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신경과·신경외과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좋은답변 추천할머니가 치매 판정을 받으셨습니다.저를 어렸을 때부터 키워주신 외할머니가 오늘 치매 판정을 받으셨습니다. 최근들어 방금한 일을 자주 까먹고 제가 누군지 잠시 깜빡하시고 날짜 시간을 모르시고 오늘 아침에는 새벽 5시에 저보고 방금 물리치료 받고 왔다면서 오후 5시라고 우기시더니 밖에 나가 산책하는 분한테 물어보고 왜 아침 5시냐고 하시기도 하셔서 방금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의사선생님이 할머니한테 치매가 아니라 섬망 증상이라고 나이 들면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자연스러운 증상이라고 하고 가시면 된다고 하시고는 저만 따로 불러서 의사선생님이 치매가 슬슬 시작되고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듣자마자 심장이 내려앉았습니다. 아마 의사선생님은 플라시보 효과 때문에 그렇게 할머니한테 거짓말을 하신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약을 30일치 처방해주셨습니다. 할머니는 저한테 봐봐 치매 아니라잖아 라고 하시더라고요. 잘 믿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저도 가족이랑 할머니 친구분들한테 얘기를 했습니다. 가족에게는 솔직하게 말했고 할머니가 치매인 걸 모르시니깐 치매 얘기 꺼내지도 말고 치매 아닌 것처럼 대하라고 했습니다. 할머니 친구분들은 저는 솔직히 못 믿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서 소문퍼질까봐 그냥 치매 아니고 섬망이었다고 얘기했습니다. 앞으로 매일 아침마다 약을 한알씩 드시라고 해야되고 한달마다 병원도 가야되네요. 그런데 집에서 어떻게 돌봐드려야 될까요? 할머니한테 어떻게 대해드려야 되고, 뭘 챙겨드려야 되는지 등등 치매가 걸린 어르신을 어떻게 모셔야 되는지 아시는 분들 제발 알려주세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행운의베짱이10어지러움 증상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얼마전부터 빙글빙글 도는듯한 어지러움이 생겼어요.ㅠ 심하면 약간 휘청거리기까지 하는데 심각한건가요? 원인은 병원을 가봐야 아는거겠죠?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지금도솔직한비둘기추울 때 오른쪽 가슴or 갈비뼈 쪽에 찌릿한 통증추울 때마다 숨쉬면 오른쪽이 찌릿한 느낌이 한 3초 정도 들더라구요. 그리고 남들보다 bmi는 저체중~평균인데도 좀 숨이 굉장히 빨리 차는 편이라 그게 관련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숨쉴 때 찌릿한 느낌은 약 2년 전부터 추울 때마다 그랬습니다. 동네 병원에서는 전부터 그랬던거라 따로 검사하지는 않았습니다. 검색해보니 협심증 증상이랑 조금 비슷한 것이 몇 개 있기는 한데 아직 청소년이라 협심증이 잘 안 생긴다는 말도 있긴 하더라구요. 어릴 때 폐렴도 걸렸어서 관련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노랑호박이상한 소리를 내는것도 발잘 증세일까요?제가 하루에 2번 정도 메~ 악! 같은 이상한 소리를 냅니다.혼자 있으면 괜찮은데 여러 사람이 있는 장소 특히 병원에 있을때 그러면 다른 사람들이 놀래서미안하고 숨고싶어집니다. 몰라서 어떻게 설명할 방법도 없고.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정말호의적인요거트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리고 너무 피곤한 증상어제부터 쓰러질 것 같이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리고 너무 피곤해요 계속 자고 싶어요..내과에 다녀왔을 땐 누워서 고개를 돌리고 침대에 머리를 밖으로 빼고? 어지러움이 있는지 확인해주셨는데 이석증 보다는 위염때문에 그럴 수 있다고 약을 받아왔는데 약 세번 먹었는데도 어지럼증이 덜한 것 외엔 똑같아요 안나으면 신경문제다 라고 하셨는데무슨 증상일까요..?바로 병원을 다른 곳을 가봐야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침착한게142왼쪽 머리뒤 후두신경통이 심합니다.자세가 안좋은건지 두통도 심하고 후두신경통도 있어요. 오늘 자고일어낫더니 왼쪽 목뒤가 저리고 찌릿찌릿하고 칼로 벤듯한 통증이 있어요. 후두신경통일까요? 왜자꾸 이런증상이 있는걸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PEODCQ조현병 같은 경우에는 치료를 받는다고 병이 낫지는 않는건가요여러 방송에서 조현병이 있는 환자가 살인을 저지르는 이야기가 많은데요그런데 조현병을 치료받을 경우 완치가 가능한가요 아니면 그상태로만 유지가 되는건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살짝우아한쫄면신경치료 중 흡연 및 음식 커피류 먹어도 괜찮은지어제 1시에 신경치료 1차를 받고 왔습니다. 임시로 무언갈 해두셨다고 하는데 현재 상황에서 흡연을 해도 괜찮은지, 달달한 음식을 먹어도 괜찮은지 여쭙고 싶습니다. 사탕, 초코바, 초코우유 또한 커피류도 먹어도 괜찮을까요? 제가 콜드브루 연유 라떼를 좋아하는데 마시면 안될까요 또 아아는 마셔도 괜찮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카를로종양으로 시야장애가 있으면 뇌하수체 선종이 맞나요???안녕하세요뇌종양이 있으면 시야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고 하는데시신경을 누르는 종양이 뇌하수체 종양 맞나요???이건 코로 들어가서 내시경으로 수술하는건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하와이무궁화의료관련(정신과,신경외과,신경과,심리상담)질문안녕하세요 의료 관련 질문 하고 자 합니다저희 어머님께서 담도암 으로 수술은 하였고 전이 되는 것은 아니나 임파선쪽 작은 두개가 더 있어 2년째 항암 치료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기력이 너무 안좋아 졌고, 항암치료 날짜가 되어 병원을 갔는데 폐에 물이 차있고 당뇨 수치도 500이 넘고 통풍 수치도 안 좋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항암 치료는 잠시 멈추고 요양 병원에 입원 하여 당뇨 치료 및 기력 회복을 하고 있습니다. 항암을 너무 오래해서 치매 초기(영상으로 나옴)가 나왔는데 의사 말로는 오랜 기간 항암으로 기력이 너무 없어서 치매 약을 처방은 못하고 상황만 지켜보자 라고 하였습니다. 저희 자식들이 일 손을 놓을 수는 없는 상황이라 식사와 당뇨 치료(근력이 너무 빠져 잘 못 걸음)라도 제대로 하고자 요양 병원에 입원을 시켰는데 계속 퇴원을 하겠다고 고집과 때를 쓰고 있는 입장입니다.질문1. A자식은 면회를 자주 들려 엄마와 말 동무도 하고, 안심 시키고 주말에는 외출하여 식사와 좋은 경치 구경 하며 자식들이 엄마를 병원에 가둔게(자식들이 가둔거라고 고집을 내세우긴 하심) 아니며 엄마가 회복이 될 시 퇴원 하도록 하겠다 라고 엄마를 계속 설득 하는 방식으로 입원 치료를 이어 나가자 이고B자식은 엄마가 고집을 부리니 2주간 연락과 면회를 일절 하지 말고 버릇을 고쳐 놓자 이렇게 하면 엄마 스스로 인지하고 병원에서 나갈 수 없다라고 생각이 들고 스스로 운동과 치료에 열정을 가질 수 있는 인지가 생길 것이다 입니다이렇게 자식들간에 분쟁이 아닌 분쟁을 하고 있는데 지금 저희 엄마 상태에서 연락을 끓고 스스로 인정 할 때 까지 놔둬야 하는지?아니면 A처럼 꾸준히 매일 찾아가고 말 동무 하면서 안심 시켜 드리는게 좋은 방법인지요?엄마는 현재 과거는 모두 기억을 하고 있으시고 단기기억상실! 이 있으시다고 합니다 그래서 했던 말 또 하고 계속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강성으로 나가면 같이 강성 타이르면 어느 정도 본인 스스로 잠시 수그러 들고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