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신경과·신경외과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냉철한쏙독새12심장뒷편 왼쪽등 통증관련 문의드립니다.자주 심장뒷쪽 왼쪽등이 찌릿찌릿 통증이있습니다. 원인이 궁금합니다. 병원은 어떤과에서 진료를 받아야하는지요?검사를한다면 어떤 검사가 필요한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여전히신속한소시지건강검진 비특이적 st-t 분절 변화 소견건강검진 후 심전도 결과비특이적 st-t 변화 소견을 받았습니다.23년 9월 초 심장 난원공 개존증이 있어 카텍터를 통해 막는 시술을 했는데 이게 연관이 있을까요?걱정해야 하는 상황인지 궁금합니다..흉통이 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런닝도 즐겨하고 있으며 3km까지는 힘들지 않게 뛰고 있습니다.추가적으로, CPK는 255 IU/L 로 높음 결과가 나왔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EmilySon고3 여 심장? 가슴? 화한 느낌이 들어요안녕하세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갑자기 어제 저녁부터 심장인지, 가슴인지 잘 모르겠는데 왼쪽 가슴 위치 부분이 화한 느낌/쥐 나는 느낌이 나요...제 생각에는 쥐 나는 느낌이 더 강한 것 같습니다...오늘 아침에 일어났을 때는 또 괜찮다가 오전에 갑자기 또 그런 느낌이 들었다가 또 괜찮았다가 지금 다시 그런 느낌이 납니다... 지금은 꽤 오래 지속되는 것 같아요... 한 한 시간 정도요즘 보고서와 대입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아서, 혹시 스트레스가 원인일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다른 원인일수도 있을까요? 기타 특이 병력은 없고, 현재 생리 3일차입니다... 평소에 스트레스에 취약하긴한데, 이런 느낌은 처음이라 너무 불안해요...제가 기숙사 학교에 있어서 내일 학교 끝나고 병원 가볼까 하는데, 병원에 가야 할 정도일까요?? 전문가분들, 이 증상이 왜 그런지 알려주세요 ㅠㅠ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때론배고픈크랜베리종아리에 쥐가 가끔씩 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한달에 한번 또는 두 번 정도 새벽에 종아리에 쥐가 나서 그런지 고통이 아주 심하여 잠이 깨면 쉽게 잠을 이룰 수가 없는데 무슨 연유일까요?통증의학과의사에게 물어보면 특별히 할 것도 없고, 약처방도 없으며 건강관리를 잘 하라고만 하심.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슬기로운극락조17피부에 지방이 뭉쳐 있는것 같은것이 있씀몇 달 전부터 몸 군데 군데에 지방 덩어리 같은것이 몸 전체에 조금씩 생겨나면서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커지고 어느 정도 커지면 그대로 있어요 그 부분은 가렵지는 않고 보기에 안 좋씀니다 그대로 나두어도 괜잖은지 몸에 이상이 생기는것이 아닌지 궁금 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명랑한타조197노경색, 뇌졸증 술이나 약물치료중 어딴게 더 좋을까요.90세 노모께서 갑자기 어늘하고 인지능력이 떨어지셔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수술 보다는 약물치료를 선택했는데 맘이 우울하내요. 수술해야 할까요? 아님 약물치료가 더 낳을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싹싹한호랑나비33갑자기 발목 안쪽 뒤꿈치가 따끔거리고갑자기 발목 안쪽 뒤꿈치가 따끔거리고, 감각이 남의 살 같아요..3일정도 됐어요..병인가요? 스트레칭으로 풀 수있는 것 인가요?아님 약물 치료 들어가야 하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레알엄격한떡볶이꼭답변좀 부탁합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저쪽이 만지면 움푹 파여잇는데 원래 파여있는건가요?걱정되서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기분탓인가 몇칠전부터 계속 걸리더라구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좋은답변 추천할머니가 치매 판정을 받으셨습니다.저를 어렸을 때부터 키워주신 외할머니가 오늘 치매 판정을 받으셨습니다. 최근들어 방금한 일을 자주 까먹고 제가 누군지 잠시 깜빡하시고 날짜 시간을 모르시고 오늘 아침에는 새벽 5시에 저보고 방금 물리치료 받고 왔다면서 오후 5시라고 우기시더니 밖에 나가 산책하는 분한테 물어보고 왜 아침 5시냐고 하시기도 하셔서 방금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의사선생님이 할머니한테 치매가 아니라 섬망 증상이라고 나이 들면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자연스러운 증상이라고 하고 가시면 된다고 하시고는 저만 따로 불러서 의사선생님이 치매가 슬슬 시작되고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듣자마자 심장이 내려앉았습니다. 아마 의사선생님은 플라시보 효과 때문에 그렇게 할머니한테 거짓말을 하신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약을 30일치 처방해주셨습니다. 할머니는 저한테 봐봐 치매 아니라잖아 라고 하시더라고요. 잘 믿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저도 가족이랑 할머니 친구분들한테 얘기를 했습니다. 가족에게는 솔직하게 말했고 할머니가 치매인 걸 모르시니깐 치매 얘기 꺼내지도 말고 치매 아닌 것처럼 대하라고 했습니다. 할머니 친구분들은 저는 솔직히 못 믿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서 소문퍼질까봐 그냥 치매 아니고 섬망이었다고 얘기했습니다. 앞으로 매일 아침마다 약을 한알씩 드시라고 해야되고 한달마다 병원도 가야되네요. 그런데 집에서 어떻게 돌봐드려야 될까요? 할머니한테 어떻게 대해드려야 되고, 뭘 챙겨드려야 되는지 등등 치매가 걸린 어르신을 어떻게 모셔야 되는지 아시는 분들 제발 알려주세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행운의베짱이10어지러움 증상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얼마전부터 빙글빙글 도는듯한 어지러움이 생겼어요.ㅠ 심하면 약간 휘청거리기까지 하는데 심각한건가요? 원인은 병원을 가봐야 아는거겠죠?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