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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과의료상담영원히풍부한우유돼지 간이랑 허파는 소의 간과 허파랑은 다르게 건강?소의 간과 허파는 기생충이있어서 매우 위험하다고 들었믄데요 돼지 간과 허파는 분식집에서 많이팔죠 이런건 위험한가요?(기생충 바이러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진심열정적인꿀벌기관지경으로 이물질 발견하면 어떻게 제거 하나요??기관지 내시경으로 기관지내 이물질 발견하면 어떻게 제거 하나요?궁금해요 내과 궁금해요 기관지 내시경 궁금해여 답변달아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조그만늑대259건설업 일해서 오늘 때양볕에서 하루종일 일했는데요미친듯이 더웠고 땀도 엄청 흘렸구요일끝나고는 괜찮았는데일마치고지하철 타는데 지하철이 막 오는 바람에 살짝 뛰었는데머리 관자놀이 양쪽에 통증이 오더라구요그 이후로 가만히 있으면 괜찮은데걸으면 머리에 통증이 오더라구요어떤 증상일까요내일은 쉬는게 나을까요?내일도 태양 직광으로 받고 일하거든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ut4939gg심장 두근거리는 증상+맥박128 ..심장이 빠르게 뛰는 느낌을 받아서 병원에 갔습니다혈압 잴 때 긴장해서 심장이 제일 빠르게 뛴다고 느꼈을 때 128 정도 나왔는데 심각한 상태는 아니겠죠? ㅠ 병원에서는 심전도 검사를 여기서 못한다고 하셔서 의뢰서만 받았는데...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빠른정보체했을때 밥을 안먹고 건너뛰는게 좋을까요?아침을 먹고 체한것같아서 아무것도 먹지를 못하겠습니다 체했을때 밥을 안먹고 건너뛰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조금이라도 무엇인가를 먹는게 좋을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종종빼어난도미가스 배출이 쉽지않은데에 심리적인 것도 영향이 있는거죠?요근래 근무환경이 배출하기 쉽지않아요.직사각 10평 정도(?) 되는 면적에, 긴 변 중간에 화장실이 있는데 아래와 같아서요.이전에는 화장실이 멀지 않으면 보통 다녀오겠다, 하거나 주변에 사람 없을때랑 사람 있는 곳 멀찌감치 떨어지면 or 창고에서 처리할 수가 있었는데요 화장실이 너무 바로 앞이고, 문 밖이 아닌 내부에 문 하나로 나눠져있어요 외부에서 노래를 끄면 볼일 보는 소리도 적나라하게 나는 울림이 있는 공간이에요 같이 일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사람이 나갔을때는 또 나오려고 안해요... 그래서 배에서 꾸륵꾸르르, 삐이잉~하는 소리가 나기도 하고, 가스가 차는게 느껴져요 그러다가도, 휴게시간이나 퇴근하고나서 아예 다른 화장실에 가면 바로 해결되는 편이거든요... 예전에 다른 곳에서 근무할땐 거리가 지금 여기보단 있는 위치에 화장실이 있어서, 화장실 다녀오겠다 하고 해결하기도 했어요 화장실 자주 간다 생각하더라도 같은 공간에서 가족도 아닌 사람이 이런 것까지 공유하는건 아닌 것 같아서요 꼭 그게 아니여도 화장실 가면 밖에 들릴거란 걱정을 안해도 되니까 자연스레 해결됐죠.♧예전엔 가스가 이렇게 안찰 수가 있나 싶게 방구를 안꼈고, 소리없는 방구가 대부분이었어요.그러다 콜라를 많이 마셔서 가스가 공갈처럼 차길래 끊으니 그것도 없어졌구요.그다음으론 예전에 비해선 방구를 좀 끼게 됐지만 못껴서 스트레스 받는건 없으니 괜찮았는데....♧위 내용과 같으니.. 가스배출이 너무 안되니까 내과가서 약을 받아왔어요. 근데 이젠 오히려 제가 원치 않은 상황에(옆에 사람이 있어서 참으려했는데) 얘기하려 입을 연 순간 같이 배출돼서 당혹스러웠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매콤간장찜닭잦은 복통이 생기는데 단식을 하는게 좋을까요최근들어 소화가 잘 안되고 더부룩해서 낮 오후쯤에 한끼만 먹는데 그 한끼도 많이 못 먹습니다..샐러드를먹든 국을 먹든 죽을먹 든 인스턴트를 먹든 걍 다 똑같이요..그리고 먹고 나면 꼭 복통이 살살오고 그렇다고 화장실 간다고 나오지도 않고요..하..밥먹는게 그냥 싫어져가는데 또 그렇다고 안먹으면 꼬르륵하면서 엄청 배고파는 해서 먹긴 먹는데 먹으면 또 배아프고 계속 속트름 나오고 그래요..미치겠어요뭔가 똥을 시원하게 못싸고 있기도 하고 조금만 먹어도 배불러서 밥 반공기도 못 먹게 됩니다..이렇게 된지 한 3주넘은거 같아요뭔가 그냥 속 자체가 편하지 못하고 소화를 제대로 못하는거 같고 똥도 건강하게 못 누는데 약간 좀 위장대장에 한번 싹 다 세척하고 씻어내고 싶어요장을 쉬게 하고 소화건강을 되찾고 싶은데요..원래 치킨 한마리에 사이드도 먹는 사람인데..이젠 치킨 반마리도 치킨 2조각 뜯으면 배불러요 말이안돼요 걍..무엇보다 무슨밥이든 먹고나서 무조건 복통이 오니까 그게 너무 싫어요..아픈게 싫으니까 점점 더 밥먹는걸 기피하게 되고요소화제 유산균 타이레놀 속쓰림약 등 먹어도 잠시뿐이고 담날에 밥먹으면 또 그래요그래서 아예 단식을 하면 위장활동이 좀 원래대로 돌아온다는 글들을 봐서 단식을 해볼려 하는데요..현재상태에서 단식이 효과가 있는지,한다면 어떻게 몇일동안, 물이나 유산균은 먹어도 되는지..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샹큼한앵두배탈이 새벽에 심하게 났어여!!!!우선 궤양성 대장염 환자구요.걸맄지는 10년 이상됬어요.좌약만 잘 하면 혈변은 안나와서 증상은 심하지 않아요.근데ㅜ어제 야근하고 밥먹고 맥주 2캔 먹고 뻤어요.근데 새벽 3시였나?갑자기 배가 찌어지게 아프면서 화장실가서 배 부여잡고 설사를 어마무시하게 했어요.물론 피는 안나왔구여.식은땀나고 설사 2버누하고 괜찮아 지더라구요.아침에 일어나서 아침밥 맛있게 먹고 설사 2번 더 했어요.지금은 괜찮아요예전에 식중독 걸린것처럼 배가 짜어지도록 아팠을때랑 비슷했어요.그리고 제가 몸에 열이 어마무시하게 많아서 다한증이라 차가운 음료나 차가운 물을 엄청 자주 마셔서 여름에 특이 설사를 자주해요.그래서 그런걸까요?아니면 어제 먹은 음식이 문제일까요?물론 지금은 괜찮아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처음부터세심한꿩혈당이 정상수치인 상태에서 1년안에 당뇨가 생길수도 있나요?올해초 혈당수치는 공복기준 97이고당화혈색소 5.3이정도 수치인데 1년안에 갑자기 당뇨가 생길수도 있을까요?특별한 약물을 복용하거나 그런거 없이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배고픈알파카164혹시 이거 기생충 의심해 볼만한가요?제법 예전부터 항문 주변 가렵고, 식사 후엔 속이 더부룩합니다.처음엔 재택근무 때문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다 보니 그 탓이라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혹시 기생충일 가능성도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