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양육·훈육
육아
양육·훈육
전문가 신청
답변 등록순
최신순
양육·훈육
육아
남다른키위220
24.06.17
공공장소에서 아이가 크게 울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나요?
안녕하세요.아이가 대중교통이나 식당, 마트 등 공공장소에서 크게 울면 굉장히 당황스럽고 난감합니다.그 자리에서 아이를 혼내야 할지, 달래줘야 할지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까요?
7명
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양육·훈육
육아
탈퇴한 사용자
24.06.17
엄마랑 아빠는 맘에 안든다고 지겹다고 이혼하구요 처가식구들 장인어른 장모님 형님 처형 처남 처재 이혼하라 그러구요
아직 초등학교 취학전 딸 아들이 있고 엄마가 새아빠랑 재혼하잖아요 새아빠는 전남편 아들 딸 맘에 안든다고 엄마 처가식구들 보는데서만 잘한 척 뒤로 어린애 구박하고 윽박지르고 분풀이하고 만만하게 대하고 화풀이하고 아들 딸이 울고 나중에 새아빠 무서워하고 싫어하고 피하고 아들 딸이 새아빠 어려워 하고 엄마 뒤에서 숨잖아요 친아빠가 아니고 애들은 친아빠가 보고 싶고 친아빠가 필요한거죠 새아빠가 사랑해주지 않고 행복하지 않게하고 불행하게 만드니까 싫어하구요
5명
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양육·훈육
육아
탈퇴한 사용자
24.06.16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 어찌해야 하나요?
초등학교 2학년 남자아이인데 모바일게임과 닌텐도 게임을 좋아합니다 처음에는 아빠가 하는 게임 보는거 좋아하더니 이제 본인이 혼자서도 하네요 못하게 해도 혼자 트는걸 알고는 하고 있는데 어찌해야 할까요??
12명
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양육·훈육
육아
호프배달
24.06.16
21개월 아기에게 언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안녕하세오. 21개월 아기를 가진 아이 아빠입니다. 제 아이가 또래 아이들보다 언어가 늦네요. 다들 많은 단어를 구사하는데 저희 아이는 엄마 아빠 맘마 이거 이렇게 몇가지 밖에 안하네요. ㅠㅠ 언어를 가르치고 싶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7명
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양육·훈육
육아
진지한석화구이
24.06.16
유치원아이 대소변 스스로 처리하게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유치원에서 대변을 보면 선생님들께서 뒷처리를 도와주신다고 알고있습니다.(너무 고생많으세요ㅜㅜ)그런데 이게 부끄러워서 종종 변을 참고 집에와서 보는 아이입니다. 부끄러운 것도 문제이지만 제가 늘 물티슈로 닦아줬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휴지로만 닦아주는경우에는 너무 찝찝하다고 합니다.(도와주시는 선생님들이 매일 같을 수는 없기에)소변은 아주 무리없이 잘 처리합니다. 문제는 아이 대변처리라서..특히 대변 닦는 방법은 여러번 보여주고 시켜도봐서 엉성하지만 하긴하는데.. 그리고 또 궁금한게 초등학교가서 대변볼때 필요시에 가방에 작은물티슈꺼내서 들고가도되나요??
12명
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양육·훈육
육아
이지로운블루밍618
24.06.16
유치원에 등원하는걸 불편해하는 아이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이가 잘다니던 유치원을 갑작스럽게 가고싶지 않다고 하는데 이럴때에는 어떻게 대처해주면 좋을까요? 굉장히 당황스러운데 말이죠ㅠ
11명
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양육·훈육
육아
영원히놀라운목련
24.06.16
아이 기침할때 엄마가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요
내일 병원은 갈건데요당장 집에서 엄마가 케어해줄수있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기침소리 들으니. 마음이 아픕니다빨리낫는방법 좀 알려주세요
10명
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양육·훈육
육아
빨간레아262
24.06.16
자녀를 훈육하기 시작하는 나이가 궁금합니다
자녀를 훈육하기 시작하는 나이가 궁금합니다. 어렸을때 특별히 훈육을 안하해서 그런지 밖이나 집안에서 마음대로 행동하는데 언제부터 훈육을 시작하는게 적절한지궁금합니다
14명
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양육·훈육
육아
억수로웃긴시금치
24.06.16
조리원 퇴소 후 가정에서 신생아 육아 필수템 알려주세요
요즘 육아는 템빨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만큼 육아용품들이 다양한것 같아 초보엄마는 복잡하기만 하네요조리원 2주 생활하고 가정에서 신생아 육아할때 사용하는 필수용품 추천템 전부 알려주세요
6명
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양육·훈육
육아
이지로운블루밍618
24.06.16
아침 등원시킬때 아이와 '옷 입히기' 갈등 고민입니다.
아이 등원시키려면 유치원버스가 8시30분에 집앞에 도착하기 전까지 옷입히고 아침밥 먹이고 머리묶어주고 양치까지 빠짐없이 준비를 해야하는데요. 옷을 입을 때마다 너무 힘들어지네요ㅠ변덕은 왜 이리심한지 방금 옷 다입었는데 다른거로 다시 갈아입은다고 뒤짚어지고 그 사이에 시간은 흘러가고 정말 울고싶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떻게하면 무난하게 이 전쟁을 넘길 수 있을까요?
10명
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