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증에 적절한 대처 방법?....올 10월 정도 비문증 진단을 받고 망막병리로 대학병원에서 레이저 시술도 받았읍니다.아직도 눈 앞에서 실오라기 같은게 왔다갔다 하는데 넘 신경쓰이고 기분도 우울해지며 짜증도 나는 일이 비일비재 합니다.더군다나 컨디션에 따라약간의 증상은 달라질때도 있고요.비문증은 치료 법이 없고 그저 시간을 보내며 적응 하는 방법밖에는 없다는데,ㅠㅠ.정말 치료법이 없고 적응 하는 방법 밖에는 없는걸까요? 실오라기가 눈 앞에서 바로 왔다갔다 하니 정말 왕 짜증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