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내과
- 내과의료상담꿈을꾸는문어게실염 반드시 입원해야하나요???병원에서 CT판독결과 염증이 거의 안보일정도로 게실염이 생기기 직전상태라고 진단받았어요.항생제 처방받고 장 운동 줄이려고 음식을 거의 먹지 않고있어요. 5일동안 2키로 빠졌어요. 5일 지났는데 호전 없이 아픈듯 안아픈듯 합니다. 일상생활에 큰 지장은 없어요.절대 입원하기 싫은데 항생제 7일 처방받은거 다 먹고 안나으면 입원행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충분히자부심이많은꽃사슴채혈한부분 주변에 피멍드는건 왜인가요?저 동그란부분이 채혈+수액 맞은부분인데 그 주변이 더 심하게 피멍이 들었어요다른부분은 찌르지 않았는데 왜 이런 건가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항상긍정적인양념치킨알콜성 급성 간염에 대해 질문드립니다!9개월 전에 알콜성 급성 간염을 진단 받았습니다.(간수치1000) 그후 한달에 몇번 정도로 금주하며 지냈습니다. 이번년도 2월에 간수치는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진단 받았고 간 초음파 시에도 특별한건 없고 지방간이 살짝 있어보인다 소견만 받았습니다. 많은 양이 아니더라도 적당한 음주를 해도 괜찮은지에 대해서와 음주후 밀크씨슬이나 우르사 등을 복용하여 간건강을 챙기는게 좋은지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간건강 팁도 부탁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보통은정갈한펭귄몇주전에 한번 크게 아픈뒤로 계속 자주 어지럽고 체하고 지하철 타면 멀미하고 막 그래요몇주전에 갑자기 위장이 안좋아져서 1주일정도 밥을 제대로 못먹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뒤로 자주 어지럽고 좀만 자극적인거 먹으면 다음날에 고생하고 그래요. 원래도 멀미를 자주했었는데 더 심해져서 버스는 거의 못타다시피하고 지하철도 컨디션 안좋아지면 멀미해서 학교도 못가요. 그래도 세끼 꼬박꼬박 챙겨먹고 최대한 건강식으로 먹는데, (미역국에 흰쌀밥같은) 슬슬 질려서 어제 떡볶이랑 티라미수 먹었는데 어제 속 안좋더니 오늘 아침에 지하철타서 멀미하고 어지럽고 그러더라고요. 예전처럼 맛있는거 맘껏 먹고싶은데 금방 괜찮아지는 방법 없을까요. 좀 걸으면 어지럽고 차타면 멀미하니까 밖에 멀리 놀러가지도 못해서 좀 우울해요. 참고로 진단서 끊으려고 병원은 몇번 갔는데 검사같은건 받아본적 없어요. 토하거나 쓰러진적도 없고요. 오한은 좀 있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가장발랄한부자식도염이라고해서 약 먹고있는데 도움좀 주세요병원에서 식도염 진단 받았는데속 쓰림과 신물 느낌이 없는데도 식도연인가요..?그냥 소화불량 느낌만 있어요.. 먹으면 더부룩하고 아침에 특히 뭐 못 먹을 정도로 더부룩하거든요..일주일째 죽만 먹었어서 쌀과자, 구운과자는 괜찮다고 네이버에서 찾아봐서 좀 먹었거든요.. 그냥 위내시경 한 번 해보는게 나을까요..? 두서 없지만 간단하게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화불량 증상은 이제 2주 다 되어갑니다 한 열흘정도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날다람쥐836공복혈당과 식수혈당의 모순(?) 어떻게 된 건지 궁금합니다.28세 여성이며, 상근직에서 교대근무(오전 일찍 출근하기도 하고, 자정 가까이 퇴근하기도 하고, 밤샘근무도 합니다)로 바꾼 지 2년 가까이 되어갑니다. 카페인에 유독 민감하게 반응하는 체질이라서 어려서부터 스트레스나 졸음은 단것으로 풀어오는 편이었구요. 건강검진에서는 10대부터 공복혈당 95-101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담당 선생님은 저를 어려서부터 봐 온 분이신데 전혀 문제없다 하셨었구요. 단백뇨도 정상, 당화혈색소는 5.3이었습니다. 작년 건강검진으로는 공복혈당 98이었습니다.그런데 어제 간만에 자가혈당계로 저녁식사 후 2시간 혈당을 재어봤더니 6.2mmmol/l이 나오더라구요. 환산해보니 112 정도 되는 수치라 식후혈당이 조절 잘 되고 있구나 하고 안심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자고 일어나니 오전 7시 45분쯤 되었고, 약 30분 후에 혈당을 측정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공복혈당이 6.1mmmol/l이 나오는 겁니다...;; 환산하면 110 정도 되는데, 생전 본 적도 없는 수치라 놀라서 물 몇 모금 마시고 10분 휴식을 취한 후 다시 측정해봤더니 5.6mmmol/l로 떨어졌습니다(100 정도). 당뇨 전단계에 돌입했다고 봐도 되나요? 교대근무로 바꾸고 나서 스트레스를 어마어마하게 받았고 면역력이 많이 저하되어 여기저기 피부 트러블도 유지되는 상황입니다(아토피처럼요). 직장을 바꾼 게 혈당에 영향을 준 건 아닌지, 직장을 다시 상근직으로 바꾸여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참고로 가족력에 당뇨는 없습니다만 요즘 젊은 당뇨는 가족력 상관없이 100% 식습관, 생활습관 때문에 오는 경우가 많다고 하여 걱정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확실히평온한김치전피검사 소변검사 모든검사해도 정상인데 부어요제가 다이어트 인생이 좀 긴데급찐급빠 반복을 자주합니닺.근데 어느날부터 진짜 먹는족족 붓고 손발이 뜨겁고 너무 부어서 걷지도 못할만큼 아픕니다.검사결과 면역력?쪽이 떨어져잇고비타민d가 완전 바닥이라던데그래서 그런걸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Happy피검사는 아무런 내과나 가면 되나요?안녕하세요.몸에 5개월전부터 가려운 발진이 계속 생겨 피부과를 갔더니 알레르기를 확인하려면 혈액검사를 해봐야 한다던데요.혈액검사 아무 내과나 가면 되나요? 아니면 큰 병원을 찾아가야 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뽀얀굴뚝새243술을 매일 마셔도 숙취가 없고 알콜분해가 잘 되는 사람은 간이 좋다고 볼 수 있는 건가요?어떤 분은 술을 한잔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고 몸에 두드러기가 나서 못마시는 사람이 있고 어떤 분은 매일 소주 2병을 마셔도 숙취도 없고 전혀 문제가 없이 보이던데, 술이 잘 받는 사람은 간이 좋은 건가요? 아니면 알콜분해효소가 많은 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침착한침착함감기는 자거나 휴식만이 답이겠지요?감기에 걸렸는데 힘들어서 좀 빨리 낫고싶습니다그냥 많이 자는게 정답일까싶기도하구요빨리 낫는 다른 방법이 따로 있을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