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내과
- 내과의료상담금쪽같은개개비206갑상선 항진증 가능성 있을까요???HCMP가 있습니다.작년 9월 아버지께서 산재로 돌아가신 후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밤을 새면 PVC가 연속적으로 발생해서 두근거림이 심하고 평소 60대인 맥박이 100이 넘어갑니다. 혈압도 아침마다 약을 먹어도 170 이정도까지 오르고요.이런 상태가 2~3시간 정도 지속됩니다. 한 번 이럴 때마다 죽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해서 혹시 이게 공황장애인가 하는데 그렇게 공포까지는 안 느끼는 것 같고 약을 먹거나 하지도 않습니다. 대략 한 달에 한 번 정도 이런 것 같고 근래 3개월 들어서는 2~3주마다 한 번씩 이런 것 같습니다. 피로감, 관절통증이 엄청 심하긴 합니다. 기면증이 있는데, 지난 6년동안에는 약을 먹으면 정신이 맑아졌는데 이제는 약을 먹어도 그냥 피곤하고 눕고싶고 그렇습니다.피부소양감도 올 초부터 갑자기 나타나고요.그래서 당뇨인가 해서 검사해보니 당뇨는 아니고 초음파상 관절에 염증이 있다고 합니다. 어제 해당 증상으로 자정 가까이 되어 엠뷸 불렀고, 엠뷸에서는 pvc가 계속 지나간다고 하였습니다. 응급실 도착했을때는 증상 발현 후 한시간 정도 지난 상태였고, 가서 검사해보니요케톤 1+, 혈당 110, 아밀라아제 140 나왔습니다.퇴원 처방 받고, 갑상선 문제일 수 있냐 여쭤보니 외래 잡아서 검사 받아보라 하시고 원래 잡혀있던 심장과 진료를 당겨주셨습니다.궁금한 것은 만약 갑상선 항진증이라면, 이렇게 증상이 간헐적으로 세게 올 수 있는 것인지(항진증이라고 하면 만성적으로 증상이 계속 있어야할 것 같은데 빈맥과 부정맥이 스트레스상황에서만 발현되는 경우도 있는지)만약 항진증이 의심된다면 주치의 선생님께 어떻게 해당 검사를 요청드려야 할지(저희 선생님은 안 그러신 것 같긴 하지만, 간혹 의사선생님들 중에 환자가 이런 저런 거 아는 척 하는 걸 불편해하시는 분들도 계신 듯해서요)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우렁찬치타119전날 대변을 두번보고 다음 날 아침에 바로 또 볼 수 잇나요?먹는 양에 비해서 흡수를 못 하는건지, 제가 약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가끔 하루에 세번까지 볼 때가 있는데 양도 많습니다. 설사도 아니고 묽은 변도 아니구요. 근데 바로 다음날 아침에 눈 뜨자마자 배가 아파서 변을 볼 수 있나요? 근데 또 묽은 변이었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심장에 문제가 생겼을때 전조 증상이 있나요?일반적으로 모든 병에는 전조증상이 있는데요.우리가 심장에 무리가 있거나 혹은 심장에 문제가 생겼을때 전조 증상이 있을것 같은데요.어떤것이 있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뽀얀굴뚝새243뙤약볕에서 일하시는 가족이 걱정이 되는데요. 열사병과 일사병의 차이가 뭔가요?시골에서는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는 밭에서 일을 매일 하십니다.지금 한창 농번기인데 땀을 엄청 흘린다고 하네요. 그러다가 쓰러지실까봐 걱정이 됩니다.여름에 더운 날씨에 오래 노출되면 쓰러지시는 분도 계시고 돌아가시는 분도 계십니다.열사병과 일사병이 어떻게 구분이 되는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탈퇴한 사용자간헐적으로 배꼽주변 중복부가 쪼이듯이 아프면 어떤 이유일까요?식후 그 통증이 나타납니다가만히 있을땐 통증이 괜찮고움직이거나 배를 누르거나 하면 통증이 있어요장이 꼬이는듯한? 배가 쪼이는듯한 느낌입니다가스가 차면 그럴수도 있나요?배를 누르면 말랑하기보단 단단하기도 해요대변은 잘 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PEODCQ암중에서 가장 치사율이 높은 암에는 어떤 암들이 있는가요인간이 살아가면서 암에 걸리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그런데 암중에서치사율이 가장 높은 암도 있을것 같은데요 암중에 치사율이 가장 높은 암은?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늘아름다운도토리묵역류성 식도염/인후두염이 좀 많이 심한데 절대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이 있나요?5년간 식도염 앓아왔고, 중간중간엔 괜찮다가 아프다를 반복해왔습니다. 최근에 갑작스레 역류성 인후두염이 찾아오면서 말만 좀 해도 확 아프고 신물때매 거의 일상생활이 무너지는 순간까지 왔습니다. 인후가 워낙에 약해서 그런걸까요? 감기는 절대 아닌데,, 식도염때매 이렇게까지 아픈 건 참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그래서 현재 ppi를 7일차째 복용중이고 열심히 식단을 지키는 중입니다. 그랬더니 꽤나 호전이 있고, 가끔씩 아프지만 전처럼은 전혀 아닙니다. 그런데 계속되는 식단 조절때문에 음식에 대한 욕구가 너무 심해졌습니다. 밀가루, 튀김, 설탕, 매운거, 신거, 술, 박하, 초콜릿 하나같이 다 끊고, 죽, 쌀소면 계란, 두유, 바나나 이런것들만 먹습니다.디저트나 치킨 한조각만이라도 좀 먹고싶은데 쌓아올린 공을 다 무너뜨리는 건 아닌가 두렵습니다.현재 외국에 살고 잇는데 곧 한국에 갈건데 정말 그동안 먹고싶엇던 것들을 못먹는다고 생각하니 절망스럽습니다. 그리고 연어회나 초밥, 육회 이런것들 도 안좋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ㅜㅜ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레리이리류마티스 관절염환자 턱관절염 mri 산정특례가능한가요?안녕하세요.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산정특례 받고있는데요. 턱관절이 몇년전부터 아파서 스플린트도해보고 교정도 했는데도... 이상하게 계속 한쪽 턱관절염때문에 턱뼈가 녹아서 갈린(?) 짧아졌다고 ct보더니 mri찍어보는게 좋겠다고 구강내과 치과 의사분이 전에 그랬는데요. 혹시 이것도 류마티스 관절염 산정특례로 턱관절 mri나 ct 받을 수 있는건가요? 아님 구강내과치과여도 치과는 다 안되는건가요? 대학병원 구강내과 가서 검사받고 턱관절 mri찍고 치료하고싶은데 류마티스 관절염환자 산정특례 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검은콩두유평상시 체온이 34도인데, 저체온인건가요?매번 열을 잴 때마다 34도로 나오길래, 체온계 오류인 줄 알았으나, 다른 가족들은 모두 36도로 잘 나오더라고요.엊그제에도 그랬고, 이게 한두 번이 아니라 예전부터 이런데.. (적어도 1-2년 이상)근데 딱히 뭐 아프거나 그런 건 전혀 없고, 건강합니다. 평균 체중에, 평균 키에, 지병도 없고.. 평소 추위나 더위를 크게 느끼지도 않습니다.제일 최근(올해 초)에 열이 났을 때는 37도로 났었는데, 다시 되돌아보면, 남들이 37도인 것은 1도가 오른 것인데, 제 입장에서는 3도가 올라서 그런지, 거의 이게 옷인지 쓰레기통인지 구분을 못 할 정도로 정신이 없었는데..Q1. 이런 경우에는 37도도 제 입장에서 고열인가요?Q2. 제 체온 자체가 남들보다 낮은 저체온증인 걸까요? 병원 가서 상담 받아봐야 하나요??Q3. 만약 발열 증상으로 병원에 가게 된다면 제 평상시 체온이 34도라고 말씀드려야 하나요?Q4. 저체온이라면 이거 체온 올려주는 게 나을까요? 근데 만약 그렇다면 어떻게 올리죠?????? 담요 덮기?? 인위적으로는 못 올리지 않나요??Q5. 제 몸이 남들보다 항상성 기능을 제대로 못하는 건가요? 아, 평소에 남들보다 움직임이 없어서 체온이 낮은 건가요? (24시간 중 취침 6시간, 이동 및 생활 3-4시간 제외하고 거의 앉아있거든요.)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ㅎㅎ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검은콩두유알레르기 유도성 천식 관련 질문입니다!엊그제(6월 3일) 화학 약품 냄새를 서너 시간 맡았다가 엄청난 두통 이후 메스꺼움 증상이 나타나더니, 몇 시간 뒤 숨을 내쉴 때마다 기관지에 고추냉이나 짬뽕국물이 깊이 들어간 것 마냥 화끈거리고 아파서 잠을 거의 못 잤었습니다. 숨을 크게 들이마시지도 못했고, 몸을 일으키는 것만으로도 숨이 가빠가지더라고요.이후(6월 4일) 병원에 갔더니 알레르기성 천식이라 진단 내려주시고, 여러 약(목감기약, 위장약, 천식 알레르기약, 항생제, 소염제, 면역력 증진제)도 처방 받고, 주사(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 성분? 둘 중 하나!)도 맞았는데.. 오늘 추가적으로 궁금한 게 생겨서요!Q1. 원래 화학 약품 냄새를 장시간 맡으면 보편적으로 사람들에게 이런 증상이 나타나나요, 아니면 ‘알레르기’니까 개인마다 다른가요?Q2. 그리고 알레르기성 천식은 ‘알레르기’니까 언제든 동일한 상황에서 재발 가능한 거죠?Q3. 급성 기관지염이랑 알레르기성 천식이랑 다른 건가요?Q4. 원래 이런 증상 이후 폐활량이 달라지나요? 미묘하게 숨을 완전히 들이마쉬지 않는 거 같은데, 며칠 만에 이게 퇴화할 수가 있나요? 만약 그렇다면 의도적으로 다시 깊게 숨을 들이마쉬어야 하나요?Q5. 처방 받은 약 다 먹고도 다시 안 좋아질 수가 있나요?Q6. 사실 그 날 집에 있던 목감기약(감기 기운이 있었어서)을 실수로 우유 먹고 거의 바로 먹었는데, 알레르기성 천식이 약 부작용으로써 나타날 수도 있는 건가요? 아님 화학 약품에 의한 영향이 더 큰가요? 사실 약 한 달 전에 실수로 제초제 냄새 많이 맡았다가 기관지가 약간 칼칼했거든요. 그때부터 약간 맛이 간 거라고 봐도 무방한가요..?질문이 너무 많은 거 같기도 하네요.. 천식은 처음 겪은 일이라.. 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ㅎㅎ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