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부모는 아이의 자율성과 규칙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아야 하나요?아이를 양육하다보면 자율성과 규칙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우선순위를 정하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아이의 자율성과 규칙 사이에서 부모는 어떻게 균형을 잡아야 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부모에게 버릇없이 대할떄 어떻게 하시나요?초등학생 아이가 부모에게 버릇없이 대할떄는 어떻게 하시나요?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인데 요즘들어서 버릇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무슨 말을 해도 대꾸도 안하고 화부터 내는데 이런 아이 혼내야하나요, 아니면 차분히 대화를 해야하나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꽤시끄러운백호어린이집독감발생으로 아이가 독감확진어린이집 담임선생님이 독감이였고 월요일날 하루 잠깐출근후 퇴근했다는데 아이가 금요일날 열이너무많이나서 어린이집못갘다 얘기하니 담임이 독감이였다 이제 얘기를해주는데 아이가 금요일결국독감 판정받았는데 미리 어린이집에서 통보를해줘야하는거아닌가요??ㅊ전염병발생시 학부모에게 통보를해야맞는거아닌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주산뜻한스시7살 아이의 행동 조언 부탁드립니다.7살 아이 주3회 봐주고 있습니다.대충 부모님은 맞벌이이신것 같고아침에는 유치원, 저녁에는 시터 이모가 봐주시는 것 같습니다아이가 계속 임신 놀이를 하자고 하며아이를 낳는 시늉을 하거나 신음소리를 내는 행동을 지속합니다또한 본인은 부자 엄마라 슈퍼카를 끌고 부자 아기를 낳지만선생님은 가난한 엄마라 골판지 집에서 나쁜 가난한 아이를 낳는다,부자 엄마라 황금을 가지고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지만가난한 엄마는 동전 하나밖에 없어서 버스비를 내느라 커피를 못 마신다,부자 아기는 캠핑카를 타고 여행을 가지만 가난한 엄마는캠핑카가 없으니 뛰어오라고 합니다인형 놀이를 할때도 가장 어린 인형에게 넌 너무 유치하다며유치한 애와는 놀기 싫다며 인형을 던지고 비웃곤 합니다.아이 어머님은 아이를 너무 예뻐하시는게 눈에 보이고굉장히 점잖으신데다가 아이가 엄마 앞에서 하는 행동과제 앞에서 하는 행동이 너무 달라이러한 아이의 행동을 어머님이 알고 계시는지말씀을 드려야할지 고민이 되어 조언을 구합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ROKGIGAB초등학생 2학년 아들이 안아달라고 합니다.초등학생 2학년 보통체형의 아들이 있는데, 어디 놀러가서 좀 많이 걸으면 발아프다고 안아달래고 하거나, 찡찡대네요.나이 많은 본인(50대)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말입니다.,나이 많은 어른보다, 어린아이가 더 체력이 좋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다른 집들도 다 그런가요?아니면 평발이거나 체력이 안좋아서 그런건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와의 관계 회복을 위한 좋은 방안 알려주세요아이가 저를 좀 무서워 합니다. 7살 남자아이인데 제가 집에서 주로 훈육을 담당합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아이가 저와 있을때는 좀 불편해하고 저를 피하는 느낌입니다. 아이 관계회복 어떻게 해야 할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부모와의 양육태도가 아이의 애착 형성 과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나요?영유아기의 정서 발달에 부모의 양육 태도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애착 형성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인지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학부모의 무관심으로 인해, 아이의 학업 성취도가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아이가 스스로 하기에는 아직 어리고, 학부모에게 연락을 드려도 사실상 본인의 일이 바쁘셔서 그런지 아이에게 직접적인 케어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도움을 주는게 맞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특출난멋돼지17손녀를 감싸는 행동이 훈육을 망치는게 맞나요?딸이 있습니다. 집은 떨어져있지만 함께 자영업을 하기에 생활을 언제나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아래에 손자, 손녀가 있습니다. 직장인인 사위 대신 매일 육아도 가족 다 함께 힘써 돕고 있는 상황입니다.딸은 겉으로는 털털하지만 속정이 있는 편입니다. 본인이 정한 것을 반대하는 메세지를 받아들이기 힘들어합니다. 성격이 불같고 참견하는 것을 싫어하며 다소 격하게 의도를 전달하려다보니, 거친 말, 거친 행동이 나오지만 본디 나쁜 맘으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고 감정 조절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손녀에게는 무시하기, 내버려두기 등의 해결법이 통하지 않는다면 요즘은 손녀의 엉덩이를 때린다거나 소리를 지르는 경우가 간혹 있어 걱정이 있습니다.첫째인 손녀는 5살, 둘째인 손자는 21개월 지났습니다. 자립심이 강하고 유달리 예민한 손녀는 본인만의 선이 있습니다. 자신의 물건이라 인식하고 흥미를 잃지 않는다면 누군가가 만지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고 하고 있는 활동을 방해받거나, 중단하고 이동해야 할 시 감정이 터지기를 일쑤입니다. 둘째가 생기고 이는 조금 세분화되었습니다. 화를 못참고 물건을 던지거나 차는 등 감정조절의 어려움과 고집이 매우 센 편이 맞습니다. 하지만 미디어나 자극적인 간식 등의 자극에서는 미리 설명과 약속을 한다면 반발하는 경우가 없습니다.손녀는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딸은 집으로 퇴근하고싶은 모양입니다. 그림을 완성시키지 못하고 집으로 가야한다는 사실에 손녀는 울어버립니다. 딸은 손녀를 다그치고 방 밖으로 나간 상황입니다. 할머니로서 손녀가 우는 소리를 듣기는 불편합니다. 나오라는 식으로 방 안의 불을 꺼버리곤 나가버립니다. 어두컴컴한 방에 혼자 울고 있는 손녀를 달래주고 안아주니 제가 훈육을 망친다고 윽박지릅니다. 손자손녀가 있는 앞에서 소리를 서슴지 않고 지르며 집에가서 두고보자는 식으로 손녀에게 겁을 심습니다. 아이를 다그치는 모든 순간을 제가 나서서 보듬는 것은 아닙니다. 굳이 부딛히지 않고도 해결이 가능하다 생각이 들 때 보듬는 것 같습니다.저는 아이를 윽박지르고 부모의 말에 거역하면 훈육을 해야 한다는 딸의 방식에 반대합니다. 아이가 옳바르게 성장하는 데 방해가 되는 부분을 혼내는 것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위험한 행동이나 상대방을 해하는 행동은 따끔하게 혼이 나야겠지요. 제가 말하는 것은 어른들의 편의. 어른들의 의지에 반하는 행동을 했을 시 아이에게 설명하고 기다려주고 유하게 대처하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하는 겁니다. 워낙 생활권이 겹치는 탓에 딸의 훈육방식에 태클을 거는 일이 잦아졌고 보듬는 손녀는 할머니를 찾게 되는 것이 당연한 처사라 이부분은 인지하고있습니다. 제가 딸의 훈육을 방해하는건지, 어떤 방식으로 훈육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건지 도움 부탁드립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게 훈육하는 방법은?어린 아이들이 마음의 상처를 받지 않고 훈육하는 방법에는 어떤게 있을까요? 요즘 7살 아이가 말을 너무 듣지 않아서 제가 데리고 말로 혼내니까 무섭다고 울어버리네요. 어떻게 훈육을 하는게 좋을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