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혀의 위치와 후두근,목에 힘들어가있음제가 불안장애,강박 등을 겪으면서 혀를 어디에 둬야할지 모르고 긴장이 항상 가잇게 되었는데그거 때메 혀의 위치와 뮤잉에 굉장히 스트레스받고 정신과 치료중이기도 합니다 신경을 쓰지말라는데 이미 고착된 긴장과 근육이잖아요.. 잘못되게 힘을 주고 잇을까봐얼굴형이 망가질 까봐 무서워요혀축소술을 5일전에 하고 5일후에 실팝을 뺄 예정입니다 혀가 커서의 이유도 좀 있다고 생각하고 전문의도 권유를 하셔서 하게 되었어요요즘은 좀 혀의 위치를 잡앗는데 자꾸 이개 맞는건지 모르겟어요일단 혀의 뒤쪽까지 다 입천장에 붙어있구요 살짝 목쪽으로 당기며 입천장에 붙어있습니다 턱엔 힘 안들어가요이게 제가 억지로하는게아니라 혀에 집착때문에 이미 근육이 많아서 이런것같아요근데 혀축소술 후 5일째라했잖아요 이 혀위치로 하고 있으니 봉합부위가 당기고 찌릿저릿해요 그렇다고 힘을 빼보려고 하면 안빼지거나 반대로 아래로 누르는 힘만 듷어가요. 수술의 회복도 걱정이지만 평소에 이 위치가 맞는지걱정돼요 왜냐면 혀에 힘을 주면 안된다는데 봉합부위가 당기는건 힘이 들어간다는거니까요..물론 힘이 들어간다는거보단 혀를 뒤쪽으로,입천장쪽으로 힘없이 미는 느낌이지만 혀애 과도하게 힘이 들어가잇는 걸까봐 나중에도 걱정돼요그리고 항상 후두근,머리뒤쪽에 힘이 들어가있는느낌.? 뭐 두통이런건 없는데 그냥 머리가 어쨋든 목위에 달려잇으니까 힘이 들어가는걸 제가 과도히 생각하는거겠죠? 신경안쓰려하면 안쓰이고 원래 이런 힘이 모든사람들이 들어가잇다 이런느낌인데 신경써보면 힘이 항상 들어가있고 정상이 아닌건가 싶고..뭔가 뒷통수로 살아가는느낌.?그리고 목도 조금 아플때가 잇어요 조이는 느낌 .그래서 힘풀려하면 힘안풀려요제가 혀에 힘을 잘목줘서 이런겅까요?제일 스트레스받는게 얼굴형이 쳐질까봐요.. 후두근 머리뒤쪽에 힘이 들어가잇는 느낌이면 두피가 뭉칠태고 그러먄 쳐지고 얼굴도 쳐지잖아요..ㅠㅠ답변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정성적으로 읽어주시고 답변해주시면 좋겠어요 의사선생님들..💛