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신경과·신경외과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제법흥미진진한라마손떨림과 어깨통증이 있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23살 여자입니다3일 전부터 펜을 쓸거나 업무를 할 때 손떨림 증상이 있어요원래 긴장할 때 빼고는 일상에서 손이 떨려본 적은 없었어요추가로 어깨 통증이 좀 있는 편인데 두 현상이 비슷한 시기에 온 것으로 보아 연관된 것 같아요평소에 무거운 것을 많이 드는건 아니고 노트북 무게정도 책가방을 매고 다녔는데 언젠가부터 매는 것조차 힘들어요앉아있을때도 어깨가 아프고 손이 떨리니까 업무에 집중을 잘 못하겠어요혹시 원인이 어느쪽일까요 병원은 어제 정형회과 갔는데 별 개선은 없는거 같아요추가로 요즘 크게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고 수면도 충분히 자고 있는데짜증이 자주 나고 수면을8시간 이상 자도 개운하지 않아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안녕하세요~두통이 심한데 수면 위내시경 해도 되나요?안녕하세요.두통이 심한 편입니다. (수시로.....수면 위내시경 예정입니다. 당일 두통이 심해도 내시경 해도 되나요?감사합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해해해해하증상을 해석해주세요, 어떤 병원을 가서 진료를 받아야할까요?증상에 대해 말씀드릴게요.가슴 위 명치가 움직일때마다 아파요고개를 숙여도 아프고 등도 약간 아프네요음식물이 식도를 타고 내려가면 음식물이 내려가는 통로가 좁아졌는지어디에 걸려서 음식물이 내려가는 느낌이에요그런데 그 위치가 명치 아픈 그곳에서 발생합니다역류성 식도염인지..처음 느껴보는 통증인데겉으로만 아픈게 아니라 장기를 스쳐 지나가는 느낌이라 불편하네요이 증상이 어떤 질병이고 어느 병원을 가야하는지 도움주세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세련된상사조280착추부근 신경 확장술을 하게 되면 전신마취로 진행하는 수술인가요?아버님이 갑작스런 허리통증으로 인해 신경외과에서 신경확장술을 얘기하셨습니다그런데 문제는 아버님이 89세 고령이시라 신경확장술이란게 큰 수술인지 아님 비교적 간단한 시술인지 모르겠습니다연세가 많아 전산마취는 물론이고 큰 수술이면 회복이 더딜것 같아 가족들이 고민 중입니다 신경확장술이란게 큰 수술에 들어가는 걸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다소훌륭한치즈불닭피지낭종/지방종 수술 후 팔 저림 현상저번 주 월요일(14일), 우측 겨드랑이에 피지낭종/지방종 이 생겨 외과에서 수술을 받았고, 이후 약 처방과 치료도 받았습니다.그런데 수술 이후부터 새끼손가락에 약간 저린 느낌이 들고, 움직일 때 뭔가 걸리는 듯한 증상이 생겼습니다. 한동안은 증상이 잠잠했다가, 가끔 손가락이 어색하거나 걸리는 느낌이 반복되곤 했습니다. 당시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수술받은 병원에서 의사에게 이 증상을 말씀드렸더니, 본인 문제일 뿐 수술과는 관련이 없다고 하시더군요.그런데 최근 들어 증상이 심해졌습니다. 이틀 전부터 약지와 새끼손가락이 저리기 시작했고, 팔꿈치 아래쪽까지 통증과 저림이 퍼졌습니다. 찌릿찌릿한 신경통 같은 느낌이였습니다.걱정이 되어 오늘 신경외과에 다녀왔고, 담당 의사께서 근전도 검사를 받아보라고 하셨습니다. 혹시 뭐가 문제일까요? 제 자세에서 비롯된걸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지금처럼의희망허리통증 수술적인 치료가 최선의 방법 일까요?허리통증으로 도수치료 물리치료 충격파치료를 지속하는 경우에도 치료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거나 개선이 없는 경우에는, 수술적인 치료가 최선의 방법 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탈퇴한 사용자신전도검사전 카발린캡슐 복용시 검사결과에 영향을 미치나요?목 어깨에 신경주사를 맞고 없던 팔,손 저림이 생겨서 신전도검사를 받을껀데 혹시 검사전에 카발린캡슐, 근이완제 소염진통제 를 복용하면 저림 증상이 줄어들어 결과가 바뀌거나, 문제있는 신경을 못찾거나 할수있나요?ㅜㅜ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Jason혈당이 높은데 별다른 조치를 못 받고 있는데 이건 병원이 잘못된 거 맞죠?뇌경색이 와서 지방에 있는 대학병원에 입원에 입원함면서 혈관조영술로 막힌 혈관 뚫고 우선시 할 급한 치료는 대학병원에서 다 끝내고, 남은 재활치료를 위해서 2차 병원으로 전원 보낼수 밖에 없다하여, 신경과와 재활의학과가 있는 동네 종합병원으로 전원해서 신경과 전문의로 주치의로 해서 입원중입니다. 별다른 치료는 안 받고 수액도 안 맞고, 시간되면 간호사들인지 조무사들인지 와서 혈관 안 막히게하는 약과 기존에 고혈압과 당뇨병이 있어서 혈당강하제, 혈압약을 가져다주고, 시간되면 혈당재고 혈압재고 그게 병실 생활 전부고, 입원중엔 오전 오후 재활에만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근데 대학병원에 입원 해 있을 땐 혈당이 잘 관리되는 편이었는데, 여기 병원에 오고나서부터는 혈당이 요동칩니다. 물론 당뇨식이 아닌 일반식을 먹기도하고 기존에 당화혈 수치도 11정도 나오고 그래서 혈당조절이 안된 상태였기도 했어요혈당이 300까지도 자주 올라가고 하는데보통 이렇게 혈당이 높게 나오면 보통 혈당체크하는 간호조무사나 간호사가 내과 진료를 권유하거나 담당 신경과 주치의에게 보고하지 않나요?이상하게 이 병원은 그런거에 대한 조치도 없고, 간호사인지 간호조무사인지 환자가 먹는 약에 대해 물어보면 자기네들은 무슨 약인지 잘 모른다고하고, 팀장님인지 뭔지한테 물어보고 알려준다고 하고, 그 간호사 팀장이라는 사람도 출근을 자주 안해서 그런지 병동에 잘 보이지도 않고, 어딨는지 물어보면 “ 오늘 출근을 안했습니다”라는 답을 자주 듣습니다.입원해있는 동안 담당 주치의 신경과의사도 회진 도는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회진을 언제도냐고 물어봤는데 조무사인지 간호사인지외래진료가 많지 않으면 월요일마다 오전 아니면 오후둘 중 하나에 돈다던데..2달가까이 입원해오면서 주치의가 회진 도는 것도 못봤습니다.어제는 예전 대학병원 신경외과에 외래 받으러 가기로 한 날이라서 현 입원중인 병원에서 잠깐 외출하여 대학병원에 가서 씨티찍고 대학 병원에서 담당해줬던 신경외과 교수님 외래진료 받았는데, 머릿속은 다 나은 상태고 머릿속 피 흐른 자국도 깨끗해졌고 좋아졌다고 했는데, 혈당이 올랐다고 하니까 교수님도 깜짝 놀라면서“우리 병원에 있을 때는 혈당관리도 잘 되고 했는데.. 이상하네 .. 편마비도 심각하지 않은편이라 재활 열심히 꾸준히 받으면 한 달정도면 많이 좋아 질것같았는데 아직도 조금이라도 못 걷는다고요?“ 라고 하면서 깜짝 놀라셨습니다 그러면서 일단 그래도 재활은 열심히받아보라고 조언을 해주셨습니다.그리고 대학병원에서 교수님이 처방해주셨던 혈당강하제 세개 중에 전원간, 현 입원중인 병원에선 “저혈당”우려 때문에 하나를 빼서 처방을 해놓은 상태이기도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혈당이 높게 나오는 편입니닼근데 이에 대해 해당병원은 그냥 루틴처럼 기계적으로 시간되면 혈당만 재러와서 기록하고, 높은 혈당에 대해 조치는 안해오고 있습니다. 보호자에게 따로 “혈당이 높으니 주치의에게 보고해서 혈당강하제를 추가하든 아니면 주치의 쌤께 내분비내과 외래를 건의하든 해서 조치 하겠습니다” 이런 말 한 마디도 없고, 보호자가 비로소 혈당이 얼마냐 물어봐서야 그때서야만 혈당을 알려줍니다. 한마디로 혈당에 대한 기초지식도 없을 일반인 보호지였으면, 그냥 방치수준에 그치고 넘어갔을지도 모른다라고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간호사인지 간호조무사인지 모르겠는데 병동 데스크가면 밤에 다 엎드려서 자고있거나 폰 만지고 있고요…이게 맞나요?그리고 전부터 병실에 오는 간호사인지 조무사인지 하는 분에게 어깨가 아프다고 여러번 얘기했는데도알았다고만 하고 주치의한테 말해서 진통제나 주고정형외과 외래는 보호자가 직접 말해서 그때서야 외래가서 엑스레이찍고 염증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이 병원이 오래되고 작은 병원이기도 해서 별로 위에서도 관리를 안하니까 이런거인지 모르겠는데..다른 병원들도 이러나요??아니면 적절한 간호를 못 받고 있는건가요?재활하고 4인 입원실쓰고 보호자 밥까지해서 한달에 300만원정도 가까이 내는데… 이런 대우나 간호가 적절한건가여?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지금처럼의희망스크리닝 검사는 어느병원에서 어떤 기구로 하는 건가요?스크리닝 검사는 무 증상 상태에서 진단 목적이 아닌 선별 목적으로 특정 질환을 예방하는 것으로써 연1회 정도 검사를 통해 질환유무를 판별한다고 하는데, 어느병원에서 어떤 기구로 하는 건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꽤자유로운잔치국수편두통이나 옮겨다니는 두통은 뭐가 문제일까요제가 월요일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어제부터 두통이 생겼습니다. 주로 새벽 2시쯤 자고 일어나는건 8시에서 9시 사이에 일어나는데 어제부터 갑자기 왼쪽 관자놀이 위쪽이 아프다가 사라지고 오늘은 또 왼쪽이 아팠다가 오른쪽이 아팠다가 합니다. 카페인은 딱히 평소보다 과하게 마신건 아닌 것 같고 또 자세에 따라 통증이 약간 달라집니다. 제가 거의 엎드리다 싶이 책상에 붙어서 공부하는데 뭔가 엎드려서 고개를 돌리거나 하면 심해지고 몸을 세우고 좀 있으면 괜찮아지는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몸을 세우고 있을 때 두통이 안 오는건 아닙니다. 두통이 진짜 순간적으로 찾아와요. 뭐가 문제일까요? 자세가 문젠가요 아니면 갑자기 생활패턴을 바꿔서 일까요? 다이어트 식단은 아침, 저녁은 쉐이크만 먹고 점심은 그냥 일반식 먹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