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친구들에게 센척을 하던데 그냥 두고 볼까요?초4 아이가 친구들과 놀고 있는걸 우연히 옆에서 보다가 아이가 센척을 하는 거 같아서 걱정이 되네요. 집에서는 얌전한데 친구들을 만나니까 센척하고 있는척을 하던데 이거 그냥 지켜봐야 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아이의 독립심을 길러주는 방법이 무엇일까요?아이가 성장하면서 부모와의 애착 관계가 점점 달라지는데, 특히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독립성을 보이는 동시에 여전히 부모에게 의존하려는 모습이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부모가 어떻게 균형 있게 애정을 표현하고 독립심을 길러줄 수 있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끝까지자신감있는백숙딸아이에 행동은 뭘까요? 알려주세요~첫째딸이 올해 6살입니다.우리 딸은 더 어릴 때 부터 사람들을 참 좋아했어요.모르는 사람이 장난으로 귀엽다며 "아저씨 따라갈래?"그러면 아랑곳하지 않고 따라가려하고 누가 자기한테 관심을 보이는 것 같으면 계속 그 주변을 맴돌곤 했어요.그치만 그때는 지금보다 더 어릴때라 뭣모르고 저런가부다 했는데 지금은 자기 의사표현도 확실하고 눈치도 빨라서 사람에따라 자기가 어떻게 대해야하는지도 잘 아는 아이에요.그런데 지금도 어떤 모르는 사람들이랑 조금만 눈이 마주치거나 인사를 건네면 계~~~~속 그사람한테 가서 안떨어지려고하고 상대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인사를 계속 받아줄때까지 건내면서 자꾸 관심을 가져달라는 눈치에요.모르는 사람이라도 계속 그 사람 옆에가서 맴도는데 가끔은 눈치상 상대방이 자신의 애를 돌봐야해서 정신이 없거나 무언갈 해야하는 것 같아보이는데 어린아이가 자꾸 다가가서 자기한테만 관심을 가져달라고 하니까 살짝 난감해하는게 보여서 남편이나 제가 그만 이리 오라고 말을하고 손을 잡으려해도 그럴 수록 더 앵긴다고 해야하나?ㅠ아직 어린아이고 저희 눈에는 너무 예쁜 딸이라 그런 모습조차 귀엽게 볼 수 있지만 남은 다를 수 있다보니 그냥 저희 입장에서는 눈치가 좀 보이더라고요.근데 우리 아이가 왜그럴까?생각해봐도 잘 모르겠어서 질문 올립니다.애정결핍으로 생기는 문제일까요?ㅠ애정을 자주 표현하고 느끼게 해주려고 저희도 나름 애쓰는데도 계속 그러니 맘이 참..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물어보면 자꾸 딴소리 하는건 왜 그럴까요?주말에 초1 아들에게 궁금한게 많아서 여러가지 질문을 했는데 그때마다 아이가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하는 겁니다. 제가 자꾸 같은 말을 물어봐도 본인 말하고 싶은거만 말하던데 이게 그냥 초1 특성으로 보면 될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자꾸 제 말을 듣지 않고 자기 하고싶은거만 해요남자 형제라서 그런지 몰라도 요즘들어 제가 지시하는 건 듣지도 않고 본인들 하고싶은거만 합니다. 그래서 제가 화가나서 소리치면 그때서야 시킨걸 하는데 이런 악순환 어떻게 고치죠?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아이의 감정 표현을 긍정적으로 바꾸려면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아이가 자주 짜증을 내고 울음을 통해 요구를 표현합니다. 그렇다면 이럴 때 감정 표현을 긍정적으로 바꾸려면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공상과학7살 전 남편 아들이 사랑을 못 받고 소외 당하면요?친 엄마 새 아빠가 사이에서 낳은 6살 네 쌍둥이 아들 둘 딸 둘 자기 자식이니까 예뻐하고 사랑해주고 친 엄마 새 아빠 새 시어머니 새 할머니 7살 전 남편 아들은 피 한 방울 안 섞었다고 무시하고 외면하고 거지 같은 집구석에 데려와서 사람 만들어 놨더니 없는 거 데려다 먹이고 입히고 씻겨주고 재워줬더니 고작 이제와서 한다는 말이 바로 그거야 어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외삼촌 이모 7살 전 남편 아들 미워하고 싫어하고 차갑게 대하고 네 쌍둥에 6살 아들 둘 딸 둘 핏줄이고 손주고 사랑해주고 예뻐하고 친 엄마 새 아빠도 7살 전 남편 아들 쳐다도 안 보고 이런다고 전 남편이 데리고 가는 게 좋을 수가 있는 건가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한결같이건강한두루미네 영아돤련질문이요 아이는 참 심비롭습니다요네 천기저귀와 종이기저귀의 장단점이 무엇일까요 종이는 요즘 환경오염때문에 저는 별로 쓰고싶지않고 경제적으로나 지구를 위해서나 천기저귀를 강추하는데요 어떤것을 선택해야 아이에게 더 좋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젊은검은꼬리11240개월 남아, 아직 기저귀를 못 땠어요..어쩌죠?40개월 남아아직 기저귀 하고있어요..1시간~2시간 간격으로 화장실 가서 시도해보라고 해서...그렇게 하다가..꾸준히 했어야하는데..그냥 아침 일어났을때, 그냥 생각날때 마다 화장실 가는데..그래도 소변은 완전히는 아니지만 그래도 쉬쉬 하면서 화장실 가거나, 화장실 데리러 가면 기저귀 내리고 자세를 잡는데..제일 큰 문제는 대변이에요...주변에서 기저귀에 대변 눴을때 스스로 찝찝해 해야된다는데...그게 안되요...적어도 대변을 누면 이야기를 해주거나, 응가 했냐고 물어봤을때 응가했다고 해줘야하는데..그런게 없어요..응가 했는데도 아무말 없고, 응가했냐고 물어봐도 안했다 그러고...계속 응가 했으면 말 해달라고 하거나 물어보면 응가 했다고 말해달라고 했는데..안되요..그러다보니 이야기 하면서 자꾸 화내게 되고..화낼때 아이가 눈치 보긴 하는데..그게 다에요...그냥 계속 말해줘야 하는건지..다른방법이 없는건지...아이도, 저도 답답해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은근히자신감넘치는개미자녀양육 합의가 안되서 갈등심각 ㅠㅠ 괴롭습니다 !!자식이 희생양 이에요남편은 규칙주의저는 집은 그냥 쉬는곳 ! 풀어져도 된다 주의그런 개념 이에요아이가 5학년말투가 가끔 버릇없을때도 잇지만툴툴대는 정도고학원 학교 잘다녀요 !남편과 제가 양육태도가 합의가 안되어서아이가 중간에서 스트레스받고제대로 사랑받지 못해요 ... 그래서 제가 괴로워요무조건 이라는건 솔직히 저는 없다고 생각하는데남편은 뜻을 절대 굽히지않을 사람입니다. 평화로우려면 무조건 맞춰야하는데참 ... 군대도 아니고 북한도 아니고 ㅠㅠ 너무 힘드네요 🥲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