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내과
- 내과의료상담그런대로긍정적인미역국변 상태가 좀 안좋아보이나요?...,변 상태가 좀 안좋아보이나요?............. ..... 좀 가느다란거같고 어때보이시나요? ..........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특히까탈스러운남작장염일때 설사를 안하다가 갑자기 할수도 있나요?복통이랑 위가 아파서 응급실 실려갔다가 장염이라고 진단 받았습니다 지금 4일째인데 한번도 설사 한적은 없는데 갑자기 설사를 합니다 장염일때 설사를 안하다가 갑자기 할수도 있나요? 몸이 더 안좋아지고 있다는 뜻일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덕망있는물소261혈액암 통증과 췌장암 통증에대해 질문합니딘.1.혈액암 뼈 통증은 증상이 척추질환처럼 그날마다 통증위치나 통증정도가 자주 바뀌는 패턴은 아닌가요?2.췌장암도 마찬가지로 옆구리 통증은 허리디스크나,근육통처럼 통증위치가 계속 옮겨가는건 아니고, 허리디스크처럼 통증정도가 나아지는 경향은 전혀 없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비공개질문자심각) 가습기 때문에 아플 수도 있나요?저는 제 방에서 자고 저 제외 우리 가족들(엄마, 아빠, 남동생)은 안방에서 다같이 자거든요?근데 저희집이 웃풍? 때문에 좀 추운편이라 라디에이터 틀고 아빠랑 동생은 각자 침대에 난방텐트, 엄마는 매트리스 깔고 텐트없이 바닥에서 주무세요근데 엊그제쯤에 아빠가 목이 칼칼하다고 하길래 나도 좀 그렇다했더니 방이 건조한것같다고 가습기 틀자 하고 안방에만 틀었는데(저는 제 방에 가습기 됐다고 안틀고 잤어요) 오늘 갑자기 셋 다 몸이 안좋대요; 아빠는 오늘 일어나기 전에 자는 동안 밤새 추워서 끙끙 앓았다고 하고(감기 기운이랑 몸살기운으로 보임) 지금도 너무 아파해서 계속 약먹고 쉬고있어요처음엔 독감인가 했는데 미열만 있고 그마저도 약먹으니깐 좀 떨어지긴했는데 심각하게 온몸이 아프고 그런가봐요... 아까 재채기도 하고 가래도 뱉고.. 계속 막 앓는 소리 내고 그래요..근데 막 콧물이 줄줄 난다든가 목이 심각하게 아프다던가 그건 또 아닌것같은데... 목은 좀 아파하긴해요 가래가 많이 끓는대요 염증이 막 돋는것같다고...병원은 아직 점심시간 끝나기 전이라 끝나고 가려고 기다리는중..동생도 갑자기 몸이 안좋다고 친구들이랑 놀다말고 일찍 집에 들어와서 감기약 먹고 자고 있고엄마도 어깻죽지가 뻐근하고 아프대 몸살 올려는 반응같다 이러는데..갑자기 저 제외 온 가족 다 그러니깐 가습기 때문인가요?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전 진짜 멀쩡해요.. 그 안방에 가습기 청소는 잘 모르겠고 엊그제쯤에 엄마가 그냥 수돗물 채워놓는거 봤어요좀 걱정돼서 질문해요..찾아보니깐 가습기 청소 안해도 멀쩡하단 사람 있고 자기 친구는 실려갔다는 사람도 있고....확실한건 고열이 심각하지 않은걸로 봐선 독감은 아닌 것 같죠? 저번에 엄마랑 동생 둘다 독감 걸렸었는데 약먹어도 열이 안떨어지고 39도까지도 올라갔었거든여...갑자기 다들 아프다 하니깐 가습기가 상당히 의심스러워져서... 아빠는 약 드시고 있는 것도 있고 좀 건강적으로 허약한 체질이시긴해요... 그래서 더 아파하나 싶기도 하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탈퇴한 사용자그냥 힘듭니다.. 음 벌써 신장이 안좋을까요안녕하세요 20대 남성 입니다. 10월에 발쪽에 오먹부종이 있어 피검사와 소변 검사를 받았습니다 근데도 아직 오목부족이 잇고 무섭습니다 아니 그냥 죽고 싶습니다 얼굴이랑 눈도 부었다 하고 좀 불안합니다 왼쪽 옆구리 통증도 있고 점점 신장이랑 가까워 지는거 같아서.. 무섭습니다 사진 첨부합니다 (결과는10월자 입니다.) 얼굴은 오늘이고 다리는 이틀전입니다 … 일 특성상 오래 서있는 직업이긴 합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더없이평온한라즈베리잼허벅지에 보라색 반점이 생겼어요..양쪽 허벅지에 갑자기 이런 보라색 반점이 생겼는데… 최근에 편도염으로 약 꾸준히 먹고 있었는데 혹시 그거 때문일까요..? 친구 말로는 그냥 긁어서 생긴 멍같다는데병원 가야 할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현재도발랄한셰퍼드간수치 악화시 조심해야할 점이 있을지 문의드립니다.최근에 건강검진 받았는데 간수치가 악화되었다고 해서요 혹시 조심해야할 점이 있을지 문의드립니다. 전문가님들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더없이꾸준한삼겹살당뇨 단백뇨에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습니다25년 12월 말에 대학병원에서 건강검진 받았고 간수치 AST 44 ALT 62 받았습니다. 단백뇨도 0.35로 나왔습니다. 키는 176 몸무게 124 입니다.혈압은 135 93 나왔습니다. 복부비만으로 나왔습니다. 치료 하기 위해서 1주일 뒤에 집 근처 2차병원으로 갔습니다. 내과에서 소변 혈액검사를 다시했고 혈액 검사에서 의사선생님이 말씀해주신건 당화혈색소가 6.5가 넘으면 당뇨인데 6.4시고 간수치도 조금 올라와있다 혈당 조절을 해야할 거 같고 알부민뇨가 검출되어서 우선 혈당 조절하면서 살 빼시라고 2~3개월 뒤에 다시 검사했을때 단백뇨 수치가 늘거나 동일하면 신장 질환으로 의심하고 신장내과 방문하라고 하셨습니다. 약은 간장약(우루사,비타민???) 처방 받아서 복용중에 있습니다. 저 정도 되는 환자에게는 마운자로도 치료제가 될 수 있다고 하셔서 마운자로를 맞으려고 하는데 월요일날 초음파 한 뒤에 간 진단 확실하게 받고 마운자로를 맞으려고 합니다. 1. 우선.. 다음주 월요일날 간 상복부 초음파를 하면 쓸개 신장 까지 볼 수 있다고 들었는데 만약 신장이 일반적인 질환이라고 하면 초음파에서 잡아낼 수 있는걸까요?? 2. 제가 혈당을 관리하려고 자주 마시던 음료류들 전부 안마시려고 하고있습니다. 고기류도 닭가슴살 말고는 먹지 않고 있고 아침에 찐고구마(애기 손만한 사이즈의 두께 1cm정도 되는 3슬라이스), 삶은달걀 1개점심에 삶은달걀 1개, 편의점 닭가슴살(훈제,당X) 1팩 먹고있고 저녁은 다이어트 쉐이크 마시고 있습니다. 2~3개월은 이렇게 유지할까요? 아니면 식단을 다시 고쳐야할까요3. 단백뇨가 있는데 물을 1.5L~2L 마시는게 과한게 아닌지 하는 생각도 들고그만큼 소변을 자주보게 되니까 당뇨는 또 소변 자주 보면 안된다고 물 조절한다는 정보를 본 것도 있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후뚜루급성담낭염으로 수술을 했는데, 술을 먹어도 괜찮을까요?제가 12월30일에 수술을 했는데요.오늘로 13일 째되요.혹시 술을 전혀 먹으면 안되나요?아님 맥주 500ml정도는 먹어도 되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완벽히확신있는장어배 눌렀을 때 맥박이 느껴져요 아프진않고누워서 배를 누르면 맥박이 느껴져요검색해보니까 복부대동맥류같은게 위험하다던데...제가 궁금한건원래 누워서 배를 세손가락으로 꾹 누르면 맥박이 느껴지는게 당연한건가요? 아니면 느껴지는게 특수한건가요?ㅜㅜ 마른건아니에요..0아프진 않고...근데 제가 불안증세가 잇어서 그거때문일수도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