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내과
- 내과의료상담심우도담낭염이 심해서 제거 수술 후 입원시 항생제 영향 때문에 식사를 잘 못하는 경우는 대체적으로는 어떻게 하셨을련지 궁금합니다.제가 이제 담낭제거 수술 한지가 3개월이 넘어갑니다.그런데 세삼 지금 지난 시점에서 생각 해 보건데3개월전 그당시 원래 2센치 이상의 제법 큰 담석이 2개가 있었던 상황에서담낭이 너무 심한 염증때문에 진찰 받자 마자 긴급 수술을 마쳤을때처음 수술후 입원햇을때 항생제 영향 때문에 구토도 굉장히 심했었고입원 하는 동안 내내 밥을 도통 먹지를 못한 경험이 있었습니다.사진 올리면서도 생각하는게 다른 입원 환자분들은 거의 남김없이 잘 드시던데어째 나는 이리도 밥 넘기기가 힘들었었던지첫날은 구역질 때문에 거의 한술도 뜨질 못했었고퇴원하는 그날 까지도 사진 올린게 그날 마지막 식사그나마도 많이 먹은게 저정도 였다니참 지금 생각하면 그리 많이 남겼던 식사들이 너무도 아깝더라는 생각이 들더군요.2센치가 넘는 담석을 5년이 넘도록 안고 살아왔던지라그간 특별한 증상이 없어 방치해왔던 담석 그런데 그게 그토록 심한 염증이 있어그날 급한 수술로 인해 아무런 준비도 없었었기에 드는 궁금증에 대한 질문...하루 더 입원 하실려냐는 질문에 너무 식사를 못하는 이유로 차라리 집에서 쉬면서뭔가 좀 입에 맞는 영양죽이라도 먹으면 나을려나 싶어 하루라도 빨리 퇴원결정을 하고 나서집에서 오히려 식당에서 주문한 전복죽 같으것이라도 조금식 넘기면서 기력을 회복하곤 했엇는데다른 분들은 혹여? 항생제 로 인한 수술 이후 저와 같은 경험이 없었던지도 궁금하고심한 염증으로 인한 항생제를 부득히 써야만 하는 이렇게 급박한 수술 후에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되는 이런 상황에서였다면다른 모 쫌 밥을 좀 먹게끔 할수 있도록 뭔가 조치를 취해 달라 했어야 했던건가? 라는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과연 그 당시 전혀 방법이 없었던 거였던가?있었다면 과연 의사님 또는 간호사님께 뭐라고 요청을 드렸었어야 옳았던가 라는 점이 궁금해서 뒤늦은 궁금증에 질문 올려 봅니다.이럴때는 과연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햄스터인형의사선생님이 다 나으면 안 와도 된다고 하셨는데 아직 다 안 나았어요제가 일주일 전 쯤에 소아과하고 내과하고 같이 하는 병원에 갔었는데요 아침에 엄청 일찍 갔었어요 의사선생님이 다 나으면 안 와도 된다고 하셨는데 아직 다 안 나았어요 근데 그 병원에 저 빼고 다 아기들하고 부모님들만 있어서 뻘줌했었어요 내일 관리형 독서실에 늦게 간다고 전화하고 내일 그 병원을 가도 될까요? 그 병원이 열 재서 부담스러운데 의사선생님은 마음에 들어서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대단히두근거리는수달결국 횡문근융해증을 진단 받았습니다말그대로 진단 받았습니다. 입원 2일차입니다. 혹시 허벅지 근육 파열 부위에 냉찜질을 해도 되는지 궁금하고 오줌 색깔이 맑아지고 있는데 좋은 징조겠죠?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순박한북극곰141배가 너무 아푼데 왜이럴까야 ㅠㅠㅠㅠㅠㅠ진짜 배아파서 죽을거같아요 장이 다 꼬인느낌이고 떵은나오지도않고 진짜 아파서 죽을거같아요 제가 오늘 많이 먹어서 그럴까요 오늘 냉모밀 티코 4개 육회 밥 치킨 2조각 먹었는데 진짜 배가 너무 아파요 죽을거같아요 왜이래요 저 살려주세요 진짜 너무 아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귀여운여우91지금 제 증상이 역류성 식도염 증상인가요?제가 지금 증상이 약간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되서 병원 약을 복용중인데 트름이랑 방귀도 나오는데 음식을 먹고 나면 트름이랑 방귀가 더 많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약간 그 위 위쪽 부분이 막혀있는 듯한 느낌도 들면서 좀 뭐라하지 토할거 같은 느낌도 계속 드는데 증상이 저녁에만 유독 더 심해지는거 같아요 혹시 역류성 식도염이 쎄게 오면 이런 증상인가요? 그리고 밥을 먹을때 아침 점심 저녁 밥양을 남들보다 1.5배 정도 먹고 있습니다ㅠ또 가끔씩 무슨 입안에서 가래맛이나거나 그런 느낌도 듭니다병원약으로는 펩타졸정20밀리그람 , 알베릭스연질캡슐(1) ,가스핀정(모사프리드시트르산염) , 비)다제스캅셀 , 이리콜정2.5마이크로그램(라 이 약들을 아침 저녁 하루에 식후 두번 먹고 있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햄스터인형제가 일주일 전 쯤에 소아과하고 내과하고 같이 하는 병원에 갔었는데요제가 일주일 전 쯤에 소아과하고 내과하고 같이 하는 병원에 갔었는데요 아침에 엄청 일찍 갔었어요 근데 다 저 빼고 아기들하고 부모님들 밖에 없었어서 또 가기가 뻘줌한데 의사선생님이 다 나으면 안 와도 된다고 하셨어요 근데 다 안 나으면 오라는 말투였어서요... 내일 관리형 독서실에 늦게 간다고 말하고 아침에 일찍 가는게 나을까요? 근데 일찍 가 봤자 9시에 진료를 시작하고요 양쪽 귀에 열을 재봐서 부담스러운데 선생님은 맘에 들어서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가진담다라20대 여자인데, 요산 수치 낮출수있나요?통풍 증상없어서 담당 의사쌤은 유지하기만 하면 된다 하고 일년에 한번씩 피검사하라하고 약처방없이 끝났는데ㅠㅠㅠ 나이도 어린데, 요산때문에 평생 두려움에 살기 싫어요ㅠㅠ일단 혼자있을때는 최대한 퓨린 낮은것만 먹고(야채,과일,두부,계란 등등), 같이 있을때는 상관없이 먹는데(일이주에 한번?) 살빼고, 술은 원래 안먹고 운동하면 낮아질 가능성이 없을까요? 여자인데 7.4나 됩니다 ㅠㅠ 6이하로 낮추고 싶은데 살 빼고, 물마시면 돌아갈수있을까요?? 물은 보리차랑 생수 먹는데 괜찮을까요??간수치 높아서 간약 복용, 콜레스톨 높아서 콜레스톨 약 복용하고있습니다 건강에 도움이 될만한 것들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매일조화로운말차라떼NK 세포 활성도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의사 선생님들께서만 답변 부탁드립니다.NK 세포가 하는 역할들 중에서건강한 사람 몸에서도 매일 생겨나는 돌연변이 세포들을 죽이는 역할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평소에 면역력을 잘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살면서 면역력이 떨어지는 순간들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감기가 잦거나 피곤하거나 구내염 등이 나타난 적이 있었고제 주변에서는 심하면 대상포진까지 나타났었던 것 같습니다.그러면 그 기간에는 NK 세포가 돌연변이 세포들을 죽이는 일을 제대로 못 하게 되는 건가요?어느 정도의 면역력 저하 상태여야지 돌연변이 세포들을 제대로 못 죽이는 상태가 되는 건가요?면역력 저하 상태가 3달 정도 있었다가 다시 NK 세포 활성도가 높아진다거나 면역력이 정상으로 회복된다면 이전에 못 죽였던 돌연변이 세포들을 죽이고 아무 문제가 없을 수 있나요?답변 달아주시는 의사 선생님들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흑흐흑소화불량복부통증등등증상문의합니다속쓰리고 명치답답하고등허리통증 아랫배묵직하고변비가 있는거 같아요 왜 그럴까요?그리고 변비로 등통증이 일어날수도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매일조화로운말차라떼면역력과 NK 세포에 대해서 질문 드려봅니다.의사 선생님들께서만 답변 부탁드립니다.나이는 20대 중반입니다.올해 2월 초, 그리고 5월 말에 두 차례 수술을 받았습니다.2월 초에는 정형외과에서 인대, 근육 수술을 받으면서 3주 입원, 이후 2달 가량 재활 등의 큰 수술이었고 지금은 잘 회복되었습니다.5월 말에는 미용 목적의 수술이었는데 수술 통증으로 두 달 가량 제대로 잠을 못 자고 이 시기에 수술이 잘못 되어서 재수술을 하느라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어느 정도 잘 회복이 되었습니다.이 시기에 면역력이 떨어졌다고 느낀 건장염도 두 차례 정도 왔고 목 감기도 두 번 정도 왔었고 구내염과 혓바늘이 한 번 생겼었습니다.물론 동시에 다 왔던 건 아니고 5개월 가량에 걸쳐서 왔었고 회복은 일주일 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궁금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건강한 사람의 몸에서도 하루에 수천 개의 돌연변이 세포들이 만들어지는데 건강하다면 NK 세포가 다 죽여버리므로 큰 문제가 없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의 경우에는 수술 후부터 최근까지 면역력이 떨어졌던 것 같은데 이렇게 되면 NK 세포 활성도가 떨어져서 이런 세포들을 못 죽였던 건 아닌지 많이 불안해서 이 부분이 궁금합니다.NK 세포가 이들을 못 죽이는 수준은 어느 정도의 면역력 상태인지도 궁금합니다.그리고 이때 못 죽였더라도 다시 운동 열심히 하고 잘 회복이 되었다면 이들을 다시 죽일 수 있는지, 암세포나 기타 다른 문제는 없는지도 궁금합니다.5월 말에 받았던 수술은 이런 생각들을 하니 자꾸 후회가 되는데 저도 스트레스 안 받고 편안하게 숙면 잘 취하고 이런 것들이 중요한 걸 알지만의사 선생님들께서 평소에 면역력을 잘 관리해야지 NK 세포가 하루에도 수천 개가 발생하는 돌연변이 세포들, 암세포들을 문제 없이 죽인다고 하신 말씀들을 보니까 수술을 받고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로 지냈던 것 같은 저 기간들이 걱정이 되어서 의사 선생님들께 여쭤보게 되었습니다.너무 길게 글을 썼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