하는 경우가 있던데이런 아이들의 특징이나 가정에 어떤 문제가 있나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에펠탑선장자녀를 괴롭히는걸 사랑으로 아는 아빠는 어떤 교육이 필요할까요?자녀들을 너무 좋아하고 아끼는데 표현하는방법이 상당히 서툴러서 장난을치고 괴롭히는걸 자녀에대한 사랑으로 아는사람은 어떤교육을 받아야할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영민한바다사자109본인 방청소를 안하는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초등학교 2학년 여자아이입니다. 아이가 방을 지저분하게 만들어놓고 정리를 하라고 하면 나몰라라 합니다. 어떻게 지도해야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아이를 키우고, 삶을 되돌아 보면 무엇이 남을까요?!아이를 키우면서, 힘든일도 즐거운일도 기쁨도 모든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데, 이 시기가 지나고 나면, 삶에 남는것들은 무엇인가요?! 엄마가 되는것도 쉽지 않은 길인듯 합니다. 매 순간 순간 새롭고, 이 육아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늘 궁금하기도 하구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에펠탑선장주방에서 부모가 같이 집안일을 하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어떤영향을 끼칠까요?저희집은 맞벌이기 때문에 주방에 누가 한명이 요리를 하거나 설겆이를 하는게 아니라 그때그때 시간이 되고 집에서 있는사람이 하게됩니다. 이런 모습은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에펠탑선장초등 3학년 부모에대한 공경이나 존경을 높이는 법은?초등3학년인 자녀가 부모를 알기를 우습게 아는것 같습니다. 친구처럼 편한것도 좋지만 너무 부모를 편하게 보니 존경하거나 공경한다는 마인드가 없는것 같더라구요 어떻게 교육을 해야 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Llllllll어린이집 키즈노트 알림장이요!!!아직 적응기중인데 알림장에 ~해서 울었어요라는 피드백이 많아요아이가 운건 사실인데 다닌지 이틀째에는 칭찬위주 였다가 갈수록 운다는 피드백이 많으니알림장 보는게 벌써부터 스트레스입니다선생님이 잠깐 사라지면 울거나 밖에나가서 뜻대로 안될시 안아하고 운다는데 큰소리로 울었다는둥 들어와서도 울었다는둥 내용이 다 그러니 있는 사실이겠지만 뭔가 선생님이 힘들었다는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스트레스네요이렇게 안으라고 선생님 찾는아이는 처음이긴하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이부분도 저는 오히려 의아하거든요. 기관에 처음 다니면 울고 안아달란아기 있지 않나요? 개월수에 따라 다르겟지만요아직 더 적응하다보면 괜찮인질거라고 하시는데 믿어야겠죠?ㅜ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성향이 다른 아이들은, 어떻게 친해지나요?되려 성향이 다르면 서로 다른점이 있어서 더 흥미를 느낀다고 하는데, 성향이 다르면 어떻게 친해질 수 있나요? 다툼도 많아지나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주름주름날카로운샤크아이가 자꾸 하지말래도, 위협적인 행동과 그만하라는 행동을 계속합니다.이제 6살 입니다. 어려서 그럴수 있겠지만설명도 여러번 했습니다.길고 뾰족한 포크나 젓가락 등등 가지고 다니면 안되고,그러면서 찔리면 위험하다, 어른이 아이한테 가르치는 대로 했습니다.그리고 얼굴쪽으로 자꾸 손가락으로 가르키는데,눈쪽으로 찌르듯이 그러길래, 3살 전부터 안돼 안돼 안돼 그만 그만그만,,,눈은 찔리면 실명될수 있다고 눈이 없는채로 살아야한다고,, 그런 설명까지 했습니다.제가 그리고 눈이 좀 안좋습니다. 저랑 얼굴을 마주칠때나 서로 기분좋을때, 야단맞아 기분 안좋을때,,,눈 쪽으로 자꾸 손가락을 가르킴니다.안되면 백번이든 천번이든 안하게끔 계속 얘기해야하는데요.건들건들 꼭 이거는 ? 이거는? 막 도발하듯이 이런식으로요.남자애들이 그런 애들이 있다고 들었는데,저희 아이는 여자아이 입니다.기분 나쁠때는 아무래도 저보고 당해봐라는 거 같고,아닐때도 자꾸 그러는건 장난인건지;; 이제 버릇이 되어버린건지...그냥 클때까지 그 행동은 하면 안되는거야, 일관적으로 얘기하는 방법 밖에 없는건지요??? ㅠㅠ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