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신경과·신경외과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살짝쿵빵터지는공작새제가 경계선 성격장애가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저 싫어하는 사람은 일단은 싫어해도 별 티는 안 내고 최대한 안 엮일려고는 합니다.근데 마음 속에서는 자살을 해서라도 그 사람한테 미안하다는 말을 듣거나 그 사람이 비참하게 몰락하는 상상을 합니다.물론 상상으로만 그치지만요. 실제로 진짜 자살 시도나 자해를 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그리고 남의 눈치를 과도하게 봅니다.남들한테 잘 보이려고 하고, 친해지면 언제 날 버리진 않을까 과도하게 걱정합니다.그러고 나서 금방 별 생각없어지긴 하지만요.그리고 가까운 사람들 건강을 너무 걱정합니다.사소한 증상 하나만으로도 큰 병으로 단정하고 과도하게 걱정합니다.이러는 제가 과연 경계선 성격장애일까요??증상이 좀 맞아 떨어지는 거 같아서 걱정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나의오렌지나무왼쪽이마가 아프고 고개를 숙이거나 하면 눈이 땡기고 튀어나올듯 아파요왼쪽이마 (눈위)가 아픈데 고개를 숙이거나 하면 눈이 땡기는거 같고 튀어나올듯 아프네요. 아프니까 계속 주먹으로 왼쪽이마를 때리게 돼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얌전한부전나비256일어날때 어지럽고 앞이 안보이고 까매지고 머리가 엄청 뜨거워져요누워서 일어날때 앉앗다가 일어날때 어지럽고 심할땐 앞이 검은색으로 안보이고 머리쪽 위?가 굉장히 뜨거워져요 길면 일이분 짧으면 몇초...최근에 요추 1,2,3 골절이 있고 한 삼주뒤부터 그렇습니다 몸에 붙히는 마약성분패치도 붙히고 아직도 약 먹고 있구요 척추측만증때문에 어릴때 수술했고 최근에 목디스크때문에 왼손 저리고 골절되면서 허리디스크도 조금 있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왜 그런건지 무슨과에 가야하나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구체적목표,바로성취,결과피드백편두통이 생기는 원인은 주로 뇌로가는 혈관에 문제가 있어서 그러는 건지 궁금합니다.가족들중에 편두통이 자주 일어나는 사람이 있는데, 편두통이 발생할때마다 두통 정도가 심한 경우가많다보니 자주 편두통약을 먹고 있는데, 뇌로가는 혈관을 이완시켜주는 반신욕이나 사우나, 또는 족욕을해주는 것도 편두통을 가라앉히는데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편두통이 일어날때마다 편두통약을 센걸로 바꿔서 먹어가는 것이 정말 좋지 않아 보이고,평상시에 편두통을 없애는 효과적인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도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카를로50세 이후 두통은 위험한 두통인가요????안녕하세요50세 이후 생긴 두통은위험하다는 자료가 많던데정말로 50세 이후 생긴 두통은 정밀검사가 필요한가요????질병으로 인한 두통인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일단강한성게이게 무슨 현상인지 아시는분 계신가요갑자기 눈에 특정 부분이 조금 그 잔상?TV 지지직 화면? 그런걸로 조금 안보이다가왼쪽이 거의 다 그렇게 보여서 특정 그게 까맣게 안보이는건 아닌데 막 물결모양도 있는거 같고 그래요. 그런게 막 도는것처럼 보이기도 하고저번에는 이러다가 어지러웠는데이게 무슨현상이고, 어디서, 어떻게치료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대단히풍부한떡볶이뒷목이땡기면서 어지럽고 잠이계속와요 (5일정도째 계속 지속되고있어요)제목처럼 5일정도? 전부터 뒷목이 땡기면서 어지러움동반하구 그거때문인지 계속 잠만자네요 왜그럴가요..? 병원을 가야하는걸가요? 그러면 어디 병원를 가아하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단단한쥐68림프종이란 어떤병이고 치료법은 무엇인가3명중 1명이 걸릴수 있다는 병.바로 암 .대책은 무엇일지 궁금합니다.림프종에 치료법과 성공율도 몇%나 될지도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럽싱^^신경과 처방약 중 질문 한가지 드려봅니다신경과 처방전 복용후 손저림이 심한데 어떤약이 가장 손저림 유발 1순위일까요? 병원방문은 다음주라서 그거 하나 빼고 먹고 싶은데ㅜ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Kenny정신과 약물치료가 필요한지 봐주세요...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여자입니다제가 지난달 극심한 스트레스 속에서 퇴사하고 한달동안 쉬다가 최근데 시차가 반대인 해외로 여행을 갔습니다..솔직히 경제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가기 싫었는데 이미 일찍이 계획됬던거라 다녀왔습니다근데 거기서도 관광을 즐기는것과 별개로 개인적 사유로 매우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습니다10시간 넘는 귀국 비행기안에서 힘들어하다 한국에 오니 오자마자 갠적으로 안좋은 일들이 자꾸 일어나서 혼자 우울+무기력 증세에 시달리다 잠으로 도피했습니다.. 씻지도 않고 3일동안 내내 잠만 잤습니다..3일째 되는 오늘 겨우 아침에 일어나 밖에 나갔는데 커피를 마시거나 책을 보면 기분이 나아졌는데 겉잡을수 없는 우울감이 밀려와서.. 단순히 여행 후유증인가 했는데 지금 이시간 새벽, 제가 심각하다고 느끼고 글을 쓰게된 계기가 일어났습니다해외여행 다녀온지 아직 3일째인데... 다녀오고나서 잠에서 깨면 계속 여기가 유럽인지 한국인지 비몽사몽 잠결에 두리번거리고 혼란에 빠집니다한참을 여기가 유럽인지, 한국인지, 낮인지 밤인지 숙소라고 착각하다가 한참뒤에 정신을 차리고 여긴 한국이고 집이라는걸 깨닫는데..이거 정신착란이고 심각한 정신병인가요?모아놓은 돈이있어서 당장 경제적으로 궁핍한건 아닌데 제가 스트레스 받는건 개인적으로 앓고있는 강박증이 최근에 심해져서 입니다..그로인해 일상에 안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고 자꾸 생각되고 불안하고 우울해서요...뭔가 죽음에 대한 불안함이 갑자기 덮쳐왔습니다.. 아직 백수이긴한데 이거 정신병 초기증상인가요? 병원가봐야할까요? 신경과 가야될까요? 답변 부탇드립니다.. 진짜 갑자기 새벽에 일어나서 너무 두려움에 떨고있습니다소위말해 현실과 꿈의 구분이 안되고 있는것같습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