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신경과·신경외과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아리따운참고래164우리 몸에 알코올이 들어가면 왜 잠이 오는 걸까요?술을 많이 마시면 잠이 오죠?이유가 뭘까요?알코올이 우리 뇌에 한 부분을 무디게 해서 그런걸까요?과학적인 원리로 설명 부탁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미소천사조사기에서 전구빨간빛역활이먼가요?허리가 안좋아서 치료를 받는데적외선조사기가 집에 있는데 열은나오는데 전구가 나가서그런가 빨간빛이 안나와요그냥사용해도되는건지 꼭 전구를갈아야되는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다소독특한기획자이거 어느 병원 가야 하고 어떤 병으로 말해야하나요??일단 증상으로는대중교통 (택시, 지하철), 자가용 탈 때 나타납니다처음에는 멀미처럼 메슥거리면서 복부에 쥐나기 직전 진동? 같은게 나타나고이후에 손발로 퍼지면서 하반신은 힘이 빡 들어가서 잘 안움직이고 힘도 안빠집니다손은 팔꿈치까지 마비오고 손은 오그라들면서 힘이 안빠져서 손목이 뒤로 꺾이기도 하고 힘이 계속들어갑니다이후에 심해지면 진짜 토할거 같은 상태 직전으로가면서 얼굴까지 진동이 퍼지고 안면부가 마비되서말도 잘 못하게됩니다. 식은땀도 나고 내리고 거의 한시간 정도 있으면 괜찮아지는데 타면 다시 나타납니다.심할때는 거의 넘어지듯이 내리기도 합니다근데 이런게 저런 교통수단 타면 나오고 평상시 일상생활이나 운동 업무 이런 거 할 때는 아예 전혀 없습니다내과랑 외과 가봐도 이상 없단 소견만 받는데 이게 도대체 뭔 상황이고 어느 병원가서 무슨 병 검사받아야 하는지도 감이 안잡히네요어떻게 해야하나요? 주변 사람들말로는 신경외과 아니면 공황장애 같아보인다는데 모르겠네요몸은 증상이 나오는데 생각으로는 뭐 무섭거나 두렵거나 하지도 않고 왜 이러지 라는 느낌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두루두루미급성뇌경색 관련 문의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어제 저녁 아버지께서(56세) 순간 눈 초점이 안맞다고 하시더니 왼쪽 팔 다리가 저리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바로 119를 불렀고 30분 이내에 병원에 도착하였습니다. Ct랑 mri를 찍어보니 ct상에는 출혈이 없다고 하셨는데, mri 결과에서 급성뇌경색 판정을 받았습니다. 사진을 보니 오른쪽 뒷 머리 쪽에 흰 점이 있었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는 약물치료를 하면서 일주일동안 뇌질환집중센터에 입원을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어제 밤에 혈전용해제를 투여한거같은데 지금 추석연휴이다보니 mri를 화요일쯤 다시 찍어 볼 수 있을거라고 하셨습니다. 현재 아버지께서는 딱히 불편하신 곳도 없으시고, 의사선생님께서 각종 테스트(팔 들어올리기, 다리 들어보기 등)를 하셨을때도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오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궁금한 것은 혈전용해제를 사용해서 혈관이 뚫리면 다행이지만, 만약 혈관이 뚫리지 않을 경우에는 어떻게 하나요? 시술같은 경우는 24시간 이내에 가능하다고 하던데.. 아버지께서는 mri촬영을 이틀뒤에 하실 수 있다보니.. 그때 만약 혈관이 뚫려있지않으면 시술도 못하게 되는걸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제노야한달넘게 몸이 안좋아요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32살 여자입니다 답답한 심정으로 글올려요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고싶어서요 7월초 헌혈후 서서히 몸에 기운이빠지고 속도안좋고 심하게 어지럽고 앞이 잘안보여 발목을 부딪혀 심하게다쳐 발목뼈 세곳이 골절돼 수술을하고 그로부터 한달간 제대로 걷질못하니 체력이 안좋아지더라구요 그래도 어디가 안좋단 느낌이 없었는데 중요한 시험 최종발표 전주인 8월 21일 도서관에서 책읽는데 다쳤던날처럼 갑자기 좀어지럽고 기운이빠져 급히 집에왔는데 한 5시부터 10시까지 계속 더 안좋아지고 식욕이 없어서 아무것도 못먹겠어서 10시넘어 수액을 맞고 집에왔어요 효과는 없었구요 너무 걱정되서 다음날 개인신경과를 가서 간단한 검사를 했는데 아무이상없고 심리적으로 약간의 우울증과 불안하다고 신경안정제를 처방해줬어요 저녁에 그약을 먹고 너무푹자서 13시간을 잤더라구요 깨보니 정말 몸을 가누기 힘들정도로 힘이없어 스스로 119를 불러 응급실에 갔어요 구급대원에게 제 증상을 말하니 몸에 이상은없는데 심리적인거면 병원에서도 해줄게없다고,, 도착해서도 아무것도 못하고 다시 집에 왔습니다 그뒤로 그 약은 안먹고 저도 시험스트레스로 인한 일시적인거라 생각해 곧 좋아지겠지 했는데 매일이 몸상태가 달라 걱정이 되더라구요 시험은 다행히 합격을 해 심리적인 불안이 없어져 곧 좋아질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었어요 저는 혹시나 뇌에 문제가 있을까봐 9월초 종합병원 신경과를 가서 제 상황을 듣더니 혹시 부정맥이 아니냐고해서 저도 평소에 심장이 좀 빨리뛰는것같아 고민이라했더니 만약 심장에 문제가있으면 심장이 원인이고 뇌가 결과라하더군요 그래서 심장을 먼저 검사해보자고해서 담날 심장내과가서 진료했는데 다쳤던날은 혈압이 낮아져 실신한가고 어디가 특히 안좋아서 그런건 아니라했어요혹시 모르니 검사는 심전도,심장초음파,생활심전도,자율신경계 검사등 할수있는건 다해봤는데 다행히 아무이상없으니 정신과를 가보라하더군요 정신과는 현재 안다니고있고 저도 아무이상없다니 이제 슬슬 몸도 좋아지고 나아지겠거니 마음을 가볍게 먹었습니다하지만 한달이 지난 지금도 몸이 대놓고 어디가 아픈건 아닌데 그전처럼 몸에 기력이없고 좀 버티기 힘들다는 느낌도 들고 어지럼증도 빈도와 증상이 좀 나아지긴했지만 가끔 걷다가 어지럼증을 느끼면 꼭 다쳤던날처럼 길가다 쓰러지는건 아닌지해서 혼자 멀리는 못가고 거의 매일 집에만 있어요 걷는건 하루 30분정도요저는 제가 불안해서 몸이 아프기보단 몸이 갑자기 안좋아지니 불안하다 생각하거든요 정말 어딜 콕집어서 많이 아픈것도 아니라서 답답해요 매일 몸상태가 달라요 자기전에 내일은 괜찮으려나? 제발 무사히 지나가게 해주세요 기도하고잡니다 그래서 4일째 한약도 먹고있는데 효과는 모르겠어요 매일, 매시간 몸상태가 다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서울 큰병원 신경과를 가볼지, 종합검진을 받아봐야할지,, 너무 스트레스고 걱정입니다 제가 평소에 생각,걱정이 많은데 몸이 이러니 안좋은 생각까지 하게되네요 벌써 한달이 지났는데 다치기전처럼 체력도 그렇고 몸이 낫질않으니 이렇게 매일 두려움에 살바엔 안사는게 낫다는 생각까지들어요 저 어쩌면 좋죠 건강하지 않으니 무얼해도 행복하지 않아요 저에게 작은 도움이나 조언주시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현재도활기찬멧돼지멀쩡하게 걷던 사람이 허리디스크 주사이후 못 걸어다니고 있습니다10년전 약한 디스크 증상이 있었고mri 이후 주사 한방 맞고 5년이상 괜찮았음중간에 한번 더 맞고 5년가까이 괜찮게 생활초음파로 보면서 주사 한곳에 한대 맞는것이였음두달 전 허리숙이는게 불편하여동네 병원에서 이야기하니허리에 8대를 주사맞음이후 앉아 있는 행위가 너무 힘들어짐한달 뒤mri찍자고 하여 찍고나니3백? 5백? 꼬리뼈를 통한 주사치료 권유받음명절1주일만 버티게 해주시고명절이후 진료 다시받기로 이야기 함또 허리에 주사8방을 맞음이후 걷는게 불가능할정도로 불편해지고 통증이 심함일상생활이 어려워짐이상태 입니다만의사는 웃으면서 별다른 대응이 없음다른병원으로 알아보는중인데너무 답답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12122112팔꿈치 뒤쪽이 아픕니다. 어떤 문제가 있는걸까요?책상에 팔꿈치를 대고 있을때나 침대에 누을때, 스트레칭을 할깨 등 팔꿈치가 어딘가에 닿으먄 팔꿈피 뒤쪽이 아픕니다. 찡 하면서 전완근 이랑 4번째 5번째 손가락도 저릿해요. 벌써 오래되서 이제는 팔꿈치가 안닿고있어도 증상이 지속되는거같아요. 손으로 팔꿈치 뒤쪽을 눌러도 같은 증상이 생기면서 많이 아파요.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독특한돼지154밤에 잘 때마다 두 다리가 번갈아 가면서 쥐가 나는 이유는?저는 50대 후반의 서서 일하는 직업에 근무하는 여성입니다. 물론 힘들땐 의자에 앉아서 일하기도 하지요. 언제부턴가 자다가 다리에 쥐가 가끔씩 나곤 했는데 요근래에는 두 다리 종아리에 한번씩 꼭 쥐가 나서 풀어줘야 따시 잠을 잘 수가 있네요. 이런경우는 어디가 안 좋아서 그러는지, 무슨 질환과 연관이 있는건지 또, 병원을 가야한다면 무슨 과를 가 봐야 하는지 잘 몰라서 문의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진심신나는푸들디스크 4,5번수술후 오른쪽엄지발각에힘이빠졌어요수술후14일 저녁부터 극심한통증에시달려서 새벽에응급실로 갔더니 감염의심이있다고해서 1시쯤에 수술병원에 재입원했어요10일이나됐는데도 종아리 저림이 계속있네요 ㅠㅠㅠ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홀쭉한딱새204기립성 저혈압인가요 과호흡인가요?오늘 쇼핑하러 갔다가 기절했어요갑자기 숨이 가빠오고 눈앞이 흐려지더니 정신력으로 붙잡고 이동하려니까 아예 눈앞이 까매지고 아 이건 내 정신력으로도 안되겠다 싶었는데 기절했더라구요식은땀 엄청나고 주위에서 손발 주물러주시고 119 불러서 다행히 정상으로 돌아온듯 했으나119 보내고 화장실 가려고 움직이다가 또 땀 비오듯 오면서 고개를 아래로 숙이고 있었는데한참 뒤 다시 괜찮아졌어요 다행히 옆에 어머니가 계셨어서 몇시간 밖에 그렇게 누워있다가 마시는 수액 먹고 간신히 정신차리고 귀가했어요보통은 기립성 저혈압일텐데 요즘 가끔씩 심장이 빠르게 뛰는거 같고 숨쉬기 힘들때가 있어서 과호흡이 왔나도 생각하고 있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